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3
| 1 | [[분류:화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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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
| 2 | 조제프 루이 프루스트가 만든 법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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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8
| 3 | >1. 화합물을 구성하는 성분 원소 사이에는 일정한 질량비가 성립한다.[* 왜냐하면 원자가 항상 일정한 개수비로 결합해 화합물을 만들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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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9
| 4 | >2. 두 가지 이상의 물질이 반응하여 화합물을 만들 때 반응하는 물질 사이의 질량비는 일정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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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0
| 5 | >3. 화합물을 구성하는 성분 원소의 종류가 같아도 질량비가 다르면 다른 물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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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2
| 6 | >4. 화합물과 달리 혼합물은 성분 물질이 섞이는 비율이 일정하지 않으므로 일정 성분비 법칙이 성립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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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5
| 8 | 예시로는 구리의 연소 반응인데, 구리 가루를 가열하면 구리와 산소가 4:1의 질량비로 반응해 산화 구리(2)가 생성된다. 또, 아이오딘화 납 앙금 생성 반응 등 여러 반응들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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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8
| 10 | 어려우면 볼트와 너트 모형을 생각하자. 볼트는 B로 하고 너트를 N이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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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2
| 11 | 예시로 [math(B + 3N)] [math(\longrightarrow)] [math(BN_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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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7
| 12 | ||<tablealign=center><tablewidth=500px><rowbgcolor=#ff7f00><tablebordercolor=#E47911> 볼트(개) || 너트(개) || 최대로 만들 수[br]있는 [math(BN_3)](개) || 남은 모형(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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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6
| 13 | || 3 || 9 || 3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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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 4 || 14 || 4 || 너트,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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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0
| 15 | || 5 || 12 || 4 || 볼트,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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