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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KakaoTalk
분류
인스턴트 메신저, SNS, 커뮤니케이션
국가
출시일
2010년 3월 18일 (IOS, 16주년)
2010년 8월 23일 (안드로이드, 15주년)
운영사
사용자
4,819만 명 (2025년 국내 8월 기준)
1. 개요2. 상세3. 역사4. 주요 기능5. 논란
5.1. 대규모 업데이트
6. 본 문서 정보

1. 개요[편집]

카카오톡은 주식회사 카카오가 2010년 3월 18일 서비스를 시작한 크로스-플랫폼 인스턴트 메신저이다.

2. 상세[편집]

카카오톡은 NHN의 창업자이자 전 의장이었던 김범수가 2010년 설립한 아이위랩(IWILAB, 현 카카오)에서 개발했다. 당시 대한민국의 모바일 시장은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급격히 전환되던 시기였다. 기존 이동통신사의 건당 과금 방식인 단문 메시지 서비스와 달리, Wi-Fi나 3G 데이터 네트워크를 통해 무료로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점이 사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010년 3월 18일 iOS 버전 출시 후, 같은 해 8월 안드로이드 버전을 선보이며 빠르게 사용자를 확보했다.

초기 성공 요인으로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주소록 자동 연동을 통한 손쉬운 친구 추가 기능 등이 꼽힌다. 이후 플러스친구를 통한 기업 마케팅 채널 제공, 모바일 쿠폰을 주고받는 선물하기, 움직이는 이모티콘인 이모티콘 스토어 등을 도입하며 수익 모델과 플랫폼 기능을 동시에 강화했다. 특히 2012년 7월 출시된 카카오게임 플랫폼은 애니팡, 드래곤 플라이트 등의 국민 게임을 탄생시키며 대한민국 모바일 게임 시장의 생태계를 완전히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폭발적인 사용자 증가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수익 모델 부재로 고민하던 카카오는 2014년 10월, 대한민국 2위 포털 사이트였던 다음과의 합병을 통해 돌파구를 찾았다. 다음카카오로 출범한 합병 법인은 카카오의 강력한 모바일 트래픽과 다음의 검색 기술, 뉴스, 카페 등 방대한 웹 콘텐츠를 결합하여 시너지를 모색했다. 이후 사명은 다시 카카오로 변경되었다. 이 합병을 기점으로 카카오페이, 카카오택시(현 카카오 T)와 같은 생활 밀착형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출시하며, 메신저를 넘어선 거대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가속화했다. 2017년에는 인터넷 전문은행인 카카오뱅크를 출범시키며 금융 산업에도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3. 역사[편집]

4. 주요 기능[편집]

5. 논란[편집]

5.1. 대규모 업데이트[편집]

사건 사고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대규모 업데이트를 무리하여 진행한 카톡.
업데이트를 하지않으려던 이용자들이 자동 업데이트 되는 바람에 피해자가 생겼다카더라

6.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