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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include(틀: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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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tablewidth=500><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063b94><tablebgcolor=#fff,#063b94><bgcolor=#063b94><color=#fff> '''{{{+2 강남 납치 살해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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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wiki style="margin:-5px -10px"
4[[파일:강남납치살인피의자.jp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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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colbgcolor=#063b94><colcolor=#fff><width=100> '''발생일시''' ||[[2023년]] [[3월 29일]] 오후 11시 48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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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납치장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
7|| '''혐의''' ||강도살인, 사체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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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피의자''' ||4명[* 2023년 4월 3일, 공범 1명이 추가로 입건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피의자는 3명에서 4명으로 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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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인명피해''' ||사망 1명[* 40대 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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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시신유기''' ||대청댐 인근 야산 ||
11|| '''범행동기''' ||조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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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목차]
13==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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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피의자 4명이 2023년 3월 29일 밤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 앞에서 40대 여성을 납치해 살해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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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피의자/피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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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color=#fff><bgcolor=#063b94> '''피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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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tablealign=center><tablewidth=450><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000,gray><bgcolor=#000><rowcolor=#fff><width=22.3%> '''이름''' ||<#000><width=22.3%> '''나이''' ||<#000><width=22.3%> '''역할''' ||<#000><width=22.3%> '''혐의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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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20대 || 살해사건 가담 후 이탈[* 현재 경찰은 공범으로 추정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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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연모씨 || 30(세) || 살해 || 인정 ||
20|| 이모씨 || 35(세) || 범행을 제안하고 범행도구 지원을 역할 || 인정X ||
21|| 황모씨 || 36(세) || 살해 ||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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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color=#fff><bgcolor=#003380> '''피해자''' ||
24||<tablealign=center><tablewidth=450><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000,gray><bgcolor=#000><rowcolor=#fff><width=22.3%> '''이름''' ||<#000><width=22.3%> '''나이''' ||<#000><width=22.3%>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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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B씨 || 48 || ||
26== 피의자 진술 ==
27최근 2023년 4월 3일, 공범으로 추가로 입건 됀 A씨는 "지난 1월부터 피의자인 황모씨로부터 피해자 B씨를 살해하자고 제안했고 미행 단계에 가담했다가 중단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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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연모씨는 "피해자가 가진 가상자산을 노리고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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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황씨는 A씨에게 "코인으로 승용차 1대를 사주겠다"고 구체적으로 제안한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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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연모씨와 황모씨는 대부분 혐의를 인정했지만 피해자인 B씨와 면식이 있는 이씨는 진술을 거부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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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범행 동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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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수사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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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3월 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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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사건 발생 2일 만에 경찰을 여성을 차량으로 납치한 피의자 3명을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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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경찰은 “여성을 차에 강제로 태워 납치하는 것 같다”는 취지의 목격자 신고를 받고 인근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A(30)씨와 B(36)씨를 용의자로 특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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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경찰은 수색 인력을 급파해 대청댐 인근 야산에서 피해자(48)의 시신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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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담당 수사기관인 수서 경찰서는 피의자 3명을 차례로 체포해 범행 경위를 추궁했다. 연씨는 "황씨가 빚 3천600만원을 대신 갚아준다고 해 범행에 가담했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A씨를 직접 납치·살해한 황씨와 연씨는 A씨와 일면식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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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4월 1일 ===
42 * 서울 수서경찰은 피의자 3명 (이모씨, 연모씨, 황모씨)에 대해 강도살해와 사체유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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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 추가로 공범이 더 있는지 밝히는 데, 수사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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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4월 2일 ===
46 * 서울 수서경찰서는 피해자 A씨, 납치·살해를 제안한 혐의를 받는 이모(35)씨와 금전 문제로 얽힌 주변 인물들의 구체적인 관계를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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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 경찰은 이씨 역시 중간 주범으로 보고, 사주한 공범 4~5명이 더 있는지 수사하기 위해 추가 혐의자에 대한 압수수색까지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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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4월 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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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 서울 수서 경찰서는 "사건에 가담했다가 중간에 이탈한 20대 피의자를 살인예비 혐의로 추가 입건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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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 피의자들의 심문은 4월 3일 오전 11시부터 서울중앙지검법원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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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 법원은 "피의자 3명 모두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 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피의자 3명을 모두 구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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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초동대처 미흡 ==
56경찰이 사건 발생 초기와 윗선 보고 지연에 관해 입장을 밝혔다.
57"결과적으로 국민의 생명을 지키지 못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수사 완료 후 감찰에 착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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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결국은 경찰청은 초동대처가 미흡했다는 점을 인정한 것으로 보인다.
60경찰청 관계자는 4월 3일, 정례간담회에서 "보고가 늦어진 것은 인정한다"며, "왜 늦어졌는지는 제3기관을 통해서 알아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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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경찰은 피의자 3명을 범행 42시간, 거의 이틀 만에 모두 검거했지만, 피해자는 이미 살해돼 대전의 야산에 암매장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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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특히 신고 이후 범행 차량 번호를 확인하는 데 1시간가량 걸렸는데 이에 대해서는 "심야시간대 발생한 사고라 CCTV 영상이 흐릿했던 탓에 인식률이 낮아 식별이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