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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연립건물 화재·붕괴 사고로 소방관 6명이 순직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불을 낸 범인은 구해달라고 요청한 집주인의 아들이었는데 방화범은 당시 사고 현장에 있지도 않았다.
3. 전개[편집]
- 03시 47분 화재신고 최초 접수
- 03시 59분 현장 도착 및 소방 차량 진입 불가
- 04시 10분 1차 구조 완료 (주민 1명 구조)
- 04시 17분 2차 구조 시작
- 04시 27분 건물 붕괴
4. 인명피해[편집]
현장에 진입하였던 서울은평소방서 소속 소방관 9명이 매몰되어 6명의 순직자와 3명의 부상자를 낳았고 2001년 3월 6일 서울시청에서 영결식이 거행된 이후 순직자 6명 전원은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되었으며 현재 서울특별시 서초구 소재 서울소방학교에 순직자들에 대한 충혼탑이 세워진 뒤 순직자 6명이 과거에 근무했던 은평소방서에는 동판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