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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사고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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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이태원 압사 사고 | |||
발생일 | 2022년 10월 29일 22시 15분경 발생일로부터 +1344일 | ||
발생 위치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119-3 | ||
유형 | 압사, 다중밀집사고 | ||
영향 | 밀집예상지역 사전 철폐 | ||
군중 유체화 현상[3] 및 관계당국의 안전관리와 통제 부족, 안전불감증 | |||
인명 피해 | 사망 | 159명 - 사고 발생 시 사망자: 156명, 사고 이후 사망자: 3명 | |
부상 | 196명 - 경상: 165명, 중상: 31명 | ||
재산피해 | 미상 | ||
동원 | 인원 | 경찰, 소방/구급대원, 공무원 2,692명[4] 경찰수사본부 인원 561명 | |
장비 | 소방차 및 구급차, 경찰차 233대[5] | ||
1. 개요[편집]
이태원 압사 사고(梨泰院壓死事故) 또는 이태원 참사(梨泰院慘事), 10·29 참사(十二九慘事)[4]는 2022년 10월 29일 22시 15분경(KST),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발생한 대형 압사 사고이다. 당시 이태원에는 할로윈을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었으며, 해밀톤호텔 앞 좁은 골목길로 인파가 밀리면서 사상자가 다수 발생했다.
이 사고는 2003년 192명이 사망했던 대구 지하철 참사와 304명이 사망한 2014년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대한민국에서의 최대 인명 사고이며, 특히 서울 도심에서 벌어진 대형 참사로는 502명이 사망한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이후 처음으로 기록되었다.세월호 이후 최대 인명피해 발생 또한 이전까지는 1960년 1월 26일에 발생했고 31명이 사망했던 서울역 압사 사고가 대한민국 최대 규모 압사 사고였으나 159명이 사망한 이 사고가 경신하게 되었다.
이 사고는 2003년 192명이 사망했던 대구 지하철 참사와 304명이 사망한 2014년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대한민국에서의 최대 인명 사고이며, 특히 서울 도심에서 벌어진 대형 참사로는 502명이 사망한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이후 처음으로 기록되었다.세월호 이후 최대 인명피해 발생 또한 이전까지는 1960년 1월 26일에 발생했고 31명이 사망했던 서울역 압사 사고가 대한민국 최대 규모 압사 사고였으나 159명이 사망한 이 사고가 경신하게 되었다.
2. 배경[편집]
할로윈데이는 사고가 일어나기 12년 전부터 영어 학원 등을 시작으로 대중화되었다. 외국인 비율이 높은 장소에서부터 시작된 할로윈 행사는 마케팅에도 활용되기 시작했다. 이후 할로윈데이는 한국의 비공식 기념일 중 하나로서 자리잡게 되었다.[9]
이태원에는 6.25 전쟁 이후 인근에 미 8군사령부가 위치해 있었다. 그 후 점차 외국인 관광객의 관광과 쇼핑의 명소로 발전하였다. 미군사령부가 평택으로 이전된 이후로 미군 출신 고객이 줄어들고 나서는 한국의 젊은 층의 명소가 되었다. 이태원은 한국의 젊은층이 할로윈 축제 장소로 선호하던 장소였다.
코로나19가 전세계적으로 유행하자 행사 방문객이 줄었다가 2022년 거리두기와 영업시간 제한,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면서 평소보다 많은 인파가 이태원에 몰리며 사고가 일어났다.
이태원에는 6.25 전쟁 이후 인근에 미 8군사령부가 위치해 있었다. 그 후 점차 외국인 관광객의 관광과 쇼핑의 명소로 발전하였다. 미군사령부가 평택으로 이전된 이후로 미군 출신 고객이 줄어들고 나서는 한국의 젊은 층의 명소가 되었다. 이태원은 한국의 젊은층이 할로윈 축제 장소로 선호하던 장소였다.
코로나19가 전세계적으로 유행하자 행사 방문객이 줄었다가 2022년 거리두기와 영업시간 제한,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면서 평소보다 많은 인파가 이태원에 몰리며 사고가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