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 | ||
|---|---|---|
| r1 (새 문서) | 1 | [[분류:2026년/대한민국의 논란 및 사건 사고]] |
| 2 | [include(틀:사건사고)] | |
| 3 | [목차] | |
| 4 | [clearfix] | |
| 5 | == 개요 == | |
| r5 | 6 | 충북 단양군 대강면 산불 사고는 [[2026년]] 2월 23일 오전 2시쯤 충북 단양군 대강면 장림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난 [[사고]]이다. |
| r1 (새 문서) | 7 | |
| 8 | ||<tablebordercolor=#b93234><bgcolor=#b93234><tablewidth=100%> {{{#fff {{{+1 '''현장 사진'''}}}}}} || | |
| r4 | 9 | ||<-4><nopad> [[사진|[[파일:충북 단양군 대강면 산불 사고 현장 사진.png|width=100%]]]] || |
| r2 | 10 | == 상세 == |
| 11 | 경찰이 충북 단양군의 야산에 불을 낸 혐의로 80대 용의자를 긴급 체포했다. | |
| 12 | ||
| 13 | 충북 단양경찰서는 야산에서 불을 피웠다가 산불을 낸 혐의(산림보호법 위반)로 8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월 23일 밝혔다. | |
| 14 | ||
| 15 | A씨는 이날 새벽 단양군 대강면 장림리의 한 야산에서 나뭇가지와 낙엽 등을 모아 불을 피워 산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 |
| 16 | ||
| 17 | 진화를 위해 출동한 소방당국은 야산 초입의 구덩이에 가만히 앉아 있던 A씨를 발견했다. | |
| 18 | ||
| 19 | A씨는 체포 당시 담배와 라이터를 소지하고 있었고 바지에 불에 탄 흔적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 |
| 20 | ||
| 21 | 경찰은 인근 단성면에 거주하는 A씨가 산에서 내려오던 중 농로 옆 도랑에 빠졌고, 추워지자 불을 피운 것으로 보고 있다. | |
| 22 | ||
| 23 | 경찰 관계자는 “치매 증세를 보이는 A씨가 단양읍에 나갔다가 버스로 돌아오는 중에 잘못 내렸고, 귀가하기 위해 무작정 걸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
| 24 | ||
| 25 | 경찰은 A씨로부터 “날씨가 추워서 낙엽에 불을 피웠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 |
| 26 | ||
| 27 | 앞서 이날 오전 2시쯤 충북 단양군 대강면 장림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대원 500여 명과 헬기 4대, 차량 40여 대를 투입했다. | |
| 28 | ||
| 29 | 이날 오전 5시를 넘겨 불길 50%를 잡은 데 이어 오전 7시50분 주불을 껐다. | |
| 30 | ||
| r3 | 31 | 산림 당국은 잔불 감시를 이어가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5/0001833369?ntype=RANKING&sid=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