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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대한민국의 범죄자]]
2||<-2><tablealign=right><tablewidth=430px><tablebordercolor=#000><colbgcolor=#000><colcolor=#ffffff><tablebgcolor=#ffffff,#191919> '''{{{+1 박종윤}}}[br]朴鍾潤 | Bak Jong Yun''' ||
3||<-2><nopad> [[박종윤|[[파일:박종윤 사진.jpg|width=100%]]]] ||
4||<|2><width=20%> '''출생''' ||1960년 9월 1일 {{{-2 ([age(1960-09-01)]세)}}} ||
5||전라남도 고흥군 ||
6|| '''국적''' ||[[파일:태극기.jpg|width=20px]] [[대한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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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범죄[br]경력''' ||강도살인, [[살인]], 사체유기 등 ||
8[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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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개요 ==
11박종윤은 대한민국의 송파 도박빚 살인사건의 용의자이다.
12== 상세 ==
132007년 강원도 정선군에 있는 도박장(강원랜드)에서 도박을 하며 사채업자에게 무려 4억 6천만 원 상당의 빚을 지게 되었다. 한편 박종윤과 함께 도박을 자주 하던 의료기기 판매업자 남궁경훈(당시 32세) 역시 박종윤에게 2천만원 상당을 빌린 뒤 갚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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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사건 발생 8개월 전인 2007년 4월에 서울특별시 송파구의 한 도박장에서 김 모씨(당시 49세)와 그의 보디가드인 오 모씨(당시 52세)를 만나게 된다. 이 두 사람 중에 김씨는 서울 강동구 유흥가의 유명인사였는데, 그가 몰고 다니는 벤츠 승용차의 짐칸에는 수억의 현금이 늘 준비되어 있다는 설이 돌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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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상술된 소문대로 김씨가 돈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김씨에게서 돈을 빼앗아 도박으로 생긴 빚을 상환하려고 마음먹었다.
18== 범행 ==
19=== 1차 ===
202007년 12월 11일 오전,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자신이 임시 거주하던 반지하 자취방에서 오씨와 만나 그에게 "김○○이 돈이 많으니 김○○에게서 돈을 뜯어내고 둘이서 함께 나누자"고 제안하였으나 오씨가 거절하자 이에 욱하는 바람에 숨겨놓은 둔기로 머리를 가격해 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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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이후 남궁씨에게 전화를 걸어 자취방으로 부른 뒤, 오씨의 시체를 그에게 보여주며 김씨에 대한 강도살해 범행을 제안하였고, 남궁씨가 이를 승낙하여 범행 공모가 이루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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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두 사람은 인근 슈퍼에서 범행을 위해 노끈과 청테이프 등의 도구를 구입한다.
25=== 2차 ===
26박종윤과 남궁씨는 송파구 석촌동에 있는 박종윤의 집(본가)으로 이동했고, 같은 날 오후 5시경, 두 사람은 큰 도박판이 벌어진 것처럼 유인하여 김씨를 불러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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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김씨가 집 안으로 들어오자, 남궁씨는 현관문을 잠그고, 박종윤은 주먹으로 김씨를 폭행해 쓰러트리고, 지갑에서 현금 30만원, 카드, 손목시계를 등을 강취하고 카드 비밀번호를 추궁하였으나 김씨가 말하지 않자 무릎으로 머리를 수회 때려 기절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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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이후 남궁씨는 김씨의 사지를 노끈으로 묶고, 박종윤은 청테이프를 잘라 김씨의 입에 붙인 후 이불에 싸고 다시 이불을 노끈으로 묶어 김씨가 몰고 다니는 벤츠 승용차 짐칸에 가뒀다. 약 30시간 뒤 두 사람은 벤츠 승용차의 짐칸을 열고 김씨가 질식사한 것을 확인하였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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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2일 새벽 1시 30분에 렌트카 업체에서 현대 스타렉스 차량을 대여한 두 사람은 13일 새벽 2시경 시신 두구를 승합차에 실은 후 이곳저곳 이동하며 시신을 유기할만 한 장소를 찾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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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4일 오후 7시경, 두 사람은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38번 국도변 인근 갓길에 차를 세우고 트렁크에서 시체를 끌어내려 갓길 아래 숲 방향으로 굴린 후 삽으로 땅을 파서 암매장하려 했으나 기온이 영하인 관계로 땅이 얼어있어 삽이 잘 박히지 않을뿐만 아니라 이미 해가 진 뒤[5]라 시야 또한 제대로 확보되지 않음으로 인해 깊게 파기가 좀처럼 쉽지 않았다. 처음에는 남궁경훈이 땅을 파고, 박종윤이 망을 봤으나, 이에 불만족한 박종윤이 땅을 더 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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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범행 일주일 후인 2007년 12월 18일에 박종윤과 남궁씨는 시신 암매장 장소인 38번 국도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지만 이후 박종윤의 통신기록은 완전히 사라졌고, 김씨와 오씨의 가족이나 주변인들은 19~20일 사이에 경찰에 실종신고를 접수했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 연락을 끊고 지냈다.[[https://ko.m.wikipedia.org/wiki/%EB%B0%95%EC%A2%85%EC%9C%A4_(1960%EB%8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