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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wiki style=""
}}}
wiki 구문 테스트.
나무위키 문법 도움말을 참고할 수 있다.

몇몇 테스트는 RAW(원문) 참조.
텍스트 등 양식(style)을 설정하고 출력할 범위를 지정하는 구문(문법).
기본적으로 개행을 하면 깨지는 문제가 있어 속에 나무마크 구문(문법)을 이용한 출력을 내기 곤란한 구문[1][2]
집어넣어줄 수 있다.

2. 빈 공간[편집]

그냥 {{{#!wiki 만 넣어도 동작된다. 별도 설정한 양식이 없는 구문인데, 기본값(default)에 따른 출력으로 나오는 모양이다.

무난하게 출력된다.

3. style[편집]

style="" 그리고 콜론(:)[3], 스페이스바[4], 세미콜론(;)[5] 등 기호를 잘 입력해야 한다.
style에 아무 것도 입력하지 않아도 (default) 출력할 수 있다.

RAW 등으로만 볼 수 있는 설정이 있다.
종류 이름 또는 설정값을 잘못 입력할 경우 없는 설정값(깨진 설정값)으로 인식하여 출력된다.
가령 display:none을 입력해야 하는데, nope나 no 등으로 잘못 입력하면 입력하지 않은 것으로 읽어서 출력된다.
다시 말해서 정의되는 양식이름을 입력하고 양식에 따라 정의되는 설정값을 입력 양식에 맞게 입력해야 컴퓨터가 읽을 수 있으면서 편집자가 설정하고 싶은 양식으로 나오게 된다.

같은 양식이름에 정의되는 설정값을 적어놓은 단락이 2개 이상 있으면 컴퓨터가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읽게 되면서 마지막으로 적어놓은 설정으로 나오게 된다. 가령 display:inline; display:none; display:inline;으로 적어놓으면 display:none; 을 읽어도 마지막(그 오른쪽)의 display;inline;이 적용된다.
(inline, inline, none을 입력하면 none을 읽게 되어 해당 문구는 나오지 않는다.)

style="" 안에 매개변수와 그 값을 부여하는 표시(@매개변수=@)를 집어넣고 저장한 문서를 include로 호출할 때 style="" 안에 넣었던 매개변수에 값을 주고 호출하게 되면 style 안에 매개변수를 넣었던 특정 단락이 깨져서 그 특정 단락에 대한 설정이 적용되지 않게 되었다. 이런 트릭을 넣고 생성된 틀이 많이 있었다.


wiki의 style안에는 CSS를 집어넣는데, 종류에 따라 먼저 기입한 순서대로 처리되는데, display 처럼 결과를 번복하는 요소가 있는가 하면 radial-gradient 처럼 결과를 중첩시키는 요소가 있다.
[1] 예 : [ ] 기호가 들어가는 주석[2]
앞에서 언급한 인용문 구문을 더 설명하자면,
[* > (인용할 내용)]
식으로 입력하면 각주 안에 인용문을 넣기 불가능지만 이렇게 wiki 구문을 이용하면 각주 안에도 인용문을 집어넣을 수도 있다.
[3] 구분자. 양식(속성)이름:설정값 으로 동작되는 모양[4] 설정해야 하는 변수를 구분[5] 설정할 양식을 각각으로 구분하는 표시(명령 구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