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이 문서는 분류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분류:분류에서 적절한 분류를 찾아 문서를 분류해주세요!
1. 개요[편집]
Windows는 1985년에 최초로 출시되었다.
2. 버전[편집]
2.1. Windows XP[편집]
코드네임 | Neptune(넵튠)(1999.7 ~ 2000.1) Odyssey(오디세이)(1999.12 ~ 2000.1) Whistler(휘슬러)(2000.1 ~ 2001.8) | ||||
RTM | |||||
출시일자 | |||||
서비스 팩 | |||||
플랫폼 | |||||
지원 기간[1] | |||||
RAM 용량 | |||||
드라이브 파티셔닝 | BIOS Drive Type: MBR 주 파티션 = 전체용량 - 8MB | ||||
특이사항 |
| ||||
Windows XP 관련 링크 | |||||
2.1.1. 개요[편집]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컴퓨터 운영 체제인 Windows의 한 종류. 2001년 10월 25일 출시.
굉장히 오랜 기간 쓰인 대성공한 운영 체제이며 여러 가지 엄청난 운빨을 받은 운영 체제. 초기의 윈도 XP는 비스타처럼 호환성 문제로 영 쓸만한 물건이 아니었다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XP 개선과 장기간 사용으로 인해 응용 프로그램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호환성 문제가 거의 다 해결됐다. 게다가 업무용으로도 Windows NT 4.0~2000에서 쓰이던 프로그램들이 같은 NT 계열인 윈도 XP에서도 무리없이 돌아가는 경우가 많았다.
굉장히 오랜 기간 쓰인 대성공한 운영 체제이며 여러 가지 엄청난 운빨을 받은 운영 체제. 초기의 윈도 XP는 비스타처럼 호환성 문제로 영 쓸만한 물건이 아니었다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XP 개선과 장기간 사용으로 인해 응용 프로그램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호환성 문제가 거의 다 해결됐다. 게다가 업무용으로도 Windows NT 4.0~2000에서 쓰이던 프로그램들이 같은 NT 계열인 윈도 XP에서도 무리없이 돌아가는 경우가 많았다.
2.2. Windows Vista[편집]
2.3. Windows 7[편집]
2.4. Windows 8[편집]
2.5. Windows 8.1[편집]
2.6. Windows 10[편집]
[1] Microsoft 수명 주기 정책, 수명 주기 FAQ 참고.[2] 임베디드는 2004년 10월 22일.[3] 임베디드는 2007년 4월 10일.[4] 임베디드는 2011년 1월 11일.[5] 원래는 2012년 4월 8일이였으나 범세계적 반발로 2년 추가 연장되었다.[6] 임베디드의 경우 2016년 1월 12일, WEPOS의 경우 2016년 4월 12일, POSReady 2009의 경우 2019년 4월 9일을 끝으로 XP 계열의 모든 연장 지원이 중단되었다.[7] 2017년 5월 13일 KB4012598 윈도우 XP SP 2, SP 3, 윈도우 서버 2003, 윈도우 비스타, 윈도우8 등 지원 종료 운영 체제도 업데이트가 나왔다. 2017년 강타한 워나크라이 랜섬웨어 때문.업데이트 주소, 2017년 6월 12일 KB4025218 업데이트 배포업데이트 주소 그리고 2019년 5월 또다른 취약점이 발견되어 신규 업데이트가 나왔다.[8] 주소할당 방식에 따라 통상적으로 3GB대 초중반 수준까지 할당할 수 있다. 스타터 에디션은 512MB까지 지원한다.[9] 서비스 팩 1까지는 PAE를 작동시켜 64GB까지 인식하는 것이 가능했으나 SP2부터는 불가능하다. 단 파일을 바꾸거나 일부 명령어를 추가하면(다만 명령어 추가는 SP3부터 막혔다) SP 2 이후 버전도 PAE로 64GB까지 인식이 가능하다. 파일 변경은 boot.ini 수정으로 HAL과 커널을 Windows XP x64 에디션의 것을 쓰면 된다. # [10] x64(AMD 64)와 IA-64포함[11] 현재 MSDN에서는 일본어 버전이 빌드 2600으로 XP 커널이고 영어 버전이 빌드 3790으로 Windows Server 2003커널 이다.[12] Windows Vista와 Windows 7의 Aero는 그래픽 카드의 힘을 빌려서 렌더링 방식으로 그려내지만 그래픽 카드가 기본으로 잡히지 않은 컴퓨터는 기본 테마는 이미지 기반인 Basic이며 이후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렌더링 방식인 Aero를 사용 가능하다. 리소스 해커로 비주얼 스타일 파일을 열어보면 Stream 방식을 사용한다. Basic 테마는 이미지 기반이다. 그러다가 Windows 8에서 Basic 테마와 Windows 고전 테마가 비활성화되었으며 고대비 테마 역시 GPU를 통해 렌더링하도록 변경됐다.[13] 이후 DVD로도 출시되었다.[14] 최장기간이 아닌 이유는 바로 Windows 1.0 때문이다. 1.0은 1985년 11월 20일 출시, 2001년 12월 31일까지 지원됨으로써 16년 1개월이라는 충격과 공포의 지원 기간을 선사했다. 근데 사실 이는 Windows 지원 사이클이 2000년에서야 생긴 탓이 크다. 애초에 Windows 1.0은 널리 사용되지도 않았다.[15] 보통 윈도우 운영 체제의 지원 기간은 연장 지원을 포함하여 발매연도로부터 보통 7년 내외~10년 내외이다. 하지만 Windows XP의 지원 기간은 무려 12년 반이다.[16] 최대 32GB까지만 FAT32로 사용이 가능하며 그 이상의 용량은 NTFS만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이후 버전부터는 NTFS만 사용할 수 있다.[17] 내장 드라이버로 지원하며 별도로 깔아주면 되지만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나서 드라이버를 수동으로 업데이트해줘야 한다. 근데 애초에 Windows Vista부턴 DirectX 9 이상을 지원해야 돼서 그 이하 드라이버는 싹 다 지원이 끝났다[18] Home, Pro는 없고 Windows XP Media Center Edition이라는 버전이 설치되어야 사용 가능했었다.[19] 정확히는 윈도우 ME 패치, XP 서비스 팩 1, 윈도우 2000 서비스 팩 4가 비슷한 시기에 패치되면서 지원되기 시작했다. 그 이전에는 기존 9x나 ME나 윈도우 2000 SP 3, 그리고 윈도우 XP 서비스 팩 1 패치 적용 이전까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들어가서 Windows Update 사이트로 들어가서 Active X 방식으로만 업데이트했다.[20] 바탕 화면에 웹 페이지를 박는 기능은 보이지 않지만 GIF 배경 무늬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에서 알 수 있다. Windows Vista부터는 사진이 움직이지 않는다. 사실 웹 페이지를 박을 수 있다.[21] 폴더마다 창 크기, 위치를 기억해주며 주소 표시줄과 도구 모음을 숨기거나 위치를 변경할 수 있다. Vista부터는 주소창이 기본적으로 고정이고 7부터는 창의 위치와 크기를 모두 기억해주지도 않는다.[22] Vista와 7부터는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나들이를 통해서 DOS 화면에 CHCP 949를 치고 다시 들어오지 않는 이상 무슨 수로도 한글이 깨진다. 게다가 만약 프로그램이 나들이 기능을 지원하지 않으면 사실상 사용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