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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대한민국의 사건사고]] [[분류: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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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include(틀:사건사고)]
3||<-4><tablewidth=500><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fff,#1f2023><bgcolor=#000><colcolor=#fff> {{{+2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 ||
4||<-3><nopad> [[사진|[[파일: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 사진.jpg|width=100%]]]] ||
5||<-3><bgcolor=#eee,#444> {{{-1 '''{{{#000,#fff ▲ 이미지 업로드 예정}}}'''}}} ||
6||<-2><colbgcolor=#bc002d><width=26%> '''발생일''' ||[[2025년]] 6월 24일 ~ [[2025년]] 11월 6일[* [[쿠팡]] 측에 공식 발표일은 [[2025년]] 11월 18일이다.] ||
7||<-2> '''발생 국가''' ||[[파일:태극기.jpg|width=20px]] [[대한민국]] ||
8||<-2> '''피해 기업''' ||[[쿠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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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피해자''' ||최소 3,000만명 [[쿠팡]] 이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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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가해자''' ||퇴사자[*추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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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원인''' ||서버 인증 취약점 악용[br]내부자의 무단 정보 접근[br]퇴사자 관리 부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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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width=50> '''피해[br]규모''' ||<colbgcolor=#bc002d><colcolor=#fff><width=13%> '''해킹[br]피해''' ||약 33,700,000개[* 11월 29일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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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유출[br]정보''' ||이메일, 주문 정보[br]배송지(이름, 전화번호, 주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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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수사기관''' ||서울특별시경찰청 사이버수사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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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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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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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은 [[2025년]] [[쿠팡]] 회원들을 대상으로 내부자에 의해 발생한 개인 정보 유출 사태이다. 현재까지 약 3,370만 개(약 3천만명 이상 규모)에 달하는 회원의 성명, 주소, 연락처 등이 대량으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19== 상세 ==
20쿠팡은 11월 30일, 개인 정보가 무단으로 노출된 고객 계정 수가 3370만개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난 18일((11월 18일) 쿠팡 쪽이 밝힌 노출 계정 4500개의 7500배 수준으로, 사실상 쿠팡 이용자 전체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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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쿠팡은 30일 보도자료를 내어 “현재까지 조사 결과 해외 서버를 통해 올해 6월24일부터 무단으로 개인정보에 접근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유출된 정보에는 고객 이름, 이메일 주소, 배송지 주소록(수령인 이름·전화번호·주소), 일부 주문 정보 등이 포함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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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각에서는 쿠팡 개인정보 유출 핵심 관련자가 중국 국적인 쿠팡 전 직원으로, 이미 출국한 상태라는 의혹도 제기된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유출 경로를 살펴보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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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과장 이병진)는 지난 25일 쿠팡 쪽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 받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힌 바 있다. 고소장에는 개인 정보를 유출한 [[피의자]]가 불상(알 수 없음)으로 적힌 것으로 전해졌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7899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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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가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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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피해 ==
29개인 정보가 무단으로 노출된 [[쿠팡]] 고객 계정 수가 3370만개이다. 약 3천만명 이상 고객이 피해를 보게 된 것이다. 이번 개인정보 유출에 배송 정보가 포함되면서 소비자 불안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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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이번에 유출된 정보는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배송지 주소뿐 아니라 일부 주문 내역까지 포함돼, 단순한 통신사 정보 유출보다 피해 범위와 파장이 크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특히 배송지 정보는 일상생활과 직결돼 2차 스미싱이나 피싱 등의 악용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7122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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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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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tablebgcolor=#fff,#1c1d1f><width=23%> 11월 18일 ||[[쿠팡]] 측이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발생했다고 공식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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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11월 29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쿠팡 쪽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 받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한 수사에 착수했다 ||
35||[[대한민국 정부|정부]]는 쿠팡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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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12월 1일 ||서울경찰청이 [[피의자]]가 사용한 IP를 확보해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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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의문점 ==
38이미 퇴사한 직원이 그것도 해외에서 어떻게 민감한 고객 정보가 담긴 내부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었는지, 무려 5개월에 걸친 유출 과정에서 쿠팡의 내부 경보 시스템은 왜 작동하지 않았는지 석연치 않은 점이 적지 않다. 이 직원이 이렇게 빼돌린 정보를 어떤 식으로 활용할 계획이었는지도 확실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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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첫번째 의문점은 '''퇴사한 직원이 어떻게?'''이다. 현재 정보를 빼돌린 것으로 지목된 용의자는 쿠팡을 그만둔 개발자다. 그는 퇴직 전 쿠팡에서 내부 전산망 접속 관련 인증 업무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재직 당시엔 민감한 정보에 합법적으로 접근할 수 있었다는 뜻이다. 다만 개인정보에 무단으로 접근한 첫 시도는 퇴사 이후인 6월 24일 이뤄졌다. IT 관련 대기업 관계자는 "직원이 퇴직하면 내부 시스템 접근 권한이 말소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라며 "어떻게 퇴사자가 정보에 접근할 수 있었는지 의문"이라고 했다. 이와 관련 국회에서는 쿠팡 측이 이 직원의 시스템 접근 권한을 살려둔 채 방치한 것 아니냐는 주장도 나온다. 다만 쿠팡 측은 이를 두고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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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두번째 의문점은 '''5개월간 정말 몰랐나?'''이다. 쿠팡이 무단 침해 정황을 알아차린 건 [[2025년]] 11월 18일이다. [[2025년]] 6월 최초 무단 접근 시도가 이뤄진 후 5개월 동안 유출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쿠팡이 침해 정황을 인지한 것도 한 쿠팡 사용자가 '협박성 이메일을 받았다'고 민원을 넣었기 때문. 한 보안 기업 관계자는 "퇴사자가 해외에서 수시로 국내 핵심 서버에 접속해 3,400만 건에 달하는 정보를 빼가는 동안 경보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았다는 게 말이 안 된다"고 했다. IT 플랫폼 관계자는 "워케이션(휴가지 원격 근무) 때도 부서장 결재를 거쳐 외부 접속 권한을 받을 정도로 기업들은 보안이 철저하다"며 "비인가 접근이 어떻게 다섯 달 동안 가능했는지 의문"이라고 했다. 이에 보안업계 일부에서는 용의자가 '로 앤드 슬로우(low and slow)' 방식을 활용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보안 관제 시스템 임계치를 넘지 않게 조금씩 데이터를 긁어갔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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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번째 의문점은 '''유출 동기'''이다. 가해자가 무단으로 탈취한 개인정보를 어떻게 활용하려 했는지도 뚜렷하지 않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쿠팡에 '회원들의 개인정보를 보유하고 있다. 보안을 강화하지 않으면 유출 사실을 언론에 알리겠다'는 내용의 협박성 이메일을 보냈다. 다만 금전을 요구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현재 민관 합동 조사단과 경찰은 쿠팡에서 유출된 정보가 다크웹(특정 프로그램을 사용해야만 접속할 수 있는 인터넷)에서 유통되거나 팔리는지 여부도 확인하고 있다.[[https://m.news.nate.com/view/20251202n0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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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대처법 ==
46쿠팡 개인정보 유출 이후 소비자는 다음과 같은 행동을 하여 2차 피해를 방지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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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우선 쿠팡에 등록했던 카드는 재발급해야 한다. 기존 결제수단 변경을 권고한다. 또 신뢰할 수 없는 웹사이트 링크에 접속하지 않아야 하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올 경우 수신에 주의하여야 한다. 그리고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는 바로 삭제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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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논란 및 비판|논란 및 비판]] ==
50[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