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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1 (새 문서) | 1 | [목차] |
| r5 | 2 | == 단어 "이판사판" == |
| 3 | 막다른 데 이르러 어찌할 수 없게 된 지경을 가리키는 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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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드라마 "이판사판" == | |
| r1 (새 문서) | 6 | 2017년 방송한 법정 드라마다. 이 작품의 작가의 후속작은 JTBC에서 방영한 로스쿨이라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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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5 | 8 | === 문제점 === |
| r3 | 9 | 첫 방송 이후로 '''평가가 좋지 않다.''' 너무나도 [[병크]]스러운 비현실적이며 단 하나의 사건만 해결하려고 하려고 노력중인데 그것에 대한 것도 '''평가가 [[병크]]다.''' 이젠 진짜 최종화에서 하나의 사건으로 두 개의 재판을 끝낼 것일 정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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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2 | 11 | 또한 법정하면 떠오르는 '''4원소 중 하나인''' 로스쿨에 대한 언급이 '''매우 적으며''' 시청률 증가에도 막히고 있다. 결국 마의 10%를 넘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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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5 | 13 | == 다른 뜻(?) == |
| r4 | 14 | '''이판사판'''은 '''이 판리자는 사측판리자다.'''의 줄임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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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7 | 16 | [[분류:드라마]][[분류:동음이의어]]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