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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신림역 칼부림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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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include(틀:상위 문서, top1=신림역 칼부림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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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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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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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7월 21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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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경찰이 피의자 조선을 현장에서 체포하고 서울 관악경찰서로 이송했다. 또한 경찰은 "피의자의 동의를 얻고 압수수색을 실시했다"며 조선의 자택과 조선의 조모 자택 2곳을 압수수색해 휴대폰 1점을 확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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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 7월 22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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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서울 관악경찰서는 22일 살인·살인미수의 혐의를 받는 조선(33)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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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 7월 23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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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조선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이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다. 소준섭 영장전담 판사는 "도망갈 우려가 있다"고 판단한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조선은 영장심사 전 후, 취재진들의 질문에 "죄송합니다"라고만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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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 7월 25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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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경찰이 조선의 사이코패스 진단검사를 실시하였으나 조선이 이를 거부해 결국 내일(26일)로 연기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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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조선은 "오늘은 감정이 복잡하다"면서 사이코패스 진단검사를 거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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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 7월 26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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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서울경찰서가 오늘 신상공개위원회를 열어 조선(33세)의 신상공개를 결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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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신상공개위원회는 "공개된 장소에서 흉기로 다수의 피해자들을 살해하고 살해하려는 의도가 중대하다고 판단해 조선의 신상공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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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하지만 조선 본인의 최신 얼굴을 공개하지 않자 경찰이 주민등록증 사진과 CCTV에 찍힌 조선의 얼굴을 공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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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파일:피의자 조선 사진.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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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현행법상 피의자가 거부하면 최근 사진을 공개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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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서울관악경찰서는 조선의 사이코패스 검사도 실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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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원래 조선의 사이코패스 검사가 어제(25일)였지만 조선이 이를 거부해 오늘로 연기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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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사이코패스 진단검사는 사이코패스의 특정적 성격을 지수화하는 검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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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40점이 만점인데 국내에서는 25점 이상이 되더라도 사이코패스로 분류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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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조선의 사이코패스 검사 결과는 열흘 후에 나올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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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 7월 28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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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서울관악경찰서는 7월 28일, 살인 및 살인미수, 절도, 사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조선(33세)을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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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호송줄에 묶인채 모습을 드러 낸 조씨는 "범행을 계획했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예"라고 대답한 뒤 호송차량에 탑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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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파일:검찰로 송치되고 있는 조선.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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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 8월 4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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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경찰청 관계자는 기자들을 만나 "신림역 칼부림 피의자 조선은 사이코패스기준에 부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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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사이코패스 진단검사는 사이코패스의 특정적 성격을 지수화하는 검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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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40점이 만점인데 국내에서는 25점 이상이 되더라도 사이코패스로 분류하고 있는데 조선은 이 검사에서 기준치 이상의 점수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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