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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1 (새 문서) | 1 | [[분류:이만희]] |
| 2 | [include(틀:상위 문서, 문서명1=이만희)] | |
| 3 | [목차] | |
| 4 | [clearfix] | |
| 5 | == 개요 == | |
| r2 | 6 | [[이만희]]의 [[논란]] 및 [[사건]] [[사고]]를 서술하는 문서이다. |
| r4 | 7 | == 탈세 수사 무마 정황 == |
| 8 | [[2026년]] 2월 5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2021년 신천지 고위 관계자들이 법조계와 정치권 접촉 방안을 논의한 통화 녹취를 확보했다. 녹취에는 당시 신천지 2인자였던 고동안 전 총무가 이 총회장 지시를 전제로 이희자 근우회장을 통해 검사장 출신 [[더불어민주당]] 소속 A 의원과 신성식 당시 수원지검장 측에 접근하는 방안을 거론한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포탈 사건과 관련해 영향력 행사 가능성을 먼저 확인한 뒤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무마를 요청하는 구상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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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다른 녹취에서는 고 전 총무가 A 의원과의 친분을 언급하며 접촉 경로를 점검하는가 하면 당시 국무조정실장이던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의 면담 추진 정황도 거론한 것으로 파악된다. 수원지검 조세포탈 사건 담당 라인과 관련해 외부 법조인의 인맥을 통해 사건 대응이 가능하다는 취지의 언급도 들어있다는 게 법조계의 설명이다. 합수본은 이 같은 정황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정당법 위반, 업무방해 혐의 외에 청탁금지법 등 추가 적용 가능성도 열어두고 관련자 진술과 통화 내역을 대조 중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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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신천지는 2020년부터 코로나19 방역 방해 혐의 수사와 세무조사로 압수수색과 구속기소가 이어졌고 국세청은 2020년 4~10월 신천지 유관단체 HWPL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 뒤 법인세·증여세 등 약 48억 원을 부과한 바 있다. 합수본은 당시 신천지가 전방위 접촉을 통해 국면 전환을 시도했는지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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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이와 관련해 신천지 측은 "제기된 의혹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이다.[[https://n.news.naver.com/article/656/0000165898?sid=102|#]] | |
| r2 | 15 | == [[국민의힘]] 무더기 당원 가입 지시 == |
| r3 | 16 |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은 교단 윗선들을 통해 2020년대 치러진 대선·총선·지선에 신도들을 국민의힘에 강제로 가입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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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특히 2023년에는 이른바 '필라테스' 프로젝트를 가동, 국민의힘 입당을 독려했다는 의심을 사고 있다. 이로써 2021년부터 5만명이 넘는 신도를 자유로운 의사에 반해 국민의힘에 집단 가입시켰다는 게 합수본 시각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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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이와 관련 합수본은 [[2026년]] 6월 4일 이 총회장을 정당법 위반 등 혐의 [[피의자]]로 소환해 약 7시간에 걸쳐 조사한 뒤 6월 22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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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교단 측은 "이 총회장은 95세라는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수사에 성실히 응해 왔다"며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가 없는 상황에서 구속영장이 청구된 건 매우 유감스럽다"고 반발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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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정당법 제42조는 본인의 자유의사에 반하는 정당 가입 강요를 금지하고 있다. 정당 가입이나 탈당을 강요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25213?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