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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1 (새 문서) | 1 | [[분류:대한민국의 명승]] [[분류:대한민국의 랜드마크]] |
| 2 | ||<-2><tablealign=right><tablewidth=400><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943b58> '''[[대한민국의 명승|{{{#f39100,#f39100 대한민국의 명승}}}]]''' || | |
| r3 | 3 | ||<-2><colbgcolor=#943b58><colcolor=#fff> {{{+1 '''영월 청령포'''}}}[br]{{{-1 '''寧越 淸泠浦[br]Cheongnyeongpo Meandering Stream, Yeongwol'''}}} || |
| r1 (새 문서) | 4 | ||<-2><nopad> [include(틀:지도, 장소=청령포 1176&zoom=11, 너비=100%, 높이=200)] || |
| 5 | ||<width=21%> '''분류''' ||자연유산 / 명승 / 문화경관 || | |
| r2 | 6 | ||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jpg|width=20px]] [[대한민국]] || |
| r1 (새 문서) | 7 | || '''면적''' ||204,241㎡ || |
| 8 | || '''지정일자''' ||2008년 12월 26일 || | |
| 9 | || '''소유단체''' ||[[국가유산청 ]] 외 || | |
| 10 | || '''관리단체''' ||영월군 || | |
| 11 | ||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남면 광천리 산67-1번지 등 || | |
| 12 | ||
| 13 | ||<tablealign=left><table width=500><tablebordercolor=#943b58><nopad> [[파일:청령포.jpg|width=100%]] || | |
| 14 | ||<colbgcolor=#943b58> {{{#fff ''' 청령포 전경 '''}}} || | |
| r4 | 15 | [목차] |
| 16 | [clearfix] | |
| 17 | == 개요 == | |
| 18 | 영월 청령포는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에 있는 [[단종(조선)|단종]]의 [[유배|유배지]]이다. | |
| 19 | == 상세 == | |
| 20 | [[단종(조선)|단종]]은 [[세조찬위]] 후 이곳에 [[유배]]되었다가 사약을 받았다. 2008년에 [[대한민국]]의 명승 제50호로 지정되었다. | |
| 21 | ||
| 22 | 영월 청령포는 어린 나이에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긴 단종의 유배지로 서쪽은 육육봉의 험준한 암벽이 솟아 있고 삼면이 강으로 둘러싸여 섬과 같이 형성된 곳으로 한양을 바라보며 시름에 잠겼다고 전하는 노산대, 망향탑 돌무더기 등 슬픈 역사가 남아 있는 유서 깊은 곳이다. | |
| 23 | ||
| 24 | 천연기념물인 ‘관음송’을 비롯하여 단종의 어가 주변에 조성된 크고 오래된 소나무림이 270° 돌아흐르는 서강과 어우러져 자연 경관이 뛰어난 명승지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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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단종은 청령포에서 두 달을 머물다 홍수가 나자 관풍헌으로 거처를 옮겼다. 이곳에서 소쩍새에 자신의 처지를 빗대어 표현한 시 '자규시'를 남겼다.[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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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영월 호장 엄흥도가 단종의 울음소리를 듣고 그를 위로하기 위해 몰래 청령포를 찾아갔다는 이야기가 있다.[2] 그는 “단종의 시신을 거두는 자는 삼족을 멸하겠다”는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끝내 시신을 수습했다. 그가 시신을 몰래 묻은 곳이 지금의 장릉이다.[3] 엄흥도는 단종의 장례를 치른 후 영월을 떠나 몸을 숨겼다.[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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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영조는 1726년에 단종의 유배지를 보호하기 위해 일반인의 출입을 금하는 금표비를 세웠다. 이어 1763년에 직접 ‘단묘재본부시유지(端廟在本府時遺址)’라는 글을 써서 단종이 거처하던 집터에 비석과 비각을 조성하였다. | |
| 31 | ||
| 32 | 2000년에 단종이 머물던 기와집을 복원하고, 부속 건물인 초가집도 함께 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