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는 2024년 9월 30일 이후로
카타르 기업 카말 알 마나가 운영 중이다. 이전까지 맥도날드의 아시아·태평양·중동지역의 맥도날드를 총괄 운영하는 맥도날드 APMEA가 '한국맥도날드(유)'를 100% 소유 및 운영하였고 그 이전에는 '한국맥도날드(유)'와 '유한회사 맥킴' 2개의 법인이 독립하여 맥도날드 프랜차이즈의 한국 사업을 맡고 있었다. 두 법인은 사업자 번호도 대표도 달랐는데, 초기에는 서울 지역만 맥안산업이 맡았고, 1993년에 신맥과 합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