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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대한민국의 사건사고]]
2[include(틀:사건사고)]
3||<-4><tablewidth=500><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fff,#1f2023><bgcolor=#000><colcolor=#fff> {{{+2 '''부산진구 개금동 아파트 화재 사건'''}}} ||
4||<-3><nopad> [[파일:부산진구 개금동 아파트 화재 사건 사진.jpg|width=100%]] ||
5||<-3><bgcolor=#eee,#444> {{{-1 '''{{{#000,#fff ▲ 화재현장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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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colbgcolor=#bc002d><width=28%><-2> '''발생일''' ||[[2025년]] 6월 24일 오전 4시 1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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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발생 국가''' ||[[파일:태극기.jpg|width=20px]] [[대한민국]] ||
8||<|1><-2> '''발생 위치'''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개금동의 한 아파트 ||
9||<-2> '''원인''' ||화재 ||
10||<-2> '''수사기관''' ||부산진경찰서||
11||<|1><width=50> '''인명[br]피해''' ||<colbgcolor=#bc002d><colcolor=#fff><width=50> '''사망''' ||2명 {{{-2 (A양 / 7세, B양 / 10세[* 피해자 두명은 모두 자매 사이])}}} ||
12[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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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개요 ==
15부산진구 개금동 아파트 화재 사건은 [[2025년]] 6월 24일 오전 4시 15분 쯤 20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자매가 사망한 사건이다.
16== 상세 ==
17부모가 집을 비운 새벽 시간대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자매 중 10세 언니가 사고 당일 사망한 데 이어 병원 치료를 받아오던 7세 동생도 끝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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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일 부산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새벽 부산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A(10)양이 숨지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던 B(7)양도 이날 오전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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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경찰에 따르면 어린 자매는 같은 날 오전 4시께 부모가 일터에 나간 사이 잠을 자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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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이 가정은 지난 3월 주민센터에 생활고를 호소하며 관련 지원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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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B양에 대해서는 부검 없이 장례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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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경찰은 A양에 대한 부검 결과, 사인은 일산화탄소 중독사로 판명됐다고 전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324337?sid=102|#]]
28== 원인 ==
29소방 등 관계기관과 함께 진행한 현장 합동 감식을 통해 거실 내 컴퓨터 등 전자기기 전원선과 연결된 콘센트 부위에서 전기적 원인으로 발화된 불이 확산된 정황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324337?sid=102|#]]
30== 사고 이후 ==
31부산진구의 한 초등학교에는 두 자매를 추모하기 위한 공간이 마련됐다. 10세 언니는 5학년에 재학 중이었고, 7세 동생은 올해 입학한 1학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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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학교 관계자들과 같은 반 친구들은 이번 사고 소식을 접하고 깊은 애도를 표하고 있다. 10세 언니의 같은 반 친구는 "평소 조용한 성격이었지만 착한 친구였고, 동생들을 잘 챙겨주는 성격이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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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현장 주변 주민들은 사고 소식에 깊은 안타까움을 표했다. 한 주민은 "나도 자식이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자식을 잃은 부모 마음이 어떨지 상상하기도 어렵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되풀이되지 않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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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불이 난 아파트 단지에는 여전히 탄 냄새가 가득하고, 화재가 발생한 4층 세대의 유리창은 산산조각이 난 채 아파트 외벽의 그을음과 함께 이날 발생한 참사의 흔적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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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경찰은 현재까지 외상 등 타살 혐의점은 없으며, 두 자매 모두 연기 흡입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관계기관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에 대해 지속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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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이번 사고를 계기로 노후 아파트의 화재 안전 시설 보강과 저소득층 가정의 화재 예방 대책 마련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https://www.i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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