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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전설의 도박겜. 엔딩이 있긴 할까?
히나, 강지, 유니, 리코, 후야, 부키(예정) 등등 많은 방송인들이 플레이 한 게임.

2. 꿀팁[편집]

2.1. 루트[편집]

보물 루트를 타라. 당신은 부자가 될것이다.

2.2. 고추를 이용해라[편집]

여기는 고추가 있어야한다. 고추를 사용하자.

2.3. 666을 피해라[편집]

스텔라이브 유니버스(2기생) 소속의 시라유키 히나는 10초에 200만원을 벌어 666 나와도 다시 복구 가능하다 하였지만... 666이 나와 전재산을 탕진[1]하여 결국 사망하였다. 여담이지만 히나는 한 방송에서도 666이 나올까 말까 하는데 7시간 플레이에 1.5% 극악의 확률12번 이상 뽑는 엄청난 운을 보여주었다.

3. 플레이 방식[편집]

3.1. 룰렛[편집]

어느 카지노와 다를바 없는 그 룰렛이다.
그냥 돌려서 이득만 얻으면 되는데 각 아이템마다 성능이 달라 아이템에 따라 루트가 달라진다.

3.2. ATM[편집]

그냥 자동적으로 빚이 생겨나게 하는 나쁜 기계이다.
600만원 > 1억 기하급수적으로 빚이 증가한다.

4. 엔딩[편집]

불가능이다. 경을 벌어도 엔딩을 못간다. 최소 게임을 4번 플레이하여야 하는듯 하다. 경을 벌어도 못 끝내는 게임이다!

5. 반응[편집]

6. 써글겜 선언[편집]

스텔라이브 유니버스(2기생) 소속의 시라유키 히나는 해당 게임에 써글겜 칭호를 붙여주었다. 스텔 카페 그 뒤로 도파민 디톡스를 위하여 그 후 피아노를 연주 하였다는...

7. 위험성[편집]

7.1. 뇌가 녹는다.[편집]

위에서 이야기가 나온 히나라는 버츄얼은 뇌가 녹아 침을 흘리기도 하였다.

7.2. 중독의 위험성[편집]

도박과 게임 중독이 같이 올 수 있다.
[1] 전재산인지 절반인지 아닌지 또한 운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