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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https://namu.wiki/w/사용자:Tendou_Kei|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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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선생님을 죽이고 저도 죽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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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사용자:Gotoh_Hitori|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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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9faa95 そして僕の全部が消えて
6그리고 나의 전부가 사라지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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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夏陰の間眠って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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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여름그늘 사이에서 잠들어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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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君のいた世界をどこかで思っている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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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네가 있던 세계를 어딘가에서 기억하고 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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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ほら、いっそ僕の全部カトレ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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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봐봐, 차라리 나의 전부 카틀레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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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君に上げたいから最後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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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네게 주고 싶었으니 최후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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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さよならの時間はわからないようにする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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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헤어짐의 시간은 알 수 없게 할 테니까,
23
24笑っておくれよ
25제발 웃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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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
27> [[요루시카|ヨルシカ]] - [[카틀레야(요루시카)|カトレア]]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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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9faa95 そして人生最後の日、君が見えるのなら
30그리고 인생 마지막 날, 널 볼 수 있는 거라면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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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きっと、人生最後の日も愛をうたうの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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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분명, 인생 마지막 날에도 사랑을 노래하는 거겠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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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全部、全部無駄じゃなかったって言う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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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전부, 전부 헛되지 않았다고 말할 테니까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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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あぁ、いつか人生最後の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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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아아, 언젠가 올 인생 마지막 날,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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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君がいないことがまだ信じられないけ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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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네가 없다는 것이 아직도 믿어지지 않지만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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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もっと、もっと、もっと、もっ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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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좀 더, 좀 더, 좀 더, 좀 더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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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もっと、もっと、もっと、君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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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좀 더, 좀 더, 좀 더, 네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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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もっと、もっと、もっと、もっ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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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좀 더, 좀 더, 좀 더,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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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もっと、ちゃんと言って
54좀 더, 제대로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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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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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요루시카|ヨルシカ]] - [[말해줘.|言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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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9faa95 君が泣いてる、と、と、止まらない訳を僕は知ていたい
59네가 울고 있어, 멈, 멈, 멈추지 않는 이유를 나는 알고 싶어
60
61君に触れたら、て、て、適当なことでも喋ってみよう
62너에게 닿는다면, 저, 저, 적당한 거라도 말해보자
63
64君がいたから、た、た、退屈な日々も何てことはないのさ
65네가 있으니까, 지, 지, 지루한 날들도 별 거 없을 거야
66
67君に笑って、て、照れるまま座って
68너를 향해 웃으며, 수, 수줍어하며 앉아서
69
70バスの最終時刻、オーバー
71버스의 최종 시각, 오버}}}
72> ----
73> [[요루시카|ヨルシカ]] - [[그 여름에 피어나|あの夏に咲け]]
74
75> {{{#9faa95 朝焼けた色空を舞って
76놀 색, 하늘을 날아오르며
77
78何を願うかなんて愚問だ
79무엇을 바라느냐 따윈 바보 같은 질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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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82大人になって忘れていた
83어른이 되고서부터 잊고 있었어
84
85君を映す目が邪魔だ
86너를 비추는 눈이 거슬려
87
88
89ずっと下で花が鳴った
90계속 아래에서 꽃이 울었어
91
92大きな火の花が鳴った
93커다란 불꽃이 울었어
94
95音だけでも泣いてしまう、だなんて憶う
96소리만으로도 울어버리고 말아, 라고 되뇌어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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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そんな夏を聞いた
100그런 여름을 들었어}}}
101> ----
102> [[요루시카|ヨルシカ]] - [[구두의 불꽃|靴の花火]]
103
104> {{{#9faa95 君と座って バス停見上げた空が青いことしかわからずに
105너와 앉아서 버스 정류장에서 올려다 본 하늘이 푸르다는 것밖에 알지 못하고
106
107雲が遠いね ねぇ
108구름이 머네, 그치
109
110夜の雲が高いこと、本当不思議だよ
111밤의 구름이 높은 것, 정말 이상해
112
113だからさ、だからさ
114그러니까, 그러니까
115
116君もさ、もういいんだよ
117너도 말이야, 이제 됐어}}}
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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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요루시카|ヨルシカ]] - [[구름과 유령|雲と幽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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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916e5b もう一回、もう一個だって落としても死ねない
122다시 한 번, 한 개 더 잃어버리더라도 죽지 못해
123
124負け続けても笑った君が白痴みたいじゃないか
125계속 패배해도 웃었던 네가 마치 백치 같아 보이잖아
126
127もう一生、後悔したくない僕らは吠えたい
128이제 평생, 후회하고 싶지 않은 우리는 짖고 싶어
129
130負け犬が吠えるように生きていたいんだ
131패배자가 짖듯이 살아가고 싶어
132
133君のそんな顔なんか見たくもないんだ
134너의 그런 얼굴은 보고 싶지도 않아}}}
135> ----
136> [[요루시카|ヨルシカ]] - [[패배자에게 앵콜은 필요 없어|負け犬にアンコールはいらな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