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파주 와동동 흉기 난동 사건
파일:파주경찰서 전경.jpg
▲ 수사기관인 파주경찰서 전경
발생일
2025년 5월 23일 오후 9시 50분 경
발생 국가
발생 위치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의 한 아파트
원인
조사중
수사기관
파주경찰서
인명
피해
부상
4명 (피의자 1명, 경찰관 3명)
재판
피의자
A씨 (남성 / 당시 40대)
혐의
재판
최종
형량
수감
기간
1. 개요2. 상세3. 수사 및 재판4. 문제점5. 본 문서 출처

1. 개요[편집]

파주 와동동 흉기 난동 사건은 2025년 5월 23일 오후 9시 50분 경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남성의 흉기난동으로 경찰관 3명이 부상 당하고 피의자 A씨가 자해한 사건이다.

2. 상세[편집]

5월 23일 오후 9시 50분께 피의자 A씨의 아내가 "살려달라"며 112에 신고했고, 경찰은 이를 가정폭력으로 분류해 현장에 출동했다.

신고 약 15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20대 남성 B 경장과 30대 남성 C 경사는 피의자 A씨 아내와 자녀들을 방 안으로 분리 조치하고 피의자 A씨의 진술을 들으려 했다.

그 순간 피의자 A씨는 갑자기 주방 쪽으로 가더니 있던 흉기를 집어 들었다.

경찰관들이 제압을 시도하며 몸싸움이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A씨의 흉기 난동으로 B 경장은 목뒤를, C 경사는 팔 부위를 찔렸다.

몸싸움 와중에 경찰관들은 무선으로 인력 지원을 요청했고, 오후 10시 9분께 지구대 소속 경찰 2명이 추가로 도착해 A씨를 제압하고 수갑을 채웠다.

추가 도착한 40대 남성 D 경사도 제압 과정에서 손을 다쳤다.

A씨도 옆구리에 자상을 입었는데, 스스로 의도해서 찌른 건지 제압 과정 몸싸움 과정에 본의 아니게 찔린 건지는 현재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불과 5분도 안 되는 짧은 시간에 벌어진 일"이라며 "일반 가정집에서 사용하지 않은 날카로운 칼로 범행했다"고 말했다.

다친 경찰관 3명과 A씨 모두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피의자 A씨는 직장인 신분이며, 5년 전 서울 동대문구 거주하면서 아내를 폭행하는 등 특수협박 전력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 수사 및 재판[편집]

수사 및 재판 진행 단계
(2025년 5월 23일 기준)
수사
2025년
5월 23일
파주
경찰서
피의자 체포
(살인미수 혐의로 피의자 A씨를 체포)
재판
제1심
항소심
-
상고심
-
집행
2025년
-
-
-
(-)

4. 문제점[편집]

B 경장과 C 경사는 방검복 등 안전장구 착용하지 않은 상태로 현장에 갔다가 공격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출동 지령에 안전장구 착용 지시가 있었으나 출동한 경찰관들은 착용하지 않았다"며 "현재 경찰관들이 다쳐 입원 중이라 자세한 경위는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5. 본 문서 출처[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