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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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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tablealign=right><tablewidth=400><tablebordercolor=#000,#fff><tablebgcolor=#fff,#000000><bgcolor=#cd313a,#000000>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7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135deg, #cd313a 23%, #fff 23%, #fff 77%, #0047a0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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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width=35%><bgcolor=#cd313a> {{{#fff '''GDP(명목상)'''}}} ||<-2> '''1조 8,238억 달러'''[* 2021년 10월 기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백두산 북부의 GDP를 제외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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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width=35%><bgcolor=#cd313a> {{{#fff '''1인당 GDP(명목상)'''}}} ||<-2> '''36,790달러'''[* 2022년 3월 기준.][* 실효 지배 지역의 수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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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bgcolor=#0047a0> {{{#fff '''기타 정보'''}}} ||
30||<width=35%><bgcolor=#cd313a> {{{#fff '''국가 코드'''}}} ||<-2> '''410, KOR, KR''' ||
31||<width=35%><bgcolor=#cd313a> {{{#fff '''국제 전화 코드'''}}} ||<-2> '''+82''' ||
32||<width=35%><bgcolor=#cd313a> {{{#fff '''홈페이지'''}}} ||<-2> '''[[https://www.gov.kr/portal/main|정부24]][br][[https://www.korea.net/|Korea.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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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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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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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대한민국(大韓民國)은 동아시아의 한반도에 위치한 민주공화국이다. 약칭 대한(大韓), 한국(韓國)이다.
36
37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체제로서 자유주의와 민주주의가 결합된 모습을 드러내며, 대통령 중심의 다당제 체제로서의 특징이 존재한다. 3.1 운동을 계기로 1919년 4월 11일 선포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하여 1948년 8월 15일 자본주의와 자유민주주의를 기반으로 하는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었다.
38
39남북 분단이 시작된 대한민국 제1공화국 시기 북한의 기습남침으로 한국 전쟁을 치렀으며 직후 세계 최빈국으로 전락하는 국난을 겪기도 했다. 휴전 이후 냉전체제의 최전방이라는 지정학적 특성을 지닌 대한민국은 미국의 동맹국으로서 유엔의 지원을 받았고 대한민국 제3공화국 이후 수출과 제조업 집중 육성을 통한 고도 성장을 거듭하여 산업화를 이룩하였다. 경제의 발전으로 민주 의식이 태동된 1987년 6월 항쟁을 통해 군사정권을 무너뜨리고 민주화를 순차적으로 이룩하여 대한민국 제6공화국을 출범시켰다.
40
41대한민국은 OECD 출범 이후 원조를 받던 수혜국에서 원조를 주는 공여국으로 바뀐 국가 중 하나이며, 주요 20개국 정상회의인 G20의 회원국이다. 한국 영화, 한국 드라마, K-POP, 온라인 게임, 웹툰 등으로 대표되는 대한민국의 소프트 파워는 오늘날에 이르러 세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경제적으로는 GDP 12위, 외환보유고 9위, 수출규모 5위, 수입규모 8위의 경제대국이자 선진국이며, 국방비는 세계 8위, GFP는 세계 6위에 달하는 지역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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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국토 면적은 남한의 경우 아이슬란드, 한반도 전체로 따지면 영국과 비슷하며, 남한의 인구는 콜롬비아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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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상징 ==
45=== 국호 ===
46대한민국 헌법 표제 및 제1조에 따라 공식 국호는 대한민국(大韓民國)이며 1950년 1월 16일 제정된 국무원고시 제7호 「국호및일부지방명과지도색에관한건」[44]에 따라 약칭은 대한(大韓) 및 한국(韓國)으로 정해져 있다. 역본 및 정부령에 따라 정식 영문은 Republic of Korea이며 통상적으로는 South Korea가 자주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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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영문 약칭 및 통칭으로는 Korea, 국가코드로는 KR, KOR[45]이 사용된다. 이는 대한민국이 'Korea'라는 이름을 북한을 제치고 선점한 효과이기도 한데, 대외적으로는 북한과의 구분을 위하여 'Republic of Korea'와 'South Korea'를 병용하고 국가별 리스트를 일람할 때는 편의상 K를 앞으로 따 와서 'Korea, Republic of', 'Korea, South' 또는 약칭인 'S.Korea'로 적지만 'Korea'라는 국호 자체가 대한민국을 칭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한국은행의 영문 표기는 'Bank of Korea'이며 국제적으로도 'Korea'는 남한으로 우선 인식된다.
49
50반면 북한에 대해서는 'N.Korea', 'DPRK' 등으로 'Korea'와는 명확히 구분되는 표기를 붙이는 것이 국제적으로 가장 일반적이며 국가코드도 대한민국의 KOR과 다르게 PRK로 표기한다.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이나 한반도 전체가 아니라 북한을 단독으로 'Korea'로 칭하는 경우는 찾아보기 어렵다. 대외 무역에 있어서도 'Korea'라는 이름은 대한민국이 선점하여 한국산 제품에는 'Made in Korea'가 붙으며 대신 북한 제품에는 'Made in DPR Korea'가 붙는다.
51
52한국인은 자국을 한국 또는 대한민국으로 부른다. 관용적으로 우리나라라는 표현도 비중있게 사용된다. 20세기까지는 일반적으로 한국(韓國)이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표현이었으며, 대한민국(大韓民國)이라고 칭하는 것은 상당히 어색한 표현으로 취급되었다. 대한민국은 법전이나 교과서 등의 공적 문서에서나 이따금 보이는 표기였다. 그러나 2002년 월드컵 이후로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줄임말인 한국보다 공식 국호인 대한민국을 사용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지게 된다.[47] 2002 월드컵을 시작으로 2002 부산 아시안 게임까지는 방송계에서 '한국'과 '대한민국' 2개의 단어가 병용되는 편이었고, 2004 아테네 올림픽부터는 '대한민국'이라는 국호가 완벽하게 방송계에 자리잡았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는 방송과 공문서, 교과서 등에서 한국이라는 표현보다 대한민국이라는 표현이 더 비중있게 사용된다. 단 일상에서는 한국이라는 표현도 자주 쓰이며, 공공기관의 이름은 앞에 한국을 붙여 명명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53
54대한민국 내에서 남북관계를 언급할 땐 대한민국이라는 호칭 대신 남한(南韓)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또한 대한민국과 북한이 정상회담을 비롯한 외교적 만남을 가질 경우 가급적 면전에서 상대국의 국호를 언급하는 것을 피하는 편이며 남측, 북녘 등의 방향을 나타내는 단어로 상대를 호칭한다. 명목상 대한민국과 북한 모두 한반도에는 하나의 나라만 존재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상대를 국가로 취급하지 않고 있기에, 남북 대면 접촉에서 북한, 남조선 등의 표현을 쓰는 것은 상당한 결례가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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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국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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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tablealign=center><tablewidth=400><tablebordercolor=#000,#fff><tablebgcolor=#0047a0><bgcolor=#cd313a> {{{#fff {{{+1 '''태극기'''}}}[br]太極旗}}} ||
57|| {{{#fff '''지위'''}}} ||<colbgcolor=#fff,#1f2023>'''공식 국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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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fff '''최초 사용'''}}} ||188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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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width=90><colbgcolor=#0047a0> {{{#fff '''채택'''}}} ||조선{{{-2 (1883년 3월 6일)}}}[br]대한민국 임시정부 {{{-2 (1942년 6월 29일)}}}[br]조선인민공화국 {{{-2 (1945년 9월 6일)}}}[br]'''대한민국''' {{{-2 (1948년 7월 1일)}}}[* 제헌 대한민국 국회에서 국기로 공식 지정되었으나, 현재와 같은 사괘의 배치가 확립된 것은 1949년 10월 15일 문교부 고시 이후부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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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fff '''근거 법령'''}}} ||<대한민국국기에관한규정> {{{-2 (1984년)~2007년)}}}[br]<대한민국국기법> {{{-2 (2007년~현재)[br]([[http://law.go.kr/lsInfoP.do?lsiSeq=77151&ancYd=20070126&ancNo=08272&efYd=20070727&nwJoYnInfo=N&efGubun=Y&chrClsCd=010202#0000|제정법령]], [[http://www.law.go.kr/법령/대한민국국기법|현행법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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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fff '''제작자'''}}} ||이응준(역관){{{-2 (李應浚, 1832 - ?)}}}[* 대한민국 제7대 체신부 장관 이응준과는 동명이인이다.][br]박영효{{{-2 (朴泳孝, 1861 - 1939)}}}[br]고종(대한제국){{{-2 (李㷩, 1852 - 1919)}}}[[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405515|#]][br]우리 국기 보양회{{{-2 (國旗普揚會, 1949)}}}[* 현 [[http://koreaflag.or.kr/|대한민국국기선양회]]] ||
62=== 국가 ===
63||<-2><tablealign=center><tablewidth=400><tablebordercolor=#000,#fff><tablebgcolor=#0047a0><bgcolor=#cd313a> {{{#fff {{{+1 '''애국가'''}}}[br]愛國歌}}} ||
64||<width=100> {{{#fff '''지위'''}}} ||<bgcolor=#fff,#1f2023>'''관습상 국가(國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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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bgcolor=#0047a0> {{{#fff '''제정시기'''}}} ||<bgcolor=#fff,#1f2023>대한민국 임시정부 (1942년 10월 29일)[* 대한민국 입국 이후 임시정부에서 올드 랭 사인 곡조에 맞춘 애국가를 비공식 국가로 사용한 바 있고, [[http://www.hankookilbo.com/v/9d50231632024948a53d1a07b00ff4d1|지금과 같은 애국가가 1940년 12월 20일 처음 불린 바 있었지만]] 임시정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국가로 명문화한 시점은 [[http://kcm.kr/dic_view.php?nid=39978|1942년이다.]]][br]대한민국 정부 (1948년)[* 애국가가 당시 우리 민족에게 있어 차지하는 위상을 고려하여 성문화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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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fff '''근거법령'''}}} ||<bgcolor=#fff,#1f2023>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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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fff '''작사가'''}}} ||<bgcolor=#fff,#1f2023>미상[* 애국가의 작사가에 대해서는 윤치호설, 안창호설, 윤치호와 최병헌 공동작사설 등으로 대립하고 있다. 작사는 되었지만 작곡은 1935년에 되었기 때문에 작곡이 되기 이전까지는 스코틀랜드 민요 올드 랭 사인에 맞춰 불렀다.] (1900년대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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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fff '''작곡가'''}}} ||<bgcolor=#fff,#1f2023>안익태 (1935년) ||
69|| {{{#fff '''저작권자'''}}}[* 가사를 제외한 선율만] ||<bgcolor=#fff,#1f2023>안익태 (1935년 ~ 2005년 3월 15일)[br]대한민국 (2005년 3월 16일 ~ 현재, [[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237805&menuNo=200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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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법률상 정해진 대한민국의 국가는 없으나, 국제적인 행사에서도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음악으로 애국가가 연주되는 등 국가로 인식되고 있다.
71=== 국화 ===
72법률상으로는 무궁화를 국화로 인정할 근거가 없지만,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에서 대한민국의 국화라고 명시해두었고, 1963년 제정된 나라문장에서 무궁화 형태가 반영되는 등 보편적으로 무궁화가 상징적인 꽃으로 인식된다.
73
74법률상 기준이 마련되어있지 않다보니 무궁화의 수많은 품종 중 어떤 것을 나라꽃으로 할지에 관한 논의도 미흡하다.
75다만 흥미롭게도 1991년 산림청이 나라꽃의 범위를 '단심을 지닌 홑꽃'으로 제한 한 이력이 있다. 이는 즉 기본꽃잎 5장의 중심부에 단심과 우뚝 솟은 수술통을 갖춘 형태를 말한다.
76꽃잎의 색에 대해서는 하나로 정하지 않고, '백단심계(흰 꽃잎)' 또는 '홍단심계(분홍 꽃잎)'라고 기술하였다.
77=== 국새 ===
78대한민국의 국새는 나라도장이라고도 하며, 국가의 권력과 정통성을 상징하고, 공문서에 날인함으로써 대한민국 정부에 의한 행정권의 발동을 표상적(表象的)으로 나타내는 도장이다. 이는 동아시아 제국(諸國)의 전통적인 '어보', '어새', '옥새'의 예를 따른 것이다. 국새는 행정안전부장관이 관리한다.
79== 자연환경 ==
80=== 면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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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 한반도 남부를 통치하는 국가로, 한반도 북부 지역의 [[북한]]과 접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헌법상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 도서'이지만 실효 지배하는 지역은 휴전선 이남에 국한되며 면적은 100,432 km2로 한반도의 44.9%(약 45%)에 해당한다. 각자 남부와 북부를 분할 통치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대한민국 국내에서는 군사분계선 기준 남부를 남한, 북부를 북한이라 칭한다. 북부의 정권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기에 더더욱 북한, 북측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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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 대한민국 헌법 제3조에는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84
85 * UN에 제출된 헌법상 면적은 223,646 km2이며, 실효지배 면적은 100,432 km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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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 대한민국(실효지배 영토)의 면적(100,432 km2)은 세계에서 109위로 작은 편이며, 전체 195개국 중에서 중앙값인 98위(118,484 km2)보다 조금 더 작다. 헝가리(110위)와 포르투갈(111위) 바로 앞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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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본토 ====
891945년~1948년 분단 당시에는 13도 체제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70여 년의 긴 세월 동안 분단되고 남북의 행정구역의 변동이 있었던 관계로 남북통일 시 광역급 행정구역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분단 당시 존재한 13도는 경기도, 강원도, 충청남도, 충청북도,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남도, 경상북도, 황해도, 평안남도, 평안북도, 함경남도, 함경북도이다.
90==== 부속도서 ====
91 * 한반도 남쪽 바다(남해, 동중국해)에 있는 제주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섬이다. 울릉도 및 독도와 영종도, 서해 5도, 강화도는 전략상 요충지로 간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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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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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 거제도, 남해도, 진도, 완도, 추자도, 거문도도 있다.
94==== 영토 변화 ====
95광복 직후만 해도 38선에 의한 실효지배 면적이 약 93,000 km2[62]였으나, 6.25 전쟁으로 휴전선이 그어지면서 97,000 km2까지 영토가 확장되었고, 그 이후에 여러 간척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1980년에 98,000 km2, 1992년에 99,000 km2, 2010년에 100,000 km2를 넘어섰다. 1980년부터 2021년까지의 자료 대표 간척지로 새만금과 서산-당진의 대호방조제 일원, 인천경제자유구역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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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북한을 수복할 경우 실효지배영토가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 전체로 확장된다.
98=== 한반도 ===
99반도 지형으로, 서쪽은 중국, 북쪽은 북한, 동쪽은 일본에 둘러싸여 있고, 아래쪽은 멀리 대만과, 더 아래쪽으로는 동남아 국가 등이 있다. 북한 때문에 섬과 같은 상태라 밀입국이나 난민이 거의 없는 대신 준난민인 탈북자는 2019년 기준으로 33,000명 정도다. 불법체류자는 2019년 기준 대략 390,000명 정도로 체류 외국인의 15%를 차지한다.
100
101한국의 지형은 대부분 오랜 기간 침식된 평탄한 지형으로 분류되며 안정돼 있다. 이웃 국가 일본에 비교해 화산, 지진 모두 거의 없는 편이며 대신 온천의 수도 적다. 대한민국은 산이 국토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굉장히 많고 경북(680), 경남(635), 전남(568), 강원(517) 순이다. (괄호는 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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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화강암 지역이 많고 풍화가 잘 일어나는 특성 때문에 먼지가 잘 일어나지만 물의 여과가 잘되기 때문에 수질이 좋으며 연수의 비중이 높아서 경수가 대부분인 해외 석회암 지대 국가들보다 음용수와 생활용수로 쓰기에 좋다. 그리고 풍화에 강한 성분인 석영이 강을 따라 내려가 흔히 금모래라 부르는 아름다운 모래 사장을 강과 해안에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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