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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홈플러스의 경영난 배경은 유통업계간 경쟁 심화 및 온라인 쇼핑몰에게 이용객들을 뺏긴 영향으로 풀이되고 있다. 게다가 유통업 매물 인기도 저조해 홈플러스를 제3자에 매각하는 것에도 어려움을 겪었다.
회생 개시 이후 홈플러스 상품권(채권) 또한 곳곳 제휴 사용처에서 일부 사용이 중단되고 있다.
MBK와 홈플러스가 채권자들과 어떤 사전 협의 없이 기습적으로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건, 적자 원인으로 꼽히는 4조에 달하는 리스부채와 연 4,500억원의 임대료를 탕감받기 위해서라는 지적도 제기된다.
아직 리스부채를 정상 변제하는 상거래채무로 분류할지 아니면 일시적으로 변제를 유예하는 금융채무로 분류할지 결정되지 않았다. 하지만 리스부채와 리스부채에 따른 임대료 규모가 매우 크고 홈플러스의 적자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는 점 등을 고려하면 금융채무로 분류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문제는 금융채무로 분류되면 MBK와 홈플러스가 4,500억원이 넘는 임대료를 사실상 임대인인 리츠와 부동산 개발업체(디벨로퍼)들에 떠넘기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에 그렇지 않아도 업황 악화로 중소형 건설사들의 부도가 발생하고 있는 건설부동산 업계는 최악의 위기를 맞을 수 있다. 기업들만이 아니라 리츠에 투자한 개인투자자들까지 연쇄 피해를 볼 수 있다.
홈플러스는 거래처 물품 구매 대금을 신한·롯데·현대카드의 구매전용카드로 결제했다. 3개 카드사는 약관에 따라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 첫날인 지난 4일 일제히 홈플러스의 모든 법인카드 거래를 끊었다. 업계에 따르면 이런 일은 홈플러스가 최초라고 한다.
일부 점포에 부동산 임대 대금이 밀리고 있다고 한다. 건물주가 폐쇄를 할 경우 폐점을 피하기 힘들다.
회생 개시 이후 홈플러스 상품권(채권) 또한 곳곳 제휴 사용처에서 일부 사용이 중단되고 있다.
MBK와 홈플러스가 채권자들과 어떤 사전 협의 없이 기습적으로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건, 적자 원인으로 꼽히는 4조에 달하는 리스부채와 연 4,500억원의 임대료를 탕감받기 위해서라는 지적도 제기된다.
아직 리스부채를 정상 변제하는 상거래채무로 분류할지 아니면 일시적으로 변제를 유예하는 금융채무로 분류할지 결정되지 않았다. 하지만 리스부채와 리스부채에 따른 임대료 규모가 매우 크고 홈플러스의 적자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는 점 등을 고려하면 금융채무로 분류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문제는 금융채무로 분류되면 MBK와 홈플러스가 4,500억원이 넘는 임대료를 사실상 임대인인 리츠와 부동산 개발업체(디벨로퍼)들에 떠넘기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에 그렇지 않아도 업황 악화로 중소형 건설사들의 부도가 발생하고 있는 건설부동산 업계는 최악의 위기를 맞을 수 있다. 기업들만이 아니라 리츠에 투자한 개인투자자들까지 연쇄 피해를 볼 수 있다.
홈플러스는 거래처 물품 구매 대금을 신한·롯데·현대카드의 구매전용카드로 결제했다. 3개 카드사는 약관에 따라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 첫날인 지난 4일 일제히 홈플러스의 모든 법인카드 거래를 끊었다. 업계에 따르면 이런 일은 홈플러스가 최초라고 한다.
일부 점포에 부동산 임대 대금이 밀리고 있다고 한다. 건물주가 폐쇄를 할 경우 폐점을 피하기 힘들다.
3. 폐점 계획[편집]
홈플러스의 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곧 법원에 제출할 회생계획안에 점포 추가 매각 계획 및 폐점 계획을 담는다. 중계점과 정관점, 동광주점, 유성점이 매각 가시권에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2025년 5월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회생개시 결정 이후 60일 이내 법률상 관리인(김광일 MBK 부회장)이 법원에 제출할 회생계획안에 4개 점포에 대한 매각 계획을 담을 것으로 확인됐다. MBK는 최근 점포별 입지나 개발 여건 등을 고려해 매각 가치가 높은 점포 33개를 추려낸 상황이다. 홈플러스는 매각과 함께 16개 점포는 문을 닫을 방침이다. 이를 통해 연간 600억원 수준의 현금흐름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폐점 대상 점포는 회생 절차 과정에서 확대될 수 있다. 아울러 19개 점포의 경우 효율화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홈플러스는 매출 하위권 점포 7곳을 시범점포로 선정해 면적 축소 및 고정비 절감 등을 진행했다. 그럼에도 시범점포는 매출이 오히려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MBK 측은 효율화 작업으로 연간 480억원의 현금흐름을 기대하고 있다.
2025년 8월, 전체 68개 임대 점포 가운데 임대료 조정 협상에 진전이 없는 15개 점포(시흥점, 가양점, 일산점, 계산점, 안산고잔점, 수원원천점, 화성동탄점, 천안신방점, 문화점, 전주완산점, 동촌점, 장림점, 부산감만점, 울산북구점, 울산남구점 등)[10]에 대한 순차적 폐점을 진행하기로 했다.
2025년 9월 19일, MBK는 15개 점포에 대한 폐점계획을 철회했다고 한다. 매각 전까지는 폐점을 보류하고 매각 이후에는 매각자가 판단한다고. 민주당 지도부, 정부부처가 홈플러스사태해결 공동대책위와 간담회를 진행하고, 이후 김병주 회장을 만나 폐점철회를 약속받았다.
그러나 2025년 12월 28일 5개 지점(가양점, 장림점, 일산점, 원천점, 울산북구점)의 영업이 중단되어 사실상 폐업 수순에 들어갔다.
2026년 1월 14일, 추가로 7개 점포(문화점, 부산감만점, 울산남구점, 전주완산점, 화성동탄점, 천안점, 조치원점) 영업 중단을 공지하였다.
2026년 5월 8일, 경영 정상화를 위한 '2차 구조혁신' 방안을 내놓으면서 전국 37개 매장의 영업을 약 2달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10일부터 7월 3일까지 전국 37개 매장의 점포 운영을 잠정 중단한다.
2026년 6월 4일, 홈플러스가 잠정적으로 영업을 중단했던 37개 점포에 대해 결국 폐점을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점포 직원들에게는 희망퇴직도 진행한다.
2025년 5월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회생개시 결정 이후 60일 이내 법률상 관리인(김광일 MBK 부회장)이 법원에 제출할 회생계획안에 4개 점포에 대한 매각 계획을 담을 것으로 확인됐다. MBK는 최근 점포별 입지나 개발 여건 등을 고려해 매각 가치가 높은 점포 33개를 추려낸 상황이다. 홈플러스는 매각과 함께 16개 점포는 문을 닫을 방침이다. 이를 통해 연간 600억원 수준의 현금흐름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폐점 대상 점포는 회생 절차 과정에서 확대될 수 있다. 아울러 19개 점포의 경우 효율화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홈플러스는 매출 하위권 점포 7곳을 시범점포로 선정해 면적 축소 및 고정비 절감 등을 진행했다. 그럼에도 시범점포는 매출이 오히려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MBK 측은 효율화 작업으로 연간 480억원의 현금흐름을 기대하고 있다.
2025년 8월, 전체 68개 임대 점포 가운데 임대료 조정 협상에 진전이 없는 15개 점포(시흥점, 가양점, 일산점, 계산점, 안산고잔점, 수원원천점, 화성동탄점, 천안신방점, 문화점, 전주완산점, 동촌점, 장림점, 부산감만점, 울산북구점, 울산남구점 등)[10]에 대한 순차적 폐점을 진행하기로 했다.
2025년 9월 19일, MBK는 15개 점포에 대한 폐점계획을 철회했다고 한다. 매각 전까지는 폐점을 보류하고 매각 이후에는 매각자가 판단한다고. 민주당 지도부, 정부부처가 홈플러스사태해결 공동대책위와 간담회를 진행하고, 이후 김병주 회장을 만나 폐점철회를 약속받았다.
그러나 2025년 12월 28일 5개 지점(가양점, 장림점, 일산점, 원천점, 울산북구점)의 영업이 중단되어 사실상 폐업 수순에 들어갔다.
2026년 1월 14일, 추가로 7개 점포(문화점, 부산감만점, 울산남구점, 전주완산점, 화성동탄점, 천안점, 조치원점) 영업 중단을 공지하였다.
2026년 5월 8일, 경영 정상화를 위한 '2차 구조혁신' 방안을 내놓으면서 전국 37개 매장의 영업을 약 2달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10일부터 7월 3일까지 전국 37개 매장의 점포 운영을 잠정 중단한다.
2026년 6월 4일, 홈플러스가 잠정적으로 영업을 중단했던 37개 점포에 대해 결국 폐점을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점포 직원들에게는 희망퇴직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