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해군 P-3CK 추락 사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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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군 P-3CK가 추락 후 잔해가 흩어져 있는 모습 | |||
발생일 | 2025년 5월 29일 오후 1시 49분 | ||
발생 국가 | |||
발생 위치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동해면 인근 야산 | ||
사고 여객기 | 기종 | P-3CK오라이언 | |
개발사 | 미국 록히드 마틴 | ||
원인 | 조사중 | ||
탑승 인원 | 4명 | ||
인명 피해 | 사망 | 4명 (박진우 중령, 이태훈 소령, 윤동규 상사, 강신원 상사) | |
1. 개요[편집]
해군 P-3CK 추락 사고는 포항기지에서 이착륙 훈련 중이던 해군 해상 초계기(P3CK)가 5월 29일 오후 1시 49분쯤 포항 남구 동해면 신정리 야산에 추락해 승무원 4명이 숨진 사고이다.
2. 상세[편집]
5월 29일 오후 1시 49분쯤 포항 남구 동해면 인근 야산으로 추락사고가 난 해군 해상초계기 P3CK기는 포항기지에서 이착륙훈련중이었다.
이륙 후 선회해 활주로를 접촉한 뒤 재상승을 반복하며 조종사 기능 향상을 위한 것으로, 1차 훈련 뒤 2차 훈련을 위해 선회하던중 갑자기 인근 야산으로 추락했다.
사고기와 관제탑 간의 마지막 교신은 추락 사고 1분 전에 이뤄진 것으로 조사됐다. 조종사는 관제탑에 '현재 이륙했고 활주로 주위를 도는 비행에 들어가겠다'고 말했고, 비상 상황과 관련한 내용은 없었다.
군 당국은 사고기 훈련 비행경로는 평소와 같았고, 당시 기상 상황도 양호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조류 충돌 가능성과 기상 급변 및 난기류 등 외력에 의한 추락 가능성 등을 열어놓고 조사하고 있다.
사고기에는 블랙박스인 비행기록장치는 없지만, 조종사들의 대화가 저장되는 음성녹음저장장치기 설치돼 있어, 해군은 이를 회수했다. 조종사 간 대화 내용 등을 확인하고, 관제탑 항적 자료를 분석해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해군은 사고 발생 이후 모든 항공기의 이상유무를 확인하고, P-3 해상초계기는 특별안전점검을 할 예정이다.#
이륙 후 선회해 활주로를 접촉한 뒤 재상승을 반복하며 조종사 기능 향상을 위한 것으로, 1차 훈련 뒤 2차 훈련을 위해 선회하던중 갑자기 인근 야산으로 추락했다.
사고기와 관제탑 간의 마지막 교신은 추락 사고 1분 전에 이뤄진 것으로 조사됐다. 조종사는 관제탑에 '현재 이륙했고 활주로 주위를 도는 비행에 들어가겠다'고 말했고, 비상 상황과 관련한 내용은 없었다.
군 당국은 사고기 훈련 비행경로는 평소와 같았고, 당시 기상 상황도 양호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조류 충돌 가능성과 기상 급변 및 난기류 등 외력에 의한 추락 가능성 등을 열어놓고 조사하고 있다.
사고기에는 블랙박스인 비행기록장치는 없지만, 조종사들의 대화가 저장되는 음성녹음저장장치기 설치돼 있어, 해군은 이를 회수했다. 조종사 간 대화 내용 등을 확인하고, 관제탑 항적 자료를 분석해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해군은 사고 발생 이후 모든 항공기의 이상유무를 확인하고, P-3 해상초계기는 특별안전점검을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