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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북한의 건축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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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3><tablealign=right><tablewidth=420><tablebordercolor=#024FA2><tablebgcolor=#fff,#1f2023>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024FA2 17%, #FFF 17%, #FFF 19%, #ED1C27 19%, #ED1C27 81%, #FFF 81%, #FFF 83%, #024FA2 83%, #024FA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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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fff '''북한의 온천 휴양시설'''[br]'''{{{+1 온포근로자휴양소}}}[br]Kŭmsusan Palace of the Su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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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4><nopad> [[사진|[[파일: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사진.jpg|width=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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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2><colbgcolor=#ED1C27><colcolor=#fff><width=20%> '''국가''' ||[[파일:북한 국기.jpg|width=20px]] [[북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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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2> '''설립일''' ||[[2026년]] 1월 21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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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2> '''개장일''' ||[[2026년]] 2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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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2> '''목적''' ||근로자의 복지 제공[br]노동 의욕 고취[br]사회주의 선전 수단[br]자연•온천 자원 활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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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2> '''관리''' ||[[북한]][* 온포근로자휴양소는 개인이나 민간이 운영하는 시설이 아니라, 국가가 노동자 복지와 체제 선전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공공 휴양시설이다.], 조선직업총동맹[* 실무적으로는 조선직업총동맹(직총) 또는 관련 노동·보건 부문 기관이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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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2> '''위치''' ||[[함경북도]] 경성군 온포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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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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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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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온포근로자휴양소는 [[북한]] [[함경북도]] 경성군 온포리에 위치한 국가 운영 휴양시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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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 상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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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전후 복구 시기인 1950년대에 기존 온포 온천을 기반으로 조성되었다. 이 휴양소는 노동자와 사무원의 건강 회복과 요양을 목적으로 하며, 온천 치료와 집단 휴식을 통해 노동력 재생산과 생산 의욕을 높이려는 사회주의 복지 정책의 일환으로 운영되었다. 동시에 모범 근로자에게 휴양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체제에 대한 충성심과 결속을 강화하는 선전적 기능도 수행해 왔으며, [[현재]]까지도 명목상 근로자 복지 시설로 유지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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