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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 개요[편집]
김성현(프로게이머) vs 플루토 AI |
스타크래프트 1의 밀리 인공지능이다. 항시 최적화를 이루며, 유닛 하나하나의 (사람의 손 빠르기로는 불가능한 빠르기로 APM이 4자리로 치솟을 만큼) 순간적인 컨트롤로 이득이 되는 교전을 노리는 경기 양상을 보인다. 이런 특성으로 전·현 프로게이머들과도 상대할 수 있는 이 인공지능은 프로게이머들을 압도하는 경기를 보여주기도 한다.
기존까지 알고 있는 종족간의 대립 구도를 깨는 운영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를테면 보통 테프전에는 테란이 팩토리를 늘려 메카닉 체제를 가기 마련인데, 이 AI가 테란을 잡고 테프전을 하면 초반에 마린 메딕을 뽑은 바이오닉으로 상대 프로토스를 압박하러 들어가며 후반까지도 바이오닉과 탱크를 섞어 운용한다. 드라군은 폭발형 공격을 하기 때문에 초반 드라군 2~3기 만으로는 메딕을 낀 마린 숫자를 줄이기 어렵다는 점을 노린듯.
기존까지 알고 있는 종족간의 대립 구도를 깨는 운영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를테면 보통 테프전에는 테란이 팩토리를 늘려 메카닉 체제를 가기 마련인데, 이 AI가 테란을 잡고 테프전을 하면 초반에 마린 메딕을 뽑은 바이오닉으로 상대 프로토스를 압박하러 들어가며 후반까지도 바이오닉과 탱크를 섞어 운용한다. 드라군은 폭발형 공격을 하기 때문에 초반 드라군 2~3기 만으로는 메딕을 낀 마린 숫자를 줄이기 어렵다는 점을 노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