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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1 (새 문서) | 1 | [[분류:대한민국의 사건사고]] |
| 2 | [include(틀:사건사고)] | |
| 3 | ||<-4><tablewidth=500><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fff,#1f2023><bgcolor=#000><colcolor=#fff> {{{+2 '''파주 와동동 흉기 난동 사건'''}}} || | |
| r2 | 4 | ||<-3><nopad> [[파일:파주경찰서 전경.jpg|width=100%]] || |
| 5 | ||<-3><bgcolor=#eee,#444> {{{-1 '''{{{#000,#fff ▲ 수사기관인 파주경찰서 전경}}}'''}}} || | |
| r1 (새 문서) | 6 | ||<colbgcolor=#bc002d><width=33%><-2> '''발생일''' ||[[2025년]] 5월 23일 오후 9시50분 경 || |
| 7 | ||<-2> '''발생 국가''' ||[[파일:태극기.jpg|width=20px]] [[대한민국]] || | |
| 8 | ||<|1><-2> '''발생 위치'''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의 한 아파트 || | |
| 9 | ||<-2> '''원인''' ||조사중 || | |
| 10 | ||<-2> '''수사기관''' ||파주경찰서 || | |
| 11 | ||<|1><width=50> '''인명[br]피해''' ||<colbgcolor=#bc002d><colcolor=#fff><width=50> '''부상''' ||4명 {{{-2 (피의자 1명, 경찰관 3명)}}} || | |
| 12 | ||<|5> '''재판''' || '''피의자''' ||A씨 {{{-2 (남성 / 당시 40대)}}} || | |
| 13 | || '''혐의''' ||<-2>[[살인미수]] || | |
| 14 | || '''재판''' ||<-2> || | |
| 15 | || '''최종[br]형량''' ||<-2> || | |
| 16 | || '''수감[br]기간''' ||<-2> || | |
| 17 | [목차] | |
| 18 | [clearfix] | |
| 19 | == 개요 == | |
| 20 | 파주 와동동 흉기 난동 사건은 [[2025년]] 5월 23일 오후 9시 50분 경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남성의 [[흉기]]난동으로 경찰관 3명이 부상 당하고 피의자 A씨가 자해한 사건이다. | |
| 21 | == 상세 == | |
| 22 | 5월 23일 오후 9시 50분께 피의자 A씨의 아내가 "살려달라"며 112에 신고했고, 경찰은 이를 가정폭력으로 분류해 현장에 출동했다. | |
| 23 | ||
| 24 | 신고 약 15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20대 남성 B 경장과 30대 남성 C 경사는 피의자 A씨 아내와 자녀들을 방 안으로 분리 조치하고 피의자 A씨의 진술을 들으려 했다. | |
| 25 | ||
| 26 | 그 순간 피의자 A씨는 갑자기 주방 쪽으로 가더니 있던 흉기를 집어 들었다. | |
| 27 | ||
| 28 | 경찰관들이 제압을 시도하며 몸싸움이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A씨의 흉기 난동으로 B 경장은 목뒤를, C 경사는 팔 부위를 찔렸다. | |
| 29 | ||
| 30 | 몸싸움 와중에 경찰관들은 무선으로 인력 지원을 요청했고, 오후 10시 9분께 지구대 소속 경찰 2명이 추가로 도착해 A씨를 제압하고 수갑을 채웠다. | |
| 31 | ||
| 32 | 추가 도착한 40대 남성 D 경사도 제압 과정에서 손을 다쳤다. | |
| 33 | ||
| 34 | A씨도 옆구리에 자상을 입었는데, 스스로 의도해서 찌른 건지 제압 과정 몸싸움 과정에 본의 아니게 찔린 건지는 현재 조사 중이다. | |
| 35 | ||
| 36 | 경찰 관계자는 "불과 5분도 안 되는 짧은 시간에 벌어진 일"이라며 "일반 가정집에서 사용하지 않은 날카로운 칼로 범행했다"고 말했다. | |
| 37 | ||
| 38 | 다친 경찰관 3명과 A씨 모두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 |
| 39 | ||
| 40 | 피의자 A씨는 직장인 신분이며, 5년 전 서울 동대문구 거주하면서 아내를 폭행하는 등 특수협박 전력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
| 41 | == 문제점 == | |
| 42 | B 경장과 C 경사는 방검복 등 안전장구 착용하지 않은 상태로 현장에 갔다가 공격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 |
| 43 | ||
| 44 | 경찰 관계자는 "출동 지령에 안전장구 착용 지시가 있었으나 출동한 경찰관들은 착용하지 않았다"며 "현재 경찰관들이 다쳐 입원 중이라 자세한 경위는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 |
| 45 | == 본 문서 출처 == | |
| 46 |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07170?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