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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대한민국의 자동차부품 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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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tablealign=right><tablewidth=450><tablebordercolor=#054f9e,#054f9e><tablebgcolor=transparent><bgcolor=#054f9e><nopad> {{{#!wiki style="padding: 5px 10px; background: linear-gradient(054f9e, #054f9e 30%, #054f9e 30% #054f9e 70%, #054f9e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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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fff {{{+2 안전공업}}}[br]安全工業 | Anjeon Industri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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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colbgcolor=#054f9e><colcolor=#fff><width=21%> '''기업명''' ||주식회사 안전공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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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Anjeon Industrial Co., Lt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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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국가''' ||[[파일:태극기.jpg|width=20px]] [[대한민국]] ||
7||<-2> '''설립일''' ||1953년 5월 29일 ([age(1953-05-29)]주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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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설립자''' ||손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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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업종''' ||자동차부품 제조업 ||
10||<-2> '''기업 규모''' ||[[중견기업]] ||
11||<-2> '''대표자''' ||손주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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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노동조합''' ||안전공업노동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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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wiki style="margin: 0px -10px; word-break: keep-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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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통계'''}}} ||<width=13%><bgcolor=#054f9e,#054f9e> {{{#!wiki style="margin: 0px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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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fff 매출액}}}'''}}} ||1,351억 4,487만 {{{-2 (2024년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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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bgcolor=#054f9e,#054f9e> {{{#!wiki style="margin: 0px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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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fff 직원수}}}'''}}} ||364명 {{{-2 (2024년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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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평균 연봉''' ||6,000만원 ~ 8,000만원 미만[br]{{{-2 ([[2026년]] 1월 나이스평가정보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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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본사''' ||[[대전광역시]] 대덕구 문평동 문평서로17번길 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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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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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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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안전공업은 [[현대자동차그룹|현대자동차]]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부품을 공급하는 수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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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상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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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안전공업은 현대모비스와 현대위아 등 [[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그룹]] 계열 회사를 주요 납품처로 두고 있으며 지난 2024년 기준 1351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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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안전공업은 완성차 업체에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 회사는 정밀 금형 기술과 대량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품질과 납기 경쟁력을 확보해 왔으며, 자동차 산업의 변화에 맞춰 경량화 소재 적용과 친환경차 부품 개발에도 점차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 국내 자동차 산업의 공급망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지속적인 기술 투자와 품질 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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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하이브리드 차량용 부품 국산화 성과로 인해 산업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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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026년]] 3월 20일 안전공업이 운영하는 공장에서 발생한 [[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로 손주환 대표 포함 대부분의 임직원이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앞으로의 수사 내용은 [[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수사]] 문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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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연혁 ==
33||<tablebgcolor=#fff,#1c1d1f><width=18%> 1953년 ||회사 설립 ||
34|| 1987년 ||노동조합 설립 등 조직 기반 형성 ||
35|| 1988년 ||법인 설립 (현재 형태의 안전공업(주) 출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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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2000년[br]~ ||대전 대덕구에 본사 및 생산시설 운영, 엔진 밸브 등 자동차 핵심 부품 생산 확대 ||
37|| 2010년[br]~ ||하이브리드 차량용 부품(중공 밸브 등) 기술 개발 및 양산, 글로벌 시장 수출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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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역대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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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제1대 : 손인선 (1953년~199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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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제2대 : 손주환 (1992년~[[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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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주요 제품 ==
43안전공업은 자동차 엔진의 핵심 부품인 밸브(Valve)를 중심으로 생산하는 기업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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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 엔진 흡기/배기 밸브 : 엔진 내부에서 공기와 연료의 유입·배출을 제어하는 핵심 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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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 중공(中空) 밸브 : 내부가 비어 있는 구조로, 경량화 및 냉각 성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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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 고내열 밸브 : 고온·고압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특수 합금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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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기술력 ==
51안전공업은 자동차 엔진 핵심 부품인 밸브 제조 분야에서 축적된 정밀 단조·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온·고압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내열 합금 소재 적용 능력이 강점이다. 특히 내부를 비워 무게를 줄이면서도 냉각 효율을 높인 중공 밸브 기술을 통해 연비 개선과 배출가스 저감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은 현대자동차와 기아 등 완성차 업체의 품질 기준을 충족하는 수준으로 평가된다. 또한 하이브리드 차량 등 친환경차에 대응하기 위한 고내열·경량화 기술 개발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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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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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 2025년 : 자동차 산업 발전 공로로 은탑산업훈장 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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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논란 및 사건 사고 ==
55=== [[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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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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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직원들에게 상습 폭언 ===
58[[2026년]] 3월 23일 서울신문이 입수한 안전공업 내부에서 찍힌 동영상에서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가 직원들에게 고성과 욕설이 섞인 폭언 장면이 담겼다. 영상 속에서 손 대표는 “이XX들이 정신나간 짓거리를 하고 말야”, “몇번 얘기하는데…이 XX들 딴 짓을 하고 있냐”, “나가버려 이XX들아”, “뭐하러 회사 출근하냐”며 고함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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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수년 간 이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A씨는 “사무실에서 매일 같이 (손 대표의) 역정을 들어야 했다”며 “‘니들은 볼일 보고 물 내리는 돈도 아깝다’, ‘컴퓨터 전기세도 아깝다’, ‘내일부터 나오지마 XX들아’와 같은 모욕적인 언사가 비일비재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심지어 최근에는 특정 직원이 들을 수 있도록 ‘생각이 없으면 죽어버려야지 왜 사느냐, 안 그러냐’와 같은 말도 서슴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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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손 대표의 막말 등을 견디지 못한 일부 팀장급 직원들이 잇따라 회사를 그만뒀고, 일부 사원은 퇴사를 각오하고 육아휴직을 선택할 정도로 내부 분위기가 좋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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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일각에선 손 대표의 이런 고압적 태도가 안전관리 부실과도 직결됐다고 지적한다. A씨는 “입사 후 겪은 크고 작은 화재만 30번이 넘는다”며 “화재 경보가 한 달에 최소 1~2번은 울리는데, 전문 인력이 아닌 사무직 직원들이 해당 장소로 직접 뛰어가 확인하는 주먹구구식 시스템”이라고 토로했다.[[https://m.news.nate.com/view/20260323n19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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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여담 ==
66 * 안전공업은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기업은 아니지만 자동차 산업에서는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해온 ‘숨은 강자’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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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 엔진 밸브처럼 눈에 잘 드러나지 않지만 차량 성능에 큰 영향을 주는 핵심 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해온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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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 현대자동차와 기아 등 국내 완성차 업체의 공급망에 참여하면서 안정적인 거래 기반을 유지해왔고, 이러한 부품업체 특성상 일반 소비자에게는 인지도가 낮은 대신 업계에서는 기술력과 납품 안정성으로 평가받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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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 자동차 산업이 전기차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면서 엔진 부품 기업들이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안전공업 역시 하이브리드 및 친환경 차량용 부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는 점도 하나의 특징적인 이야기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