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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문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1. 개요[편집]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관련 클럽 경력을 다룬 문서이다.
2. 스포르팅 리스본[편집]
16세가 되자, 호날두는 당시 스포르팅의 1군 감독이자 그의 드리블 능력을 주시하던 라슬로 뵐뢰니 감독의 부름을 받아 1군으로 승격되었다. 그는 구단의 U-16, U-17, U-18, 리저브, 그리고 1군 경기를 단일 시즌에 뛴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1년 후인 2002년 10월 7일, 호날두는 모레이렌스와의 프리메이라리가 데뷔전에서 2골을 넣어 3-0 승리를 견인했다. 2002-03 시즌동안, 구단 관계자는 그를 제라르 울리에 리버풀 감독과 조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에 추천했다. 아르센 벵거 감독도 이 측면 미드필더를 영입하는데 관심을 가져 그를 11월에 이적을 놓고 아스널 훈련 구장에서 만나기도 했다.
호날두는 2003년 8월 스포르팅 리스본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한 이스타디우 조제 알발라드 개장 경기에서 3-1로 이기는 것을 목격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눈길을 끌었다. 그의 활약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의 찬사를 얻었고, 퍼거슨으로 하여금 그를 맨체스터에 불러들이게 했다.[18] 퍼거슨은 이 18세 선수가 그동안 봐 왔던 선수들 중 "가장 흥미로운 신인 선수"라고 생각했다. 그가 구단을 떠난 지 10년이 되는 2013년 4월, 스포르팅 리스본은 호날두를 100,000번째 회원으로 등록해 경의를 표했다.
호날두는 2003년 8월 스포르팅 리스본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한 이스타디우 조제 알발라드 개장 경기에서 3-1로 이기는 것을 목격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눈길을 끌었다. 그의 활약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의 찬사를 얻었고, 퍼거슨으로 하여금 그를 맨체스터에 불러들이게 했다.[18] 퍼거슨은 이 18세 선수가 그동안 봐 왔던 선수들 중 "가장 흥미로운 신인 선수"라고 생각했다. 그가 구단을 떠난 지 10년이 되는 2013년 4월, 스포르팅 리스본은 호날두를 100,000번째 회원으로 등록해 경의를 표했다.
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편집]
호날두는 2003-04 시즌을 앞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영입한 최초의 포르투갈 선수가 되었다. 그의 이적료는 £12.24M으로 책정되어 당시 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청소년으로는 최고 이적료 기록을 세웠다. 그는 본래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사용하던 등번호 28번을 요청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적인 거물들인 조지 베스트, 에리크 캉토나, 그리고 데이비드 베컴이 사용했던 등번호인 7번을 받았다. 등번호 7번을 받은 것은 호날두에게 의욕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고, 그는 목표를 앞으로 3년 이내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는 쪽으로 잡았다. 잉글랜드에서 성장하는 과정에 큰 영향을 준 인물은 그의 감독인 알렉스 퍼거슨이었고, "그는 스포츠계의 아버지와도 같은 인물이었고, 현역 생활에서 가장 중요하고 영향을 끼친 부분 중 하나였다." 라고 회고했다.
호날두는 2003년 8월 16일, 4-0으로 이긴 볼턴 원더러스와의 홈경기에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니키 버트와 60분에 교체되어 들어갔고, 입장하면서부터 기립 박수를 받았다. 그의 활약상은 조지 베스트로 하여금 자신이 본 경기들 중 "논란의 여지 없이 가장 흥미로운 데뷔전"이라 칭찬하게 만들었다. 11월 1일, 호날두는 포츠머스와의 경기에서 프리킥으로 첫 골을 뽑아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3-0 승리를 도왔다. 그는 시즌 후반에 3골을 추가하였는데, 애스턴 빌라와의 시즌 최종전에서는 골도 기록했지만 처음으로 퇴장 조치가 내려지기도 했다. 호날두는 잉글랜드에서의 첫 시즌을 밀월과의 FA컵 결승전에서 선제골을 넣어 3-0 승리를 돕고, 첫 우승 트로피를 따는 것으로 끝을 맺었다.
2005년 초, 호날두는 2004-05 시즌에 치른 최고의 두 경기를 펼쳤는데, 애스턴 빌라전에서 1골을 넣고, 1번 도왔으며, 경쟁 관계에 놓인 아스널을 상대로 2골을 추가했다. 유나이티드가 FA컵 결승전에 진출하는 과정에서 4골을 기록했으나, 아스널과의 결승전에서 120분을 출전해, 득점 없이 비긴 경기에서 승부차기 주자로 나서 성공했지만, 패했다. 아직 다득점을 자주 하는 선수가 아니었지만, 호날두는 그 다음 시즌인 2005-06 시즌에 볼턴 원더러스전, 풀럼전, 그리고 포츠머스전 3경기 연속으로 두 골 이상을 기록했다. 10월 29일,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프리미어리그 1000호골 주인공이 되었는데, 미들즈브러에게 1-4로 대패를 당했다. 시즌 중반인 11월, 그는 새 계약서에 서명해 2010년까지 구단에 남게 되었고, 당시 구단에서의 성장이 큰 영향을 끼쳤다고 회고했다. 호날두는 잉글랜드 축구계에서 두 번째 트로피를 차지했는데, 위건 애슬레틱과의 풋볼 리그 컵 경기에서 3-0으로 앞서나가는 골을 넣어 4-0 승리에 일조했다.
잉글랜드에서의 세 번째 시즌, 호날두는 몇 차례 사건에 연루되었다. 그는 벤피카 관중들에게 "한 손가락 욕"을 한 대가로 UEFA로부터 1경기 출장 징계를 받았고, 103으로 패한 맨체스터 시티와의 맨체스터 더비 경기에서는 전 유나이티드 선수인 앤디 콜을 걷어찬 것으로 퇴장당했다. 호날두의 과시적인 플레이스타일을 지적한 팀 동료이자 공격수인 뤼트 판 니스텔로이와 충돌하기도 했다. 2006년 1월에 한바탕 싸움을 벌인 후, 둘은 5월에 또다시 싸움을 벌였는데, 판 니스텔로이가 호날두에게 "네 아비에게나 가서 징징대라"라고 조롱했는데, 이는 호날두와 카를루스 케이로스 수석 코치 간의 관계를 겨냥하고 발언한 것이었다. 판 니스텔로이는 4-0으로 이긴 찰턴 애슬레틱과의 최종전에서 벤치로 밀려났고 이후 구단을 나갔는데, 호날두는 같은 경기에서 9번째 리그 골을 기록했다. 2006년 FIFA 월드컵 이후에는, 팀 동료 웨인 루니의 퇴장 건에 연루되었는데, 호날두는 공개적으로 이적을 요청해, 사건에 연루되어 구단의 지지가 줄어들었다는 것에 한탄했다. 그러나, 유나이티드 측은 그가 구단을 떠날 가능성을 일축했다.
비록 루니와의 FIFA 월드컵 언쟁은 호날두가 2006-07 시즌동안 야유를 받게 만들었지만, 대 도약을 한 해로도 회자되며, 그는 20골 장벽을 깨고 첫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두었다. 이 성공을 거둔 원동력에는 레네 머윌렌스테인 수석 코치와의 1대1 훈련에 있었는데, 그는 자신조차 예측 못하게 훈련했고, 동료와의 연계, 공을 끌고가는 역량, 그리고 득점 기회를 기다리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아름답게 예측할 수 있게 골을 넣게 하기 보다는 스스로 득점 기회를 창출하게 만들었다. 그의 기량 급상승은 11월에 그로 하여금 블랙번 로버스 팬들이 그가 교체될 때 기립 박수를 치게 만들었다. 그는 12월 말, 3경기 연속으로 2골씩 기록했는데, 애스턴 빌라전에서는 유나이티드를 리그 선두로 이끌었고, 위건 애슬레틱과 레딩의 골문을 차례대로 공략했다. 호날두는 11월과 12월 두 달 연속으로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는데, 두 달 연속으로 선정된 선수는 전에 두 번밖에 없었다.
호날두는 2003년 8월 16일, 4-0으로 이긴 볼턴 원더러스와의 홈경기에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니키 버트와 60분에 교체되어 들어갔고, 입장하면서부터 기립 박수를 받았다. 그의 활약상은 조지 베스트로 하여금 자신이 본 경기들 중 "논란의 여지 없이 가장 흥미로운 데뷔전"이라 칭찬하게 만들었다. 11월 1일, 호날두는 포츠머스와의 경기에서 프리킥으로 첫 골을 뽑아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3-0 승리를 도왔다. 그는 시즌 후반에 3골을 추가하였는데, 애스턴 빌라와의 시즌 최종전에서는 골도 기록했지만 처음으로 퇴장 조치가 내려지기도 했다. 호날두는 잉글랜드에서의 첫 시즌을 밀월과의 FA컵 결승전에서 선제골을 넣어 3-0 승리를 돕고, 첫 우승 트로피를 따는 것으로 끝을 맺었다.
2005년 초, 호날두는 2004-05 시즌에 치른 최고의 두 경기를 펼쳤는데, 애스턴 빌라전에서 1골을 넣고, 1번 도왔으며, 경쟁 관계에 놓인 아스널을 상대로 2골을 추가했다. 유나이티드가 FA컵 결승전에 진출하는 과정에서 4골을 기록했으나, 아스널과의 결승전에서 120분을 출전해, 득점 없이 비긴 경기에서 승부차기 주자로 나서 성공했지만, 패했다. 아직 다득점을 자주 하는 선수가 아니었지만, 호날두는 그 다음 시즌인 2005-06 시즌에 볼턴 원더러스전, 풀럼전, 그리고 포츠머스전 3경기 연속으로 두 골 이상을 기록했다. 10월 29일,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프리미어리그 1000호골 주인공이 되었는데, 미들즈브러에게 1-4로 대패를 당했다. 시즌 중반인 11월, 그는 새 계약서에 서명해 2010년까지 구단에 남게 되었고, 당시 구단에서의 성장이 큰 영향을 끼쳤다고 회고했다. 호날두는 잉글랜드 축구계에서 두 번째 트로피를 차지했는데, 위건 애슬레틱과의 풋볼 리그 컵 경기에서 3-0으로 앞서나가는 골을 넣어 4-0 승리에 일조했다.
잉글랜드에서의 세 번째 시즌, 호날두는 몇 차례 사건에 연루되었다. 그는 벤피카 관중들에게 "한 손가락 욕"을 한 대가로 UEFA로부터 1경기 출장 징계를 받았고, 103으로 패한 맨체스터 시티와의 맨체스터 더비 경기에서는 전 유나이티드 선수인 앤디 콜을 걷어찬 것으로 퇴장당했다. 호날두의 과시적인 플레이스타일을 지적한 팀 동료이자 공격수인 뤼트 판 니스텔로이와 충돌하기도 했다. 2006년 1월에 한바탕 싸움을 벌인 후, 둘은 5월에 또다시 싸움을 벌였는데, 판 니스텔로이가 호날두에게 "네 아비에게나 가서 징징대라"라고 조롱했는데, 이는 호날두와 카를루스 케이로스 수석 코치 간의 관계를 겨냥하고 발언한 것이었다. 판 니스텔로이는 4-0으로 이긴 찰턴 애슬레틱과의 최종전에서 벤치로 밀려났고 이후 구단을 나갔는데, 호날두는 같은 경기에서 9번째 리그 골을 기록했다. 2006년 FIFA 월드컵 이후에는, 팀 동료 웨인 루니의 퇴장 건에 연루되었는데, 호날두는 공개적으로 이적을 요청해, 사건에 연루되어 구단의 지지가 줄어들었다는 것에 한탄했다. 그러나, 유나이티드 측은 그가 구단을 떠날 가능성을 일축했다.
비록 루니와의 FIFA 월드컵 언쟁은 호날두가 2006-07 시즌동안 야유를 받게 만들었지만, 대 도약을 한 해로도 회자되며, 그는 20골 장벽을 깨고 첫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두었다. 이 성공을 거둔 원동력에는 레네 머윌렌스테인 수석 코치와의 1대1 훈련에 있었는데, 그는 자신조차 예측 못하게 훈련했고, 동료와의 연계, 공을 끌고가는 역량, 그리고 득점 기회를 기다리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아름답게 예측할 수 있게 골을 넣게 하기 보다는 스스로 득점 기회를 창출하게 만들었다. 그의 기량 급상승은 11월에 그로 하여금 블랙번 로버스 팬들이 그가 교체될 때 기립 박수를 치게 만들었다. 그는 12월 말, 3경기 연속으로 2골씩 기록했는데, 애스턴 빌라전에서는 유나이티드를 리그 선두로 이끌었고, 위건 애슬레틱과 레딩의 골문을 차례대로 공략했다. 호날두는 11월과 12월 두 달 연속으로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는데, 두 달 연속으로 선정된 선수는 전에 두 번밖에 없었다.
3.1. 복귀[편집]
2021년 8월 27일 (현지 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로 복귀했다. 프리미어 리그 4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와의 홈 경기에서 복귀 골을 터트리며 신고식을 치뤘다. 이 득점으로 맨유 역사상 최고령 득점 3위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2022년 11월 22일 호날두의 인터뷰 파문으로 인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상호 합의하에 계약 해지하였다.
2022년 11월 22일 호날두의 인터뷰 파문으로 인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상호 합의하에 계약 해지하였다.
4. 레알 마드리드[편집]
2009-10 시즌을 앞두고, 호날두는 역대 최고 이적료인 €94M (£80M) 에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그의 계약은 2015년까지 유효하며 연봉이 €11M이었고, 인수 조항으로 €1B가 매겨졌다. 최소 80,000명이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그의 입단식을 보기 위해 웅집했고, 25년 전, 디에고 마라도나의 나폴리 환영식 당시 모인 75,000명의 기록을 경신했다. 구단의 주장인 라울이 이미 등번호 7번을 차지함에 따라, 호날두는 등번호 9번을 받았는데, 호날두는 입단식에서 등번호 9번이 적힌 유니폼을 마드리드의 전설적인 선수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로부터 받았다.
호날두는 2009년 8월 29일, 데포르티보와의 홈 경기에서 라 리가 데뷔전을 벌였는데, 그는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3-2 승리에 일조했다. 그는 이어지는 4번의 리그 경기에서 모두 득점을 올렸는데, 이를 달성한 선수는 그가 처음이었다. 그는 취리히를 상대로 한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1차전에서 두 번의 프리킥으로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UEFA 챔피언스리그 1, 2호골을 기록했다. 그는 시즌을 인상적으로 시작했지만 10월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발목 부상을 당해 7주간 출전하지 못했다. 그는 부상에서 복귀하고 치른 첫 경기인 알메리아전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했고, 설상가상으로 스페인 무대 첫 퇴장을 당했다. 시즌 중반, 호날두는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에서 모두 마드리드의 역사적인 라이벌인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에 밀려 2위를 차지했다. 그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33골을 넣었는데, 이 중 2010년 5월 5일 마요르카전에서는 스페인 무대 첫 해트트릭으로 4-1 승리를 견인하기도 했다. 그러나,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첫 시즌을 빈손으로 마쳤다.
2010-11 시즌을 앞두고 라울이 떠나면서, 호날두는 공석이 된 레알 마드리드의 등번호 7번을 가져갔다. 그는 이후 발롱도르를 타던 시절의 기량을 회복했는데, 예를 들어 6-1 대승을 거둔 10월 23일자 라싱 산탄데르전에서는 데뷔 이래 처음으로 4골을 집어넣었다. 그는 6경기 연속 득점 행진을 이어나갔는데, 이 과정에서 라 리가 3경기, UEFA 챔피언스리그 1경기,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2경기에서 도합 11골을 넣어, 1달의 기간에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호날두는 이어 아틀레틱 빌바오, 레반테, 비야레알, 그리고 말라가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그는 경이로운 득점력에도 불구하고 2010년 말 초대 FIFA 발롱도르 후보에 오르지 못했고, 이 해는 그가 스페인에서 현재까지 세계 최고의 선수들 중 한 명으로 꼽히지 못한 시즌이었다.
2011년 4월, 라이벌 바르셀로나와의 고전 더비 4연전에서, 호날두는 두 골을 추가해 개인 단일 시즌 통산 최다골 기록인 42골과 동률을 이루었다. 비록 그는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에서 골망에 접근하지 못했지만, 리그에서 재회했을 때 페널티킥으로,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103분에 결승골을 넣어, 스페인에서의 첫 트로피를 확보했다. 이어지는 두 주간, 호날두는 세비야와의 경기에서 4골을 퍼부었고, 헤타페전에서는 해트트릭을 완성했으며, 비야레알과의 경기에서는 프리킥 2골을 추가해 리그에서만 38골을 기록했는데, 이는 텔모 사라와 우고 산체스가 보유한 단일 시즌 역대 최다골 기록과 동률이었다. 그는 알메리아와의 리그 최종전에서 2골을 추가해 라 리가 역사상 최초로 한 시즌에 40골을 넣은 선수가 되었다. 피치치 트로피 외에도 호날두는 두 번째 유러피언 골든 슈를 땄는데, 그는 두 다른 리그에서 이 상을 탄 첫 선수로 기록되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두 번째 시즌을 총 53골로 마쳤다.
호날두는 이어지는 2011-12 시즌에 종전의 단일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넘어 모든 대회를 통틀어 60골을 기록했다. 그의 레알 마드리드 통산 100호골은 캄 노우에서 열린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에서 기록했지만, 합계 4-5로 바르셀로나에게 트로피를 내주었다.
그는 다시 FIFA 발롱도르 후보에 올랐는데 메시의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고, 레알 사라고사, 라요 바예카노, 말라가, 오사수나, 그리고 세비야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완성한 시점에 마드리드가 시즌 중반에 리그 선두를 차지했다. 호날두는 바르셀로나와의 코파 델 레이 8강전에서 2골을 넣었지만, 마드리드는 합계 3-4로 밀려 떨어졌다. 그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에서 페널티킥 포함 두 골을 넣었지만 합계 3-3으로 비겼고, 승부차기 주자로 나섰지만 마누엘 노이어에 막혔고, 마드리드는 결승 진출이 좌절되었다.
호날두는 리그에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나갔는데, 그는 레알 마드리드가 4년만에 라 리가 우승을 거두었는데, 역대 최고인 승점 100점의 금자탑을 쌓았다. 레반테전 해트트릭으로, 마드리드는 바르셀로나와의 승점 격차를 늘렸고, 2012년 3월 24일, 5-1 대승을 거둔 레알 소시에다드전에서는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리그 100호골을 기록했는데, 그는 이 금자탑을 쌓기까지 세 시즌 간 92경기를 출전해 종전의 푸슈카시 페렌츠가 보유했던 구단 기록을 경신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마드리드 더비에서 또 한번 해트트릭을 완성해 전 시즌에 자신이 기록한 리그 40골 기록과 동률을 이루었다. 마요르카와의 리그 최종전에서는 리그 46호골을 기록했지만, 4골을 더 넣은 메시에게 득점왕 자리를 내주었다. 하지만, 이 경기에서 골을 터뜨리면서, 라 리가 단일 시즌에 19개의 상대팀을 상대로 모두 득점하는 최초의 선수가 되는 업적을 달성했다.
호날두는 스페인에서의 세 번째 트로피인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를 우승하는 것으로 2012-13 시즌을 시작했다. 포르투갈인이 1, 2차전에서 한 골씩 추가하면서, 마드리드는 바르셀로나와 합계 4-4로 비겼지만, 원정 다득점으로 트로피를 획득했다. 호날두가 공개적으로 구단에 "프로적인 문제"로 불만이 있다고 불평했는데, 이는 마드리드에서의 개인 150골 자축하는 것을 동료들이 거부한 데에서 드러났지만, 그의 득점력만큼은 유지되었다. 데포르티보와의 경기에서 페널티 킥 두번을 포함해 해트트릭을 달성한 후, 그는 아약스전에서 첫 UEFA 챔피언스리그 해트트릭을 완성해 4-1 승리를 견인했다. 나흘 후, 그는 6차례의 고전 더비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한 최초의 선수가 되었는데, 그는 캄 노우 원정에서 멀티골을 기록해 경기를 2-2로 끝냈다. 호날두는 2012년의 활약상에 힘입어 FIFA 발롱도르 후보로 선정되었고, 최초의 네 차례 수상자가 된 메시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호날두는 2009년 8월 29일, 데포르티보와의 홈 경기에서 라 리가 데뷔전을 벌였는데, 그는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3-2 승리에 일조했다. 그는 이어지는 4번의 리그 경기에서 모두 득점을 올렸는데, 이를 달성한 선수는 그가 처음이었다. 그는 취리히를 상대로 한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1차전에서 두 번의 프리킥으로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UEFA 챔피언스리그 1, 2호골을 기록했다. 그는 시즌을 인상적으로 시작했지만 10월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발목 부상을 당해 7주간 출전하지 못했다. 그는 부상에서 복귀하고 치른 첫 경기인 알메리아전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했고, 설상가상으로 스페인 무대 첫 퇴장을 당했다. 시즌 중반, 호날두는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에서 모두 마드리드의 역사적인 라이벌인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에 밀려 2위를 차지했다. 그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33골을 넣었는데, 이 중 2010년 5월 5일 마요르카전에서는 스페인 무대 첫 해트트릭으로 4-1 승리를 견인하기도 했다. 그러나,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첫 시즌을 빈손으로 마쳤다.
2010-11 시즌을 앞두고 라울이 떠나면서, 호날두는 공석이 된 레알 마드리드의 등번호 7번을 가져갔다. 그는 이후 발롱도르를 타던 시절의 기량을 회복했는데, 예를 들어 6-1 대승을 거둔 10월 23일자 라싱 산탄데르전에서는 데뷔 이래 처음으로 4골을 집어넣었다. 그는 6경기 연속 득점 행진을 이어나갔는데, 이 과정에서 라 리가 3경기, UEFA 챔피언스리그 1경기,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2경기에서 도합 11골을 넣어, 1달의 기간에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호날두는 이어 아틀레틱 빌바오, 레반테, 비야레알, 그리고 말라가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그는 경이로운 득점력에도 불구하고 2010년 말 초대 FIFA 발롱도르 후보에 오르지 못했고, 이 해는 그가 스페인에서 현재까지 세계 최고의 선수들 중 한 명으로 꼽히지 못한 시즌이었다.
2011년 4월, 라이벌 바르셀로나와의 고전 더비 4연전에서, 호날두는 두 골을 추가해 개인 단일 시즌 통산 최다골 기록인 42골과 동률을 이루었다. 비록 그는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에서 골망에 접근하지 못했지만, 리그에서 재회했을 때 페널티킥으로,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103분에 결승골을 넣어, 스페인에서의 첫 트로피를 확보했다. 이어지는 두 주간, 호날두는 세비야와의 경기에서 4골을 퍼부었고, 헤타페전에서는 해트트릭을 완성했으며, 비야레알과의 경기에서는 프리킥 2골을 추가해 리그에서만 38골을 기록했는데, 이는 텔모 사라와 우고 산체스가 보유한 단일 시즌 역대 최다골 기록과 동률이었다. 그는 알메리아와의 리그 최종전에서 2골을 추가해 라 리가 역사상 최초로 한 시즌에 40골을 넣은 선수가 되었다. 피치치 트로피 외에도 호날두는 두 번째 유러피언 골든 슈를 땄는데, 그는 두 다른 리그에서 이 상을 탄 첫 선수로 기록되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두 번째 시즌을 총 53골로 마쳤다.
호날두는 이어지는 2011-12 시즌에 종전의 단일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넘어 모든 대회를 통틀어 60골을 기록했다. 그의 레알 마드리드 통산 100호골은 캄 노우에서 열린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에서 기록했지만, 합계 4-5로 바르셀로나에게 트로피를 내주었다.
그는 다시 FIFA 발롱도르 후보에 올랐는데 메시의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고, 레알 사라고사, 라요 바예카노, 말라가, 오사수나, 그리고 세비야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완성한 시점에 마드리드가 시즌 중반에 리그 선두를 차지했다. 호날두는 바르셀로나와의 코파 델 레이 8강전에서 2골을 넣었지만, 마드리드는 합계 3-4로 밀려 떨어졌다. 그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에서 페널티킥 포함 두 골을 넣었지만 합계 3-3으로 비겼고, 승부차기 주자로 나섰지만 마누엘 노이어에 막혔고, 마드리드는 결승 진출이 좌절되었다.
호날두는 리그에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나갔는데, 그는 레알 마드리드가 4년만에 라 리가 우승을 거두었는데, 역대 최고인 승점 100점의 금자탑을 쌓았다. 레반테전 해트트릭으로, 마드리드는 바르셀로나와의 승점 격차를 늘렸고, 2012년 3월 24일, 5-1 대승을 거둔 레알 소시에다드전에서는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리그 100호골을 기록했는데, 그는 이 금자탑을 쌓기까지 세 시즌 간 92경기를 출전해 종전의 푸슈카시 페렌츠가 보유했던 구단 기록을 경신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마드리드 더비에서 또 한번 해트트릭을 완성해 전 시즌에 자신이 기록한 리그 40골 기록과 동률을 이루었다. 마요르카와의 리그 최종전에서는 리그 46호골을 기록했지만, 4골을 더 넣은 메시에게 득점왕 자리를 내주었다. 하지만, 이 경기에서 골을 터뜨리면서, 라 리가 단일 시즌에 19개의 상대팀을 상대로 모두 득점하는 최초의 선수가 되는 업적을 달성했다.
호날두는 스페인에서의 세 번째 트로피인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를 우승하는 것으로 2012-13 시즌을 시작했다. 포르투갈인이 1, 2차전에서 한 골씩 추가하면서, 마드리드는 바르셀로나와 합계 4-4로 비겼지만, 원정 다득점으로 트로피를 획득했다. 호날두가 공개적으로 구단에 "프로적인 문제"로 불만이 있다고 불평했는데, 이는 마드리드에서의 개인 150골 자축하는 것을 동료들이 거부한 데에서 드러났지만, 그의 득점력만큼은 유지되었다. 데포르티보와의 경기에서 페널티 킥 두번을 포함해 해트트릭을 달성한 후, 그는 아약스전에서 첫 UEFA 챔피언스리그 해트트릭을 완성해 4-1 승리를 견인했다. 나흘 후, 그는 6차례의 고전 더비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한 최초의 선수가 되었는데, 그는 캄 노우 원정에서 멀티골을 기록해 경기를 2-2로 끝냈다. 호날두는 2012년의 활약상에 힘입어 FIFA 발롱도르 후보로 선정되었고, 최초의 네 차례 수상자가 된 메시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5. 유벤투스[편집]
2018년 7월 10일, 세리에 A의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그리고 2018년 8월 19일 첫 유벤투스 데뷔경기가 시작되었다. 유벤투스의 첫 상대는 AC 키에보베로나였다. 호날두는 유벤투스 팬들에게 많은 환호성과 기대를 받으며 출전했지만 좀처럼 데뷔골을 넣지 못하였다. 3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고 있었다. 호날두는 유벤투스팬들의 비난을 받고 있었다. 2018년 9월 16일 유벤투스 그리고 2승 1무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세리에 2위를 하면서 유벤투스를 추격하던 US 사수올로 칼초와 경기가 시작되었다. 호날두는 결국엔 50분, 65분에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데뷔골을 장식하였다. 2018년 9월 30일 유벤투스와 SSC 나폴리의 경기가 시작되었다. 호날두가 3어시를 기록하면서 유벤투스는 3:1로 SSC 나폴리를 이겼다. 호날두는 유벤투스 7경기중 무려 7공격 득점에 관여하였다. 호날두는 2018년 10월 25일 현재 유벤투스에서 9경기 5골 7어시를 하면서 좋은 활동을 보이고있다. 하지만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첫 경기에서 발렌시아 CF전에서 전반 29분 유벤투스 공세 상황에서 페널티지역으로 쇄도하다 발렌시아 CF의 헤이손 무리요와 엉켜 넘어졌다. 다소 화가 난 호날두는 무리요의 머리를 만졌고 이를 본 발렌시아 CF의 선수는 심판에 항의를 하고 두팀간에 감정싸움이 벌어졌다. 주심은 골대 옆 부심에게 물어본 후 바로 레드카드를 꺼냈고 호날두는 퇴장당했다. 호날두는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그라운드에 누웠지만 눈물을 글썽이며 호날두는 홈에서 나갈 수밖에 없었다. 호날두는 리그경기, 챔스경기 1경기 출전정지를 받았다. 호날두는 챔스경기 총2경기 출전중이지만 골은 나오지 않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의 원정전에서 1개의 어시스트 만 하였다. 2018년 10월 28일 유벤투스와 엠폴리 FC의 경기가 시작되었다. 초반 엠폴리 FC의 강력한 수비와 반 28분 프란세스코 카부토의 골로 유벤투스는 원정에서 돌파구를 못찾고 힘든경기를 하고 있었다. 1대0으로 후반 54분에서 파울로 디발라가 페널티 킥을 얻어내 호날두가 페널티 킥을 성공시켜 1대1로 원점을 만들었다. 후반 70분 호날두는 중거리에서 패스를 받고 바로 강력한 원거리 슛으로 골을 넣어 2대 1로 역전하였다. 유벤투스는 2대 1로 경기를 종료하면서 호날두는 세계 최고 선수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2018년 11월 8일 챔피언스리그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상대로 후반 65분 오른발 발리슛으로 선제골을 넣으며 자신의 복근을 보여주는 셀러브레이션을 보이면서 유벤투스가 앞서 가다가 후반 86분 후안 마타의 골과 후반 90분 레오나르도 보누치의 자책골로 2:1로 역전패를 당하였다. 호날두는 화를 삼킬 수밖에 없었다. 2019년 1월 17일 이탈리아 슈퍼컵에서 AC 밀란을 상대로 후반 61분에 결승골을 터트리면서 29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6. 알나스르[편집]
2022년 12월 31일 월드컵에서 좋지 않은 퍼포먼스를 보여준 호날두는 결국 천문학적인 연봉으로 사우디아라비아의 알나스르 FC와 계약을 맺고 입단하였다.
7.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