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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대한민국의 사건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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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include(틀:사건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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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4><tablewidth=500><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fff,#1f2023><bgcolor=#000><colcolor=#fff> {{{+2 '''인천 송도 전동킥보드 사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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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3><nopad> [[사진|[[파일:인천 송도 전동킥보드 사고 사진.jpg|width=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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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3><bgcolor=#eee,#444> {{{-1 '''{{{#000,#fff ▲ 당시 전동킥보드를 타고 있던 피의자 학생 2명 사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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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2><colbgcolor=#bc002d><width=26%> '''발생일''' ||[[2025년]] 10월 18일 오후 4시 40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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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2> '''발생 국가''' ||[[파일:태극기.jpg|width=20px]] [[대한민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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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2> '''발생 위치''' ||[[인천광역시]] 송도동의 한 인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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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2> '''수사기관''' ||인천 연수경찰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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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1><width=50> '''인명[br]피해''' ||<colbgcolor=#bc002d><colcolor=#fff><width=50> '''부상''' ||1명[* 30대 여성. 현재 의식불명 상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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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3><bgcolor=#000> {{{#fff '''피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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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2> '''피의자''' ||A양 {{{-2 (여성 / 중학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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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2> '''혐의'''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외[*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등 혐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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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2> '''재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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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2> '''최종 형량'''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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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2> '''수감 기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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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3><bgcolor=#000> {{{#fff '''피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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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2> '''피의자''' ||D양 {{{-2 (여성 / 중학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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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2> '''혐의''' ||혐의 적용 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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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2> '''재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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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 '''최종 형량'''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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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2> '''수감 기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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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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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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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인천 송도 전동킥보드 사고는 [[2025년]] 10월 18일 오후 4시 40분께 연수구 송도동의 한 인도에서 여중생 A양 등 2명이 탑승한 전동킥보드가 30대 여성 B씨를 치어 [[피해자]]가 중태에 빠진 사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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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 상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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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이 사고로 머리 등을 크게 다친 B씨는 치료를 받고 있으나 현재 의식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B씨는 둘째 딸과 편의점에서 솜사탕을 사서 나오던 중 A양 등이 몰던 전동 킥보드가 딸에게 향하자 이를 막아서다가 넘어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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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당시 현장에 함께 있었던 피해자 남편 C씨는 이날 연합뉴스에 “2살과 4살 딸들이 엄마를 애타게 찾는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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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C씨는 “아이들이 나이는 어려도 엄마가 다친 사실을 알고 있다”며 “특히 사고 현장에 있던 둘째 딸은 트라우마 증세도 보인다”고 토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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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이어 “한번은 몸부림치며 우는 딸을 안고 같이 눈물을 훔칠 수밖에 없었다”며 “엄마는 금방 치료받고 돌아올 거라면서 겨우 달래고 있다”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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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경찰 조사 결과 A양은 원동기 면허를 소지하지 않은 채 1인 탑승 원칙을 어기고 전동킥보드를 몬 것으로 파악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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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도로교통법상 개인형 이동장치(PM)인 전동킥보드는 16세 이상이면서 원동기 면허나 자동차 면허를 소지한 사람만 사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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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C씨는 “당장 처벌을 언급하고 싶지는 않다”며 “지금은 온전히 기적이 일어나 아내가 의식을 회복하기만을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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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과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등 혐의로 A양을 수사할 계획이다. 또 동승자인 또래 중학생에 대해서도 조사와 함께 적용 가능한 혐의를 검토할 방침이다.[[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8/0006146713?ntype=RANKING&sid=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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