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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제주항공 2216편 활주로 이탈 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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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include(틀:상위 문서, top1=제주항공 2216편 활주로 이탈 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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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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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제주항공]] 2216편 활주로 이탈 사고의 논란 및 사건사고를 서술하는 문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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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 [[공차코리아]] 점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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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2024년 12월 29일 한 엑스(X·구 트위터) 이용자 A씨는 "여러분 소비하지 맙시다"로 시작하는 글 하나를 게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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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A씨는 "이게 지금 아르바이트생한테 할 소리냐. 어른이 창피하지도 않냐. 진짜 인류애 떨어진다"며 공차코리아 사장에게 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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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 사장이 아르바이트생에게 보낸 메시지가 담겼다. 메시지에서 사장 B씨는 "오늘(29일) 비행기 터진 거 봤지"라며 "방학 때 해외 가는 놈들 좀 있던데 추락할 일 생기면 아빠, 엄마보다 나한테 먼저 '알바 구하세요' 하면서 카톡 보내라. 결근 안 생기게"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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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이와 관련 공차코리아는 "자체 조사한 결과 해당 사건은 가맹점 관리자의 부적절한 개인 행동에서 비롯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 사안을 엄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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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이와 관련 신세계 대구 가맹점 점주도 자필 사과문을 함께 게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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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점주는 "이번에 직원의 부적절한 행동으로 큰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이 모든일은 점주인 저의 관리 소홀에서 비롯된 것으로 깊이 반성하며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988326?sid=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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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 테러 예고 이메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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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2024년 12월 3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5분경 [[법무부]] 대변인실은 "제주 참사는 우리의 소행"이라는 내용이 담긴 이메일을 받고 112에 신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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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이메일에는 "제주항공 사고는 자신들의 소행이며, 31일 야간에 한국 도심 여러 곳에서 고성능 폭탄이 터질 것"이라는 협박성 메시지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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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경찰은 지난해 일본에서 발신된 폭탄 테러 협박 이메일과 유사한 수법으로 보고 즉각 수사에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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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신고는 과천경찰서에서 접수되었으며, 이후 서울경찰청으로 이첩되었다. 서울경찰청은 해당 사건을 이전부터 조사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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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경찰은 협박에 대비해 다중 운집 시설과 주요 공공장소에서의 순찰을 강화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대응 체계를 점검 중이다. 특히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의심스러운 물품 발견 시 즉각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https://news.nate.com/view/20241230n22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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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 명칭 관련한 공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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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명칭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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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국토교통부와 한국공항공사 등은 참사 초기부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애도하고 유가족께 깊은 위로를 드린다'는 문구가 적힌 배너를 누리집에 게시했다. 광주시와 전남도 등 지자체도 같은 명칭으로 참사를 명명하고 애도의 글을 누리집에 올렸으며, 희생자와 유가족이 거주하지 않는 나머지 지자체도 마찬가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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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이는 국제연합([[UN]])이 설립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관행에 따른 명칭이다. ICAO는 통상 항공사와 항공편을 넣어 여객기 사고를 분류해왔으며, 이번 사고 또한 원칙적으로는 '제주항공 2216편 사고'로 불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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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그러나 일부유튜버와 누리꾼은 이번 참사의 원인이 명확히 규명되지 않은 상황에서 '무안공항 참사'라는 명칭으로 불러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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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전문가는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공항에만 사고 책임을 돌리는 명칭을 사용하는 건 부적절하다고 지적한다.[[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135896?sid=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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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 얌체족 등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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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무안공항 청사 1∼2층 대합실에는 먹거리, 위생용품 등 각종 물품을 무료로 나눠주는 부스가 다수 운영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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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부스 운영 단체들은 유가족, 지원 인력 등의 불편함이 없도록 각종 물품을 조건 없이 내어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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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이를 악용해 물품을 챙겨가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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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수도권에서 무안공항까지 찾아온 추모객이 합동분향소를 참배한 뒤 컵라면, 음료수, 물티슈, 화장지, 세면도구, 보건용 마스크 양말, 속옷, 수건 등 생필품을 쓸어가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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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한 자원봉사자는 "아직 정확한 실태를 파악하지는 못했는데, 구호품 제공 부스를 운영하면서 가장 우려했던 일이기는 하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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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그러면서 "구호품이 엉뚱한 사람들의 손에 들어가지 않도록 상주하는 단체들이 모여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21743?sid=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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