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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엘링 홀란드/선수 경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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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include(틀:상위 문서, 문서명1=엘링 홀란드/클럽 경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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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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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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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엘링 홀란드]]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경력을 서술하는 문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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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 입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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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한국시간 2019년 12월 29일 오후 11시경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FC 레드불 잘츠부르크로부터 홀란드의 영입을 발표했다. 이적료로 바이아웃 금액인 2,000만 유로를 지불했으며, 에이전트 수수료에 대해선 언론사마다 300만 유로~1,500만 유로로 추정치가 다르다. 계약기간은 2024년까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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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맨유와 도르트문트 중 도르트문트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맨유내부 기자들이 말하기를, 에이전트인 라이올라와 홀란드의 아버지인 알프잉에 홀란드의 무리한 요구가 있었다는 말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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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등번호는 오바메양이 달았던 17번을 배정받았다. 오피셜이 뜬 직후, 한국의 몇몇 기사에는 홀란드가 9번을 단다고 보도해서 원래 9번인 파코 알카세르가 가만히 있다가 뜬금없이 번호를 뺏긴 거냐며 팬들을 의아하게 했는데, 알고 보니 도르트문트 공식 홈페이지에 "9번 유형의 센터포워드를 영입했다"고 써있던 걸 오역한 것이었다. 다만 이와 별개로 파코 알카세르는 향수병과 주전 경쟁에서의 어려움, 부진으로 스페인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는 루머가 있었는데 이후 비야레알로 이적했고, 다음 시즌 홀란드는 공석이 된 9번을 차지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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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 2019-20 시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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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10><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98c5e9><tablewidth=100%><bgcolor=#98c5e9> '''{{{#fff 2019-20 시즌 기록 요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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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rowbgcolor=#98c5e9><width=30%> '''{{{#ffffff 대회}}}''' ||<width=20%> '''{{{#ffffff 득점}}}''' ||<width=20%> '''{{{#ffffff 도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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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 분데스리가 || 12 ||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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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 챔피언스 리그 || 2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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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 DFB-포칼 || 1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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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 '''합계''' || '''16''' ||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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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흔히 말하는 리그 적응기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새로운 리그로의 이적 초기부터 기록을 달성해가며 엄청난 폼을 보여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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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1월 19일 FC 아우크스부르크 전에서 팀이 1:3으로 뭉개지는 와중에 56분에 교체 투입되며 데뷔전을 치렀는데, 단 3분 만에 산초의 어시스트를 받아 데뷔골을 기록했다. 그 이후에도 환상적인 라인 브레이킹, 드리블 기량을 뽐내며 골문을 공략했으며 이후 토르강 아자르의 어시스트를 받아 추가골을 넣고, 수비 라인을 찢어버리면서 끝내 데뷔전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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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이 기록으로 분데스리가 데뷔전 해트트릭 최연소 2위에 올랐다. 게다가 선발 출전이 아닌 교체 출전으로 이뤄낸 기록이라 더 놀라울 따름이었다. 유럽 축구계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충격적인 데뷔전으로 남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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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1월 24일 쾰른전에서도 교체 출전하였고, 멀티골을 기록하며 총 90분도 뛰지 않고 리그 5호골을 기록했다. 출전 시간으로만 따지면 12분에 1골씩 넣고 있는 미친 득점력을 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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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2월 1일 우니온 베를린전에는 선발 출장했으며 전반 18분 팀의 2번째 골을 기록하고, 후반에는 페널티킥 유도(68분 로이스 골)와 팀의 마지막 골을 기록하며 5-0 대승을 이끄는 활약을 펼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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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2020년 2월 4일 기준 리그 3경기 7골, 멀티골 2회, 해트트릭 1회, 총 8슈팅 7골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단 3경기만 뛰고도 분데스리가 득점 순위 공동 10위에 올랐다. 이어 2월 5일에 가진 DFB-포칼 16강전에서 0-2로 지고 있던 후반 22분 골을 넣으며(팀은 상대인 SV 베르더 브레멘에게 2-3패) 4경기에서 8골을 기록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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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레버쿠젠과의 리그 경기에서는 선발로 나서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오랜만에 득점에 실패했고 팀도 수비진의 큰 부진 탓에 3-4의 스코어로 재역전패를 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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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22라운드 프랑크푸르트와 홈경기에서는 다시 1골을 기록하며 총 6경기 9골이라는 훌륭한 기록을 이어나가고 있다. 팀은 4-0으로 대승을 차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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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이런 맹활약을 인정받아 갓 분데스리가에 데뷔한 신인임에도 분데스리가 1월 이달의 선수 상을 받았다. 기록을 따져보면 더 대단한데, 2경기에 교체로 출전하여 총 59분을 뛰는 동안 5골을 넣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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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잘츠부르크 시절부터 서서히 높이고 있던 주가가 빅리그의 벽 앞에 침체되지 않고 오히려 폭발하고 있어서 수많은 관계자들과 구단이 행보를 지켜보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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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현지시각 2월 18일, 홈에서 열린 챔피언스 리그 16강 1경기 파리 생제르망과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뽑아내며 자신이 왜 차세대 거물인지 다시 한 번 증명했다. 후반 혼전 상황에서 귀신같은 침투로 첫 번째 골을 만들어 냈고, 네이마르의 추격골을 허용한지 채 2분도 되지 않아 대포알 같은 멋진 중거리 슛을 성공시키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또한 챔피언스 리그 7경기 10골로 레반도프스키와 함께 챔피언스리그 득점 공동 1위로 올라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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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23라운드 브레멘 원정 경기에서도 팀의 추가골을 넣고, 깔끔하게 승리했다. 리그 득점 부문 10위로 올라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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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24라운드 프라이부르크 홈경기에서는 62분 브란트와 교체되어 출장했으나 공격 포인트는 쌓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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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25라운드 묀헨글라트바흐 원정 경기에서는 아자르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으나 전체적인 경기력은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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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챔피언스 리그 16강 2차전 파리 생제르맹전에서는 팀이 부진하면서 본인도 침묵했고, 결국 탈락하고 말았다. 여기에 네이마르를 비롯한 파리 선수들이 홀란드의 명상 세레모니를 따라하며 그를 저격하기도 했다. 여담으로 이 경기 이후 네이마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명상 세레모니를 하고 있는 사진을 올리면서 " 파리🗼는 우리 도시야, 너희 게 아니라고 👌🏽 " 라는 게시글을 작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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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그러나 해외 언론에 따르면 홀란드의 저격이 올라왔다던 스냅챗 계정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조작이라고 밝혀졌다. 언론에서 주장했기 때문에 함부로 사실 여부를 판단할 수 없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스냅챗 계정이 가짜라는 건 기정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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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하지만 이 에피소드를 단순히 19살의 유망주 홀란드를 조롱하는 파리 생제르맹 선수단의 구도로만 단정짓기는 힘들다. 파리 생제르맹의 부주장 마르퀴뇨스가 유튜브 채널 "Desimpedidos"와의 인터뷰에서 16강 1차전에서 승리한 도르트문트의 선수단은 경기 직후 입장 터널에서 파리 선수단을 조롱하고 비웃었음을 밝혔다.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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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거기다 도르트문트의 CEO 한스-요하임 바츠케가 프랑스 방송국 RMC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파리의 서포터들은 클럽의 일원이라기보단 소비자에 더 가깝다고 느낍니다. 그들에겐 엄청난 재력을 가진 단 한 명의 군주가 있죠. 자신이 모든 결정을 내림으로서 클럽을 운영하는 군주에요. 허나 도르트문트는 이와 다른 길, 즉 민주주의의 철학을 선택했습니다. 우리의 서포터들은 클럽의 일원이자 동지들이지, 소비자가 아닙니다." 라고 밝히면서 파리 생제르맹과 서포터들을 자극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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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그리고 도르트문트는 2차전 이전에 클럽공식 SNS를 통해서 홀란드가 에펠탑 앞에서 명상 세레머니를 하는 그래픽 사진을 프리매치 포스팅으로 사용했다. 포스팅 자체의 미추와 관계없이 도르트문트의 보드진은 간접적으로 홀란드를 간판삼아 상대 팀을 도발하는 게시물을 올린 것은 사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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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이후에 ESPN과의 인터뷰에서 관련 질문이 나오자 "명상의 중요성을 전세계에 알려준 PSG 선수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라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숙하고 프로다운 답변을 보여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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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이후 리그 샬케전에서 1골 1도움으로 4:0 승리에 기여했고, 분데스리가 재개 이후 첫 골의 주인공 자리도 차지하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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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 그 다음 볼프스부르크전에서 수비진에 지워진 모습을 모여주었으나, 양쪽 풀백들의 하드캐리로 2-0 승리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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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허나 28라운드 뮌헨전에서도 제롬 보아텡과 알폰소 데이비스에게 완벽히 지워졌고, 이번에는 팀이 0:1으로 패했다. 설상가상으로 홀란드는 경기 도중, 주심과의 충돌로 인해 발생한 부상으로 교체 아웃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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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31라운드 뒤셀도르프전에선 잠잠하다가 95분 아칸지의 크로스를 헤더 극장골로 연결하는 활약을 보여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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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 33라운드 라이프치히 전에서는 전반에 한 골, 후반 추가시간에 추가골을 넣으며 2-0 승리를 이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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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 == 2020-21 시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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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 ||<-10><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98c5e9><tablewidth=100%><bgcolor=#98c5e9> '''{{{#fff 2020-21 시즌 기록 요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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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 ||<rowbgcolor=#98c5e9><width=30%> '''{{{#ffffff 대회}}}''' ||<width=20%> '''{{{#ffffff 득점}}}''' ||<width=20%> '''{{{#ffffff 도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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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 || 분데스리가 || 27 || 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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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 챔피언스 리그 || 10 ||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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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 DFB-포칼 || 3 ||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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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 DFL-슈퍼컵 || 1 ||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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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 || '''합계''' || '''41''' || '''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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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 파코 알카세르가 이적함에 따라 등번호를 17번에서 9번으로 바꾸게 되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난 이후로 9번 정통 스트라이커 자리에 항상 잡음이 있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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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 이때까지 치로 임모빌레, 파코 알카세르 등이 있었지만 모두 순탄치 못했다. 이런 9번 자리를 물려받은 홀란드가 이 저주를 깰지 주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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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 DFB-포칼 1차전에 출전했으나 네이션스 리그 출전의 영향으로 100% 폼을 보여주진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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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 1R 묀헨글라드바흐전에서 PK로 한 골, 산초의 기가막힌 어시스트를 받아 한 골을 추가해 멀티골을 기록했다. 분데스리가는 제한적인 입장을 수용해 이날 팬들이 경기장을 찾았는데, 홀란드는 팬들과 함께 해 행복하고 환상적인 기분이었다며 보루센들을 감격시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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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 DFL-슈퍼컵 뮌헨전에서 2:2 동점을 만드는 골을 기록했으나 키미히의 결승골로 3:2로 패하고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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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 3R SC 프라이부르크전에서는 전반 32분, 후반 21분 각각 조반니 레이나의 패스를 이어받아 멀티 골을 완성했다. 이 외에도 수차례 강력한 슈팅과 침투하는 움직임으로 득점을 노렸다. 이따금씩 중앙으로 내려와서 연계에도 신경쓰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후반 추가시간이 끝날 무렵 프라이부르크의 프리킥 이후 역습 상황에서 해트트릭을 노릴 수 있었으나 매우 이타적인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박스 안에서 나란히 침투하던 펠릭스 파슬라크에게 패스하며 파슬락의 골을 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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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 국가대표 출전을 하고 왔기 때문에 4R 호펜하임전은 벤치에서 시작하였으나 득점이 나오지 않자 후반 19분 브란트와 교체되어 출전하였다. 이후 후반 31분, 게레이루가 머리로 끊어낸 공을 받아 로이스에게 패스하며 어시스트를 기록하였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골키퍼 바우만과 충돌해 정강이 부분의 체크를 받았고, 이 영향인지 이후 이어진 찬스들은 살리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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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 챔피언스 리그 라치오와의 조별리그 1차전 경기에서 팀이 부진한 와중에도 한 골을 넣으며 자신의 클래스를 증명했다. 하지만 팀은 3:1로 패배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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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 이후 5R 샬케전에서 1골, 챔스 조별리그 2차전 제니트전에서 1골을 기록하는 등 3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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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 6R 빌레펠트와의 경기에선 교체 명단에도 누락되었다. 마르코 로이스가 대신 원톱으로 나왔지만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했다. 다행히 마츠 후멜스의 멀티골로 팀은 2:0으로 승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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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 3차전 브뤼헤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넣으며 팀의 3:0 승리에 기여했다. 홀란드는 최근 자신이 출전한 7경기에서 모두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절정의 폼을 과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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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 7R 바이에른 뮌헨전에서는 추격골을 넣었으나, 잦은 빅찬스 미스로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고 팀은 3:2로 패하고 말았다. 전반 36분에는 홀란드가 드리블로 치고 나가던 중 키미히가 홀란의 하체를 걷어차버리는 수준의 위험한 백태클을 걸었는데, 넘어지지 않고 밸런스를 잡아 다시 드리블을 하였으며 오히려 태클을 한 키미히가 부상을 당했다. 홀란드는 경기 후에 SNS로 키미히의 쾌유를 비는 훈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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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 훌륭한 활약들을 인정받아 FC 바르셀로나의 안수 파티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트레블에 기여한 알폰소 데이비스를 제치고 2020년 골든보이를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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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 이후 맨체스터 시티 FC, 레알 마드리드 CF 등과의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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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 8R 헤르타 베를린전에서 전반전까지 1:0으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후반에만 무려 4골을 퍼부으며 팀의 5:2 대승의 큰 부분을 차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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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 4차전 브뤼헤전 시작하자마자 위협적인 슈팅을 하더니 전반과 후반 1골씩 멀티골을 기록, 동갑내기 유망주 산초와 캐리했다. 동시에 챔스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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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 5차전 라치오전을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뤼시앵 파브르 감독의 인터뷰에 의하면, 그간 너무 많은 경기를 소화하느라 몸에 무리가 와서 부상이 생겼으며 2021년 1월 초쯤 복귀가 예상된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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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 | 14R 볼프스부르크와의 홈경기에서 부상의 여파였는지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81분에 슈테펜 티게스와 교체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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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 | 부상 복귀전에서의 아쉬움을 15R 라이프치히전에서 제대로 풀었다. 돌파력이 더욱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며 2골을 넣는 대활약을 하였다. 전반 55분, 산초와 원투 패스로 상대를 벗겨내고 측면에서 돌파해 땅볼 크로스로 로이스에게 내준 뒤 로이스가 감각적인 터치로 산초에게 연결하여 산초의 골에 많은 기여를 하였다. 후반 71분에는 상대 수비 5명을 자신에게 집중시키고 왼쪽에 있는 산초에게 공을 내준 뒤 박스 안으로 뛰어들어가 헤더 골을 기록한 장면은 이 경기의 백미. 이에 그치지 않고 후반 84분, 로이스의 오프사이드를 뚫어내는 절묘한 킬패스를 받아 굴라치를 가볍게 제치고 완벽하게 득점에 성공. 팀은 홀란드의 멀티골에 힘입어 3:1로 승리해 매우 중요한 라이프치히 원정에서 값진 승점 3점을 따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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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 | 16R 마인츠전 경기 시작 직후 어마어마한 마무리 능력을 보여주었으나 오프사이드로 아쉽게 골이 취소되었다. 전반은 어느 정도 활약하였지만 후반에 접어들면서 대체로 최전방에서 고립되고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하였다. 마인츠의 내려앉은 단단한 수비 상대로 조금 더 적극적으로 버티고 몸 싸움 해주며 동료들에게 공간을 만들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오히려 교체로 들어온 무코코가 적극적으로 상대 수비와 경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박스 안에서 변수를 만들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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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 | 17R 레버쿠젠과의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이 부진하면서 같이 부진하였다. 결국 경기는 2:1로 종료되면 레버쿠젠과의 중요한 경기에서 패배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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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 | 18R 묀헨글라트바흐 원정에서 선제골을 내주면서 1:0으로 뒤져가던 상황에서 전반 22분과 28분에 골을 터트리며 멀티골로 역전을 했지만, 고질적인 세트피스와 수비문제로 3골을 내리 실점하며 4:2 역전패를 당했다. 이 패배로 팀은 7위까지 내려앉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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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 | 19R 아우크스부르크와의 홈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경기 내내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위협적인 슈팅을 몇 차례 기록했다. 2:1로 앞서가는 상황에서 후반 75분 산초의 패스를 받아 측면에서 돌파를 감행해 왼쪽에서 때린 슈팅이 우두오카이를 맞고 굴절돼 자책골을 유도하였다. 경기는 3:1 승리, 도르트문트가 리그에서 3연속 무승을 끊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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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 DFB 포칼 3라운드 파더보른전에서는 제이든 산초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으나 2:2로 연장에 돌입하게 되었다. 홀란드가 연장전반 5분에 역전골을 넣어 판을 뒤집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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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 리그 20R 프라이부르크전에서는 직전에 120분 경기를 뛴 것의 영향인지 팀이 부진했다. 전반에 정우영과 슈미트에게 두 골을 얻어맞았고 홀란드는 무코코의 만회골을 어시스트했지만 경기는 그대로 끝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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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 리그 21R 호펜하임전에서도 팀은 좋은 경기를 만들어내지 못했고 결국 후반전에 2:1로 밀렸으나 홀란드가 후반 36분 동점골을 득점해 무승부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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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 | 리그 22R 빌레펠트전에서는 후반 막판 헤이니에르 제주스의 쐐기골을 어시스트했다. 팀은 3:0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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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 | 챔피언스 리그 16강전 세비야와의 1차전 경기에서 2골과 1어시를 기록하며, 팀의 귀중한 3:2 원정 승리에 기여했다. 자신의 장점들을 모조리 발휘하면서, 최근 7경기 동안 클린시트를 기록하던 세비야의 짠물수비를 말 그대로 박살냈다고 표현해도 무방할 정도로 압도적인 활약을 보여주었다. 라이벌인 음바페가 해트트릭을 기록함에 더불어, 새로운 세대의 라이벌리를 만들어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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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 | 리그 23R 샬케전에서는 전반 막바지, 공중에서 얼리크로스를 환상적인 슛으로 골문으로 꽂아넣으며 추가 골을 넣었고, 후반에는 추가골을 넣으며 2골을 추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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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 | 리그 24R 데어 클라시커에서는 전반 초반 2골을 넣어 분위기를 가져왔지만 레반도프스키가 해트트릭을 하고 고레츠카의 골도 나오면서 분패를 당했다. 게다가 후반 15분 제롬 보아텡과 어깨싸움을 하다가 져서 부상 아웃되었다. 엘링 홀란드는 이 경기에서 프로 데뷔 이후 통산 100골을 기록했는데, 이는 메시(210경기)와 호날두(301경기), 음바페(180경기)보다도 빠른 146경기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게다가 킬리안 음바페는 중원이랑 수비진이 강력한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인 데다 클럽도 리그앙에서만 지낸만큼 홀란드의 기록은 더욱 대단하다고 볼 수 있다.[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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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 | 리그 25R 헤르타 베를린전에서는 풀타임 출장에 침묵했지만 26R 쾰른전에서 풀타임 2골을 넣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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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 | 26R 쾰른 원정 경기에서는 다시 한번 멀티골을 넣었지만 도르트문트가 무승부를 거두자 경기 종료 후 유니폼을 벗은 뒤 유니폼 교환을 요청한 호르헤 메레에게 던져 주고 휙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는 상대 선수를 존중하는 태도와는 거리가 멀기에[4] 홀란드의 행동을 비판하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후에 홀란드가 "화가 많이 났었다. 유니폼을 부탁한 사람에게 던진 행동은 정말 잘못된 행동이었다. 죄송하다. 너무 화가 나서 그때는 나 자신을 제대로 컨트롤할 수 없었다."라며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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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 | A매치 기간 좋지 않은 폼을 보이며 도르트문트 팬들의 우려를 샀다. 그리고 챔피언스 리그권 수성을 위해서는 무조건 이겨야만 하는 27라운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전 득점 찬스 3개를 날리며 끔찍한 수비진과 함께 스스로 다음 시즌 챔피언스 리그행을 걷어찼다[5]. 후술된 이적 사가가 멘탈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팬들 또한 유니폼 사건 이후로 홀란드의 멘탈에 지속적인 실망감을 표출하고 있다[6]. 몇몇 팬들은 '정 떨어졌으니 빨리 돈이나 주고 나가라'고 할 정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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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 챔피언스 리그 8강 1차전에서 괴물 같은 피지컬로 여러 번 돌파를 시도하며 후벵 디아스가 나가떨어지기도 하고 마르코 로이스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하기도 했지만 전반적으로 후벵 디아스에게 경기 내내 묶여 있었고, 맨시티의 수비를 공략하는 데 실패하여 원정 패배를 지켜봐야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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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 | 28라운드 슈투트가르트전에서도 팀은 승리하긴 했지만 무득점을 기록했고, 맨시티와의 8강 2차전에서도 경기 내내 후벵 디아스의 철저한 대인마크에 고전하며 A매치 포함 7경기 연속으로 무득점을 이어나가고 있다. 잦은 이적설로 인해 멘탈이 흔들리고 있다는 의견도 있고, 득점 패턴이 분석당해서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는 추측도 나오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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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 | 29라운드 베르더 브레멘전에서는 공격 상황에 맹활약하면서 페널티킥을 포함해 멀티골을 기록해 팀의 4:1 완승에 기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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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 | 30라운드 우니온 베를린 전에서는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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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 | 31라운드 볼프스부르크전에는 다시 폼을 회복한 듯 볼프스부르크를 침몰시키는 멀티골을 작렬하며 2:0 승리를 이끌었고, 도르트문트의 챔피언스리그 진출 불씨를 살려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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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 | 홀슈타인 킬과의 DFB-포칼 4강 경기에서는 근육 문제로 결장하였다. 다만 심각한 건 아니고 이틀 내로 복귀 예정이라고. 포칼 4강전에는 유스 위주의 스쿼드로 5:0 대승을 거두고 결승에서 라이프치히를 만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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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 | 그러나 리그 32라운드 라이프치히전에도 결장하면서 DFB-포칼 결승을 위해서 아껴두는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팀은 홀란드 없이 3:2 승리를 거두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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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 | DFB-포칼 결승전에 풀타임 동안 절정의 기량을 보여주며 멀티골을 득점해냈고 4:1 대승과 함께 우승을 거머쥐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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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6
| 162 | 미친 활약에 힘입어 2020-21 시즌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었다. 하지만 이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수상이 옳다는 의견이 많다. 비교적 새롭게 신설된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상은 팬 투표의 비중을 40프로로 두고 있기에 생긴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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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 | == 2021-22 시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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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0
| 164 | ||<-10><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98c5e9><tablewidth=100%><bgcolor=#98c5e9> '''{{{#fff 2021-22 시즌 기록 요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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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 | ||<rowbgcolor=#98c5e9><width=30%> '''{{{#ffffff 대회}}}''' ||<width=20%> '''{{{#ffffff 득점}}}''' ||<width=20%> '''{{{#ffffff 도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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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 | || 분데스리가 || 22 || 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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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 | || 챔피언스 리그 || 3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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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 | || DFB-포칼 || 4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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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 | || 유로파 리그 || 0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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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 | || DFL-슈퍼컵 || 0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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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 | || '''합계''' || '''29''' || '''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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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6
| 1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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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 | DFB-포칼 1라운드 비스바덴과의 원정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터트리며 도르트문트의 2021-22 시즌 첫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터트렸다. 3:0 승리로 2라운드 진출에 큰 몫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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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 | 프랑크푸르트와 리그 첫 경기에서 2골 3도움을 기록하며 팀 공격포인트를 모두 맡았다. 이 활약으로 5:2 승리 1등공신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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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 | DFL 슈퍼컵 바이에른 뮌헨전에서는 몇 차례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니클라스 쥘레와 다요 우파메카노와의 경합에서 고전하면서 팀의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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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 | 8월 27일 UEFA 클럽 풋볼 어워드에서 올해의 공격수를 수상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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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 | 리그 3R 호펜하임전 후반 91분 컷백 이후 튕겨 나온 골을 빠르게 뛰어가 수비수를 보고 위로 차 넣어 극장골을 넣었는데, 홀란드의 무서운 골 결정력과 침착성을 볼 수 있는 장면이었다. 손을 머리위로 흔들면서 미친 사람처럼 뛰어가는 셀레브레이션도 백미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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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 | 리그 5R 우니온 베를린전 멀티골을 넣으면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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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 | 리그 6R 묀헨글라트바흐전을 이틀 앞둔 9월 24일, 근육 부상 판정을 받아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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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 리그 8R 마인츠전 54분 PK골과 추가시간 5분에 골을 추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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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 | 챔피언스 리그 3차전인 아약스전 이후로 근육 부상을 당했다. 심하면 2021년도 시즌 아웃도 될 수도 있다고 하였다. 시즌 아웃이 현실이 될 경우 FC 바이에른 뮌헨과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는 소속팀 도르트문트는 물론, 24년 만의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고 네덜란드, 터키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조국 노르웨이까지 엄청난 전력 손실을 입는 상황이라 축구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결국 노르웨이는 10차전에서 패해 월드컵 본선 진출이 좌절되었고 홀란드는 5년을 더 기다려야 한다. 이후 도르트문트 역시 챔피언스 리그 본선 조별리그에서 충격 탈락을 해 본의 아니게 유로파에 가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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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 | 예상보다 빠르게 리그 13R 볼프스부르크전에 복귀해 2:1로 앞서가던 80분에 득점하며 쐐기를 박았다. 이 골로 인해 리그 50경기만에 무려 50골을 기록하게 되었으며 추가로 골 세레머니 중 볼프스부르크 팬에게 주먹감자를 먹었다.[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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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 | 리그 14R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서 팀이 2:1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후반 48분, 주드 벨링엄의 패스를 받아 골로 연결시키며 2:2로 동점을 만들어냈으나 이후 후반 78분에 마츠 후멜스의 핸드볼 파울로 PK를 얻은 뮌헨의 레반도프스키가 PK를 성공시키며 3:2로 역전을 허용하였다. 최종스코어 3:2로 경기가 끝나 도르트문트는 뮌헨과의 승점이 4점이나 벌어졌다. 여담으로 이날 후반 7분에 뤼카 에르난데스와 볼 경합 후 충돌할 뻔했으나 뤼카가 먼저 사과하며 손을 내밀자 홀란드도 격하게 손을 맞잡으며 화해를 하면서 웃음을 주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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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 | 리그 15R 보훔과의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후반 85분에 마르코 로이스의 패스를 받고 반대쪽으로 크로스를 올려 율리안 브란트가 득점에 성공하며 간신히 보훔과 1:1 무승부를 거두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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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 | 리그 16R 퓌르트전에서는 멀티골을 기록하며 3 : 0 승리를 이끌었고, 83분까지 경기를 소화한 뒤 교체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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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 | 전반기 마지막 경기인 리그 17R 헤르타 원정에서는 침묵하면서 팀의 2:3 패배에 일조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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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 | 전반기 키커 랑리스테에서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함께 월드클래스 등급에 선정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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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 | 후반기 개막전인 18R 프랑크푸르트전에서 어시스트 하나를 기록하였고, 팀은 3:2로 승리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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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 | 19R 프라이부르크전에서는 멀티골을 넣으면서 팀의 5:1 대승을 이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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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 | 1월 17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드에서 커리어 첫 FIFPro 월드 XI에 선정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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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 | 리그 20R 호펜하임 원정 경기에서 전반 6분 만에 선취골을 넣으며 두 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였고, 팀은 3:2로 승리하였다. 다만 후반 18분에 부상을 당하면서 악셀 비첼로 교체되었다. 벌써 이번 시즌에만 3번째 부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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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 | 1월 24일 보도에 의하면 근육 부상이라고 하며 치료와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할 전망이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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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 | 홀란드가 부상으로 빠진 상태에서 맞이한 유로파 리그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레인저스에게 홈에서 2:4로 패하고 말았다. 그리고 2차전에서도 복귀하지 못한다고 하며 전반기와 후반기 유럽 대항전 출전 시기마다 부상으로 골골대다보니 팬들 사이에서 답답해하는 반응도 많이 나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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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5 | 25R 마인츠전이 마인츠 선수들의 대거 코로나 확진으로 빌레펠트전 이후로 연기되면서 26R 빌레펠트전부터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훈련 중 착지과정에서 통증을 느끼면서 4월에나 출전할 수 있다고 한다. 팬들은 이미 없는 선수 취급 중이고 제 값이나 받을 수 있을지 걱정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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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 | 그러나 최근 기사에 따르면 풀트레이닝을 문제없이 소화했고 주말 빌레펠트전에 복귀할 수 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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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 | 34R 헤르타 베를린전 선발 출전하였고,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도르트문트에서의 마지막 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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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 | '''도르트문트에서의 최종 성적은 89경기 86골 21도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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