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r2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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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HD현대중공업 HD現代重工業 | HD HYUNDAI HEAVY INDUSTRIES | ||
기업명 | 에이치디현대중동업주식회사 | |
HD HYUNDAI HEAVY INDUSTRIES CO., LTD. | ||
국가 | ||
창업일 | 2019년 6월 3일 (7주년) | |
창업주 | 정주영 | |
대표자 | 이상균, 노진율 | |
업종 | 기타 선박 건조업 | |
모기업 | HD한국조선해양 | |
기업 규모 | ||
노동조합 |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중동업지부 | |
통계 | 자본금 | 5,248억 6백만원 (2025년 12월 30일 기준) |
매출액 | 17조 5천억원 (2025년 12월 기준) | |
직원수 | 15,353명 (2025년 12월 기준) | |
평균 연봉 | 3,879만원 (월 2,863,690원) | |
본사 | 울산광역시 동구 전하동 방어진순환도로 1000 | |
1. 개요[편집]
2. 연혁[편집]
1971년 | 조선소 건설을 위한 차관 승인 |
1972년 | 울산조선소 기공식 |
1974년 | 조선소 및 초대형 유조선 2척 동시 완공 |
1979년 | 첫번째 선박 엔진 제작 |
1980년 | 국내 최초 전투함 울산함 인수 및 명명 |
1983년 | 조선소 세계 1위 선정 |
2002년 | 현대중공업그룹 출범 (현재 HD현대 그룹) |
2007년 | 이지스 구축함인 세종대왕함 진수 |
2014년 | 세계 최초 부유식 LNG 저장 재기화 설비(FSRU) 인도 |
2020년 | 국내 최초 LPG이중연료엔진 제작 |
2023년 | 현대조선중공업 → 현대중공업으로 기업명 변경 |
2025년 | HD현대미포, HD현대중공업으로 흡수 합병 |
3. CEO 인사말[편집]
< HD현대중공업 CEO 인사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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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배구조[편집]
주주명 | 지분율 | |
HD한국조선해양 | 69.23% | |
국민연금공단 | 7.97% | |
우리사주조합 | 0.05% | |
기타 | 22.75% | |
2025년 12월 기준 | ||
5. 사회공헌[편집]
→ 자세한 내용은 HD현대중공업/사회공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복리후생[편집]
→ 자세한 내용은 HD현대중공업/복리후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논란 및 사건 사고[편집]
→ 자세한 내용은 HD현대중공업/논란 및 사건 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여담[편집]
- HD현대중공업 탄생에서 가장 유명한 전설 같은 이야기이다. 1970년대 초, 정주영 회장은 조선소를 짓기 위해 차관을 빌리려 영국 باركليز(Barclays) 은행을 찾아갔으나 "조선소 경험도 없는 회사에 돈을 대줄 수 없다"며 거절당했다. 그러자 정 회장은 주머니에서 거북선이 그려진 500원짜리 지폐를 꺼내 보여주며 이렇게 말했다. "한국은 영국보다 300년 앞선 1500년대에 이미 철갑선(거북선)을 만들어 바다에 띄운 나라다. 우리의 잠재력을 믿어달라." 이 패기에 감명받은 은행 측은 차관을 승인해 주었고, 정 회장은 조선소도 없는 상태에서 울산 백사장 사진 한 장과 설계도만 들고 그리스 선주 리바노스를 찾아가 유조선 2척 수주까지 따냈다.
- 보통은 조선소를 먼저 완성한 뒤 배를 만들지만, 당시 현대는 수주받은 배의 납기를 맞추기 위해 조선소(도크)를 파내는 작업과 유조선을 건조하는 작업을 동시에 진행했다. 세상에 없던 공법에 외국 감독관들도 혀를 내둘렀고, 결국 1974년에 조선소 준공과 동시에 26만 톤급 유조선 2척을 동시에 바다에 띄우는 기적을 만들어냈다.
- 울산 동구 지역은 HD현대중공업 본사와 관련 계열사, 협력업체들이 밀집해 있어 '현대 공화국'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현대백화점 울산동구점은 서울 이외 지역에 최초로 생긴 현대백화점 점포 중 하나로, 중공업 임직원 및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위해 일찍이 들어섰다. HD아트센터(구 현대예술관)은 사원 복지와 지역 주민 문화생활을 위해 회사가 직접 운영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울산 동구의 대표 문화 거점이다.
- 출퇴근 시간이 되면 울산 동구 일대 도로를 메우는 오토바이 물결은 HD현대중공업의 대표적인 장관 중 하나이다. 워낙 부지가 넓고(여의도 면적의 2.5배 이상) 인원이 많다 보니 오토바이나 자전거가 필수 이동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 울산 야드(공장)의 크기는 약 150만 평에 달한다. 내부 이동만을 위한 전용 사내 버스가 운행될 정도이다. 회사를 방문하는 VIP나 외국 선주들이 오면 걸어서 둘러보는 것은 불가능하고, 전용 차량이나 버스를 타고 투어를 진행한다.
- 선박용 중형 엔진 시장에서 HD현대중공업은 독자 기술로 개발한 디젤엔진 브랜드 이름을 '힘센(HiMSEN)'이라고 지었다. 순우리말 "힘이 센"에서 따온 직관적인 이름인데, 글로벌 선주들에게도 인지도가 매우 높아 세계 중형 선박 엔진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