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1. 설명[편집]

the seed에서 이모지(emoji)를 문서명으로 입력하면 URL인코딩으로 바뀐다. 이 때 유니코드(예 : 위키백과) 기본형에 특수한 연산으로 합성한 이모지는 연산식 단위로 인수분해된다. 기본형태의 이모지로는 편집기가 열리나 문서명 URL에 연산자 %E2%80%8D(결합자 "+" 해당하는 URL 주소, 0x200D)가 섞여 들어가게 되면 "문서명이 올바르지 않습니다."라는 오류 문구를 반환하고 편집이 되지 않는다. (https://theseed.io/edit/%E2%80%8D로 직접 들어가 보자.)

문서 이름에 어떤 이모지를 가져와 섞어 만든다 하더라도 255자 이하의 조건에만 맞게 되면 문서 제목을 만들 수 있으나 문서 제목에 저런 것과 같은[1] 문구가 URL주소에 섞여 들어가면 오류 문구가 나온다.
본 문서의 제목은 이모지에 쓰여 "variation selector 16"(이모지 연산값 변환)에 해당하는 %EF%B8%8F(0xFE0F)이다.
이렇게(사용 예시 : #)나 https://theseed.io/w/%EF%B8%8F로도 들어올 수️ 있다.

분류에도 분명 문서 무언가는 있지만 길이가 0이라서 클릭할 수가 없다. 다만, 길이가 0인 기호의 존재를 편집기에서는 화면에 사각형 격자로 나타냄으로써 탐지할 수 있으며, 개발자 도구로 보면 해당 단락의 html ""기호 안에서 길이는 없는데 문자가 있다는 위화감이 들게 된다.

토론 주제에도 넣어 만들 수 있다.(...) () 문서에서 "토론 탭"으로 들어올 수는 있는데, 열린 토론의 경우 주소를 직접 입력하지 않고 열려 있는 토론 제목의 번호 옆에 빈 공간 어딘가를 누르면 3.2px의 기적으로 들어올 수 있다. 열려 있는 토론이라면 이 방법만 아니라 최근 토론에서 작성한 이용자의 토론 기여 내역을 추적하여 들어갈 수 있다. 만약에 닫힌 토론이 되면 주소를 직접 치지 않고 들어가는 난이도는 올라간다. 물론 토론 제목을 manage_thread(구 update_thread로 수정할 수는 있다. 이제 manage_thread 문서의 역링크와 update_thread 문서의 역링크에 의문스러운 역링크 목록이 하나씩 추가된다. 이미 분류:테스트/문서명에 의문스러운 문서 1개가 목록에 들어있다.
만약 닉네임에 display:none을 넣은 CSS를 먹이면 찾아 들어가는 난이도는 더욱 올라간다. 하지만 aclgroup 권한을 가진 이용자라면 얼마 안 되서 금방 찾아낸다 카더라

별찜으로 내 문서함에도 넣을 수 있는데, 그렇게 하면 마찬가지로 의문스럽게 이름이 없는 것 같은 문서 1개가 내 문서함 목록에 추가된다. 만약 이 문서를 편집하고 저장을 했다면 최근 변경 내역에 의문스러운 이름의 문서 하나가 이미 목록으로 추가되었다.

유니코드를 잘 탐방하다 보면 길이가 0이면서도 문서명에 넣어도 편집할 있는 문자, 아니면 하나만 끼워 들어가도 문서명이 올바르지 않다는 오류 문구가 나오게 되는 문자를 많이 발견할 수 있다.

당연하겠지만, 이런 기호와 같이로 겉보기는 멀쩡한데 주소를 헷갈리게 만드는 제목으로 생성하기는 기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실제 운영 중인 위키에 써먹으면 문제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가짜 위키운영 네임스페이스 문서[2]를 만들 수 있는가 하면 나무위키 문서로 위장한 이런 가짜 나무위키 문서를 만들 수 있다. 들어간 페이지의 하이퍼링크 주소를 읽으면 문서에 이상한 문구가 들어갔는지 살펴볼 수 있다.(...)

2. 관련 내용[편집]

  • 유니코드 F000~FFFF 목록 : #한국어 위키백과
  • 0x200D 참고 : #emojiall.com
  • 0xFE0F 참고 : #emojiall.com
  • 이밖에 유니코드를 이용하면 특이한 문구가 달린 제목을 만들어볼 수 있다.
[1] 저런 유니코드값의 문구 외에 안 되는 유니코드값은 많이 있다.[2] 진짜 네임스페이스로 읽히는 부분은 글자 꾸미기가 반영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