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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편집]
현(縣)은 동아시아에서 쓰이는 행정구역명의 일종이다.
2. 중국[편집]
고대에 춘추전국시대의 중국에서부터 현이 있어왔는데 처음에는 군보다도 위 행정구역이었지만 이후 그 위치가 역전되어버렸다.
그 까닭은 전국시대에 각 나라들이 새로 정복지를 마련하면 기존의 현 대신에 군이라는 새로운 행정구획을 설정했는데 이는 땅은 넓지만 인구는 적었기 때문에 현보다 위계가 아래였지만 군내에 인구가 늘고 그 산하에 현을 두기 시작하면서 군이 현에 우위를 점하기 시작했던 탓이다.
진시황대에 통일한 전국을 36군으로 나누며 그 밑에 현을 두는 것으로 군현제가 확립되었고 이후 현은 내내 최하급 행정구역의 위치를 차지했다.
처음에 현은 인구수에 따라 급을 정해서 한(漢)대에는 1만호 이상의 현 장관을 령(令), 이하는 장(長)이라 불렸고 이후에 급의 수나 장관의 명칭은 변천되었다.
그 까닭은 전국시대에 각 나라들이 새로 정복지를 마련하면 기존의 현 대신에 군이라는 새로운 행정구획을 설정했는데 이는 땅은 넓지만 인구는 적었기 때문에 현보다 위계가 아래였지만 군내에 인구가 늘고 그 산하에 현을 두기 시작하면서 군이 현에 우위를 점하기 시작했던 탓이다.
진시황대에 통일한 전국을 36군으로 나누며 그 밑에 현을 두는 것으로 군현제가 확립되었고 이후 현은 내내 최하급 행정구역의 위치를 차지했다.
처음에 현은 인구수에 따라 급을 정해서 한(漢)대에는 1만호 이상의 현 장관을 령(令), 이하는 장(長)이라 불렸고 이후에 급의 수나 장관의 명칭은 변천되었다.
3. 대한민국[편집]
현(縣)은 신라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작은 고을에 두었던 지방 행정 단위이다.
조선 후기까지 군과 함께 존속하였으나 19세기 말 갑오개혁 이후 모두 군(郡)으로 승격되어 소멸되었다.
조선 후기까지 군과 함께 존속하였으나 19세기 말 갑오개혁 이후 모두 군(郡)으로 승격되어 소멸되었다.
4. 일본[편집]
일본의 현(県)은 대한민국의 도(道) · 미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주(州) · 중국의 성(省)에 해당되는 지방행정구역으로, 그 이전에 일본에는 현이라는 명칭의 행정제도가 없었다.
1869년 7월 25일의 판적봉환(版籍奉還)으로 전국의 행정체제를 중앙집권화하는 과정에 각 번의 영주들의 영지인 번을 일시 유지하면서 막부의 직할지등의 지역은 정부 직할지로 만드는 과정에 처음으로 부(府)현(縣)체제가 등장했다.
1871년 8월의 폐번치현으로 전국의 번들도 일괄 현으로 바뀌었는데 처음에 302개에 달하던 현은 그해 11월에 72개 현으로 통폐합되어 초기의 변천을 거쳐 태평양 전쟁 이후에 지금의 1도 1도 2부 43현 체제가 이루어졌다.
1869년 7월 25일의 판적봉환(版籍奉還)으로 전국의 행정체제를 중앙집권화하는 과정에 각 번의 영주들의 영지인 번을 일시 유지하면서 막부의 직할지등의 지역은 정부 직할지로 만드는 과정에 처음으로 부(府)현(縣)체제가 등장했다.
1871년 8월의 폐번치현으로 전국의 번들도 일괄 현으로 바뀌었는데 처음에 302개에 달하던 현은 그해 11월에 72개 현으로 통폐합되어 초기의 변천을 거쳐 태평양 전쟁 이후에 지금의 1도 1도 2부 43현 체제가 이루어졌다.
5. 베트남[편집]
베트남은 성(tỉnh)과 중앙직할시(Thành phố trực thuộc Trung ương)에서 현(huyện)이 놓인다.
2단계 행정 단위이며, 성직할시(thành phố trực thuộc tỉnh), 시사(thị xã,市社), 군(quận,郡)이 일렬로 세워진다. 중앙직할시에서 군이 도시 지역인 반면, 현은 교외 지역이다.
2단계 행정 단위이며, 성직할시(thành phố trực thuộc tỉnh), 시사(thị xã,市社), 군(quận,郡)이 일렬로 세워진다. 중앙직할시에서 군이 도시 지역인 반면, 현은 교외 지역이다.
6.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