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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쿠키 조합4. 토핑

1. 개요[편집]

킹덤 아레나는 쿠키런: 킹덤의 PvP 콘텐츠이다.

2. 상세[편집]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트로피 경기와 유사하며 길드 토벌전과 함께 실질적 메인 콘텐츠의 역할을 한다. 다만 온라인 PvP는 아니며 매번 5명의 상대가 주어지는데 상대의 방어팀 조합을 보고 선택해서 싸우는 방식이다. 쿠키들도 자신이 직접 조종할 수 없으며 세븐나이츠처럼 자동 전투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부분은 전방>중앙>후방 순으로 스킬을 쓰며 보물은 쿨이 차면 바로 사용한다. 이로 인해 아레나에서는 액티브 보물보단 패시브 보물의 선호도가 더 높다. 게다가 명예의 전당까지 추가된 걸 보면 쿠오븐의 챔스같은 컨텐츠임은 확실하다.

쿠키성 레벨을 5단계로 승급시키려면 최소 5번은 참가해야 한다. 대신 참가 횟수만 확인하므로 패배하더라도 상관없다.

스펙이 높지 않거나 아레나 덱을 짜지 않더라도 라이트하게 조금씩 돌려주면 시즌 말에 보상이 후하게 들어오고 야금야금 모은 메달로 영혼석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부담없이 참여해보자. 스토리를 진행할 수 있는 스펙이면 크리스탈~엘리트마스터 티어 정도는 쉽게 달성할 수 있다.

아레나의 배경에는 관객 쿠키들과 곰젤리, 블루베리새가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관람석이 있으며, 설탕노움이 음료수를 팔고 있다.

로딩 일러스트는 각 팀의 쿠키가 나와 아레나 전용 대사를 말하는데, 초장기에는 전방에 위치한 쿠키만 나왔지만 추후 패치로 무작위 쿠키가 나오도록 바뀌었다. 2023년 트리플콘컵 업데이트 이후로는 덱의 모든 쿠키들이 나오며, 이들 중 하나가 대사를 외치는 식으로 바뀌었다.

또한 트리플콘컵 업데이트 이후로 한 판이 끝나면 화면 왼쪽에 이긴 경우 자신의 쿠키, 졌을 경우 상대방의 쿠키 쪽에서 '최고의 ○○' 이라며 특정 방면에서 가장 활약을 많이 한 쿠키 하나를 보여준다. 이게 뜬다 해서 별다른 의미는 없고, 그냥 눈요깃거리 시스템이다. 만약 판이 제대로 시작되기도 전에 그냥 그만두기로 대결을 포기하면 아무것도 뜨지 않는다.

최고의 쿠키- 한 판 내에서 가장 많은 쿠키(최소 3개체 이상)를 처치했을 경우
최고의 공격- 가장 많은 피해량을 가한 경우
최고의 방어- 가장 많은 피해를 받은 경우
최고의 지원- 가장 많은 회복량을 준 경우

트리플콘컵 업데이트 전까지는 로딩시에 나오는 쿠키와 대사가 완전히 무작위로 결정되었기 때문에 운이 좋으면(?) 자신과 상대방이 같은 쿠키와 같은 대사가 나오는 일명 데칼코마니 같은 상황이 연출되었으나, 상술한 업데이트 이후로는 완전히 똑같은 덱을 짜지 않는 한 이러한 상황을 보기가 더욱 힘들어졌다.

아레나 개편 이후로 마스터 등급 이전에 화면에서 얼음파도의 탑이 보이고, 마스터 등급으로 올라왔을 때 뒷배경에 마법사들의 도시가 보인다. 엘리트마스터 등급의 화면은 달빛술사 쿠키의 꿈 속 세계, 그랜드마스터 등급의 화면은 황금빛으로 된 구름이 나오는 걸 보아 도시를 지키는 초승달 달빛술사 쿠키 스킨을 연상하게 한다.

3. 쿠키 조합[편집]

쿠키런: 킹덤 내에는 매우 다양한 쿠키들이 존재하지만 이 중에서 아레나에서 실질적으로 쓰이는 쿠키들은 많지 않다. 이 중에서도 정석덱에 쓰일 수 있는 쿠키는 각성 홀리베리 쿠키,쉐도우밀크 쿠키, 이터널슈가 쿠키, 불꽃정령 쿠키, 천년나무 쿠키, 멜로우버니 쿠키, 어둠마녀 쿠키등으로 한정된다.

아래는 유형별로 주로 쓰이는 쿠키들이다.
  • 방어형: 각성 홀리베리 쿠키, 요정왕 쿠키
  • 돌격형: 버닝스파이스 쿠키
  • 사격형: 바람궁수 쿠키
  • 마법형: 쉐도우밀크 쿠키, 불꽃정령 쿠키, 어둠마녀 쿠키
  • 침투형: 사일런트솔트 쿠키
  • 지원형: 천년나무 쿠키, 멜로우버니 쿠키,
  • 회복형: 고드름예티 쿠키, 각성 퓨어바닐라 쿠키, 도우엘

여기 없는 쿠키들은 아레나에서는 거의 안 쓰인다고 보면 된다.

현재는 엄청난 극딜메타로 인해 탱커가 아니고서는 에픽부터는 쓰이지 않는다.

4. 토핑[편집]

킹덤 아레나에서 토핑 세팅은 비스킷과 함께 승부를 좌우하는 가장 큰 요인이다. 보통 초보자라면 탱커에는 피감 세팅을 하고, 딜러에는 공증 세팅을 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길 수도 있지만, 꼭 그런 것은 절대 아니다. 탱커라도 딜러의 역할을 함께 맡는 경우 라즈베리 토핑과 아몬드 토핑을 섞거나, 아예 라즈베리 토핑만 5개를 쓰는 경우도 많다. 아군에게 버프를 주는 탱커의 경우, 쿨타임 감소 세팅을 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딜러라고 해서 꼭 라즈베리 토핑만 5개를 끼우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시점에 스킬이 발동되도록 하기 위해 초코칩 토핑만 쓰거나 섞어서 쓰는 경우도 많다. 아래는 현재 아레나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토핑 세팅의 쿨감 및 피감 수치를 정리한 것이다.

타르트의 출시 이후 3+3이 일반적으로 효율이 좋아 극쿨을 챙겨야 하거나 다른 옵이 굳이 필요가 없는 상황이 아니라면 섞어쓰는 경우가 많다.
  • 아몬드: 탱커나 힐러에게 가장 좋은 세팅이다. 올 아몬드 토핑은 최소 25.5%, 부옵으로 피감(최대 6%)를 넣을 경우 55.5%까지 피감이 가능하다. 올 아몬드를 쓰는 경우 세트효과 5%를 제외하고 40% 이상이 권장사항이다. 당연히 전방에서 피해를 가장 많이 받는 탱커에게는 두말할 필요 없는 0순위 옵션. 다만, 후술하겠지만 최근에는 딜러에게도 씌우는 경우가 있다.
  • 별개로 부옵으로 받는 피감 효과도 워낙 큰 편에 속해서 다른 토핑을 사용해도 피감 부옵은 반드시 챙겨가는 경우가 많다. 권장 수치는 최대한 30%가까이.

대표적인 쿠키: 각성 홀리베리 쿠키, 요정왕 쿠키, 각성 퓨어바닐라 쿠키
  • 라즈베리: 과거 딜러에게 가장 좋은 세팅이었으나 힐러들 역시 힐량을 늘리기 위해 채용한다. 올 라즈는 최소 53%, 부옵 포함 최대 68%까지 공격력 증가가 가능하다. 딜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제일 선호되는 세팅이었다.
  • 대표적인 쿠키: 버닝스파이스 쿠키, 불꽃정령 쿠키
  • 초코칩: 스킬의 쿨타임을 낮춰주는 토핑이므로 빠르게, 자주 발동할수록 효과를 더 크게 볼 수 있는 쿠키들에게 많이 사용된다. 보통 35%까지 쿨타임을 낮춰주는 것을 목표로 사용한다.
  • 대표적인 쿠키: 홀리베리 쿠키, 생크림담비 쿠키, 이터널슈가 쿠키, 쉐도우밀크 쿠키
  • 애플젤리: 치명타 관련 연구가 많이 이루어지면서 딜러에게 치명타 확률을 증가시켜주는 애플젤리를 한두개 슬쩍 끼워넣는 경우도 있다. 현 메타에서는 애플젤리를 쓰는 쿠키는 매우 드문 편.
  • 대표적인 쿠키: 뇌신무장 쿠키
  • 땅콩: 와일드베리맛 쿠키와 같은 특수한 사례를 제외하고 일반적으로 처음 연구된 것은 쉐도우밀크의 출시로 인해 힐러들이 쉐밀의 첫 스킬에 타겟팅 되지 않도록 체력을 올려주면거 연구되기 시작했다. 이후에 자체적인 피해감소 효과를 하도 많이 둘러 굳이 아몬드를 두르지 않아도 피감을 충분히 채울 수 있는 쿠키들이 등장하면서 더 많이 연구되고 있다.
  • 대표적인 쿠키: 홀리베리 쿠키, 생크림담비 쿠키, 퓨어바닐라 쿠키, 천년나무 쿠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