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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도
경기도
京畿道
Gyeonggi Province
파일:경기도 로고.png
행정
국가
하위
행정구역
29자치시 5군(명목상)
28자치시 3군(사실상)
청사
소재지
본청 : 수원시 영통구 도청로 30(이의동)
북부청사 : 의정부시 청사로 1(신곡동)
면적
10,199.7㎢[1]
인문
인구
13,661,438명[2]
인구 밀도
1,338.09명/㎢[3]
도지사
교육감
보수
임태희
국회의원
53석
6석
1석
시장•군수
22석
9석
상징
도목
은행나무
도화
개나리
도조
비둘기
지역번호
031
1. 문서 출처2. 개요3. 상징
3.1. 기•문장•브랜드
4. 행정 구역
4.1. 특례시4.2. 시4.3. 군
5. 자연환경6. 인문환경
6.1. 인구
7. 환경
7.1. 교통7.2. 교육7.3. 의료시설7.4. 문화7.5. 유원지7.6. 유적지
7.6.1. 수원 화성7.6.2. 남한산성7.6.3. 행주산성7.6.4. 독산성
7.7. 자연관광자원7.8. 관광숙박시설
8. 개발 목적
8.1. 신도시 사업

1. 문서 출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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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편집]

경기도(京畿道)는 대한민국의 북서부에 있는 도이다. 수도권의 서울특별시와 인천광역시를 둘러싸고 있고, 동쪽으로는 강원특별자치도, 서쪽으로 황해, 남쪽으로는 충청남도 및 충청북도와 접하고, 북쪽으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경계를 이룬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광역지방자치단체로, 경기도의 도청 소재지는 수원시이고, 의정부시에 경기도청 북부청사가 설치되어 있다.

파일:경기도 지도.jpg

3. 상징[편집]

경기도의 기본형 슬로건
파일:경기도 도정슬로건기본형.png
경기도 민선 8기의 핵심 가치인 혁신·기회·통합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슬로건이다. 유기적인 형태가 겹쳐지는 모습은 유연하고 합리적인 자세로 소통하는 경기도를 의미하며, 비대칭적으로 교차되는 모습은 경기도가 변화와 기회를 계속 완성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경기도의 응용형 슬로건
파일:경기도 도정슬로건응용형.png
도정슬로건 기본형 사용을 우선으로 하나, 기본형 사용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응용형 디자인을 사용할 수 있다.
경기도의 캐릭터 "봉공이"
파일:경기도 캐릭터.png
경기도 민선 8기 도정슬로건에서 파생된 캐릭터 ‘봉공이’이다. 이름은 변화, 기회의 자음인 ㅂ, ㅎ, ㄱ, ㅎ를 세로로 배열한 데서 유래했다.

3.1. 기•문장•브랜드[편집]

경기도의 도기
파일:경기도의 도기.png
도기는 ‘경기도 GI’ 이미지를 대표하는 공식적인 시각 상징물로서 제작 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며, 훼손이나 오염을 방지하여 항상 청결하게 관리한다.
경기도의 문장
파일:경기도 문장.jpg
전체 모형은 경기도 이름의 초성인 한글 ‘ㄱ, ㄱ, ㄷ’을 상징적으로 표현함. ㄱ, ㄱ, ㄷ이 하나의 길로 연결되어 곧게 뻗어나가는 모습은 미래의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도민과 함께 더 나은 내일의 길을 만드는 경기도를 표현함. 직선과 곡선의 조화로 유연하고 강직한 경기도의 이미지 전달함.
– 왼쪽의 ‘ㄱ’은 경기도의 ‘경’을 나타내며, 하단의 우상향 이미지는 '공정한' 가치를 바탕으로 번영하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경기도를 표현
- 가운데의 ‘ㄱ’은 경기도의 ‘기’를 나타내며, 하단의 우상향 이미지는 더 위대한 미래를 위한 '가능성'을 만드는 경기도를 표현
- 오른쪽의 ‘ㄷ’은 경기도의 ‘도’를 의미하며, 하단의 수평 이미지는 '다양한' 삶이 공존하는 경기도를 표현
경기도의 브랜드
파일:경기도의 브랜드.jpg
“GO GREAT, GYEONGGI”는 대한민국 대표 지방정부로서 위상을 굳건히 하며, 도민과 함께 더 나은 미래로 번영해 나가는 경기도를 의미함. – 경기도의 영문 머리글자 ‘G’와 한글 초성 ‘ㄱ’을 결합하여 경기도의 정체성을 명료하게 전달 -‘G’하단의 ‘ㄱ’은 문장 디자인과 연계하여 사선으로 처리하고, 초록색과 파란색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내일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경기도 표현 - 이탤릭(Italic) 서체를 통해 미래를 향해 역동적으로 나아가는 선도 이미지 전달

4. 행정 구역[편집]

2022년 8월을 기준으로 경기도의 각 시/군의 인구와 면적은 다음과 같다. 인구는 13,590,056명이고 남여비율은 1.01로 전반적인 남초 지역이다. 시군별로는 포천시(1.12)가 가장 높고, 고양시(0.96)가 가장 낮다.

4.1. 특례시[편집]

경기도 특례시
특례시 명칭
특례시 명칭
특례시 명칭
수원시
용인시
고양시

4.2. [편집]

경기도 시 (50만 이상)
시 명칭
시 명칭
시 명칭
시 명칭
성남시
화성시
부천시
남양주시
안산시
평택시
안양시
시흥시
경기도 시
명칭
명칭
명칭
명칭
파주시
여주시
의정부시
하남시
광주시
광명시
군포시
김포시
오산시
이천시
안성시
구리시
의왕시
포천시
양주시
동두천시
과천시
-
-
-

4.3. [편집]

경기도 군
명칭
명칭
명칭
양평군
가평군
연천군

5. 자연환경[편집]

한반도의 지체구조상 경기육괴(京畿陸塊)에 해당한다. 이는 선캄브리아의 고기층(古基層)의 변성암류가 넓게 분포한 후 중생대에 관입한 화강암이 북동에서 남서 방향으로 단속적(斷續的)으로 분포한다. 그 외에 북부의 철원과 전곡 부근에 부분적으로 분포하는데 이것은 신생대 4기에 분출한 것이다.

즉 고기층의 변성암류는 경기기저변성암복합체·연천층군·춘천층군의 변성암류로 이뤄졌다. 이 중 경기기저변성암복합체는 연천·가평·광주·김포반도와 강화도에 가장 넓게 분포하며, 연천층군의 변성암은 시흥·화성·평택의 경기 서남부에 분포한다.

한반도의 경동지형과 관련해 동쪽이 높고 서쪽이 낮다. 도의 남동쪽 주변에서는 마식령·광주·차령의 3개 산맥이 북동에서 남서 방향으로 지나고 있다. 마식령산맥은 황해도와 경기도의 경계를 이룬다.

겨울에 북서계절풍의 영향을 받는 대륙성기후로 기온의 연교차는 30℃ 내외이며, 한반도의 북부와 남부지방의 점이적인 기후의 특색을 나타낸다. 연평균기온은 10∼11℃이며, 남서해안지역이 약간 높다. 북동지역은 산악과 내륙지역이므로 그 기온이 낮고, 주로 겨울의 기온차이가 크다.

가장 더운 8월 평균기온은 전반적으로 25℃ 정도이나, 가장 추운 1월 평균기온은 인천이 -3.1℃이며 내륙의 가평은 -6.6℃를 나타낸다. 서해안은 바다의 영향으로 따뜻해 대청도·강화도에서는 동백나무 같은 난대성식물이 자란다. 양평은 팔당호의 영향으로 경기지방에서 가장 낮은 기온이 측정되고 있다.

강수량은 지형의 영향으로 가평·포천에서는 연평균강수량이 1,300㎜ 이상에 달하는 다우지역이나, 인천·평택 등의 해안지역이나 여주 같은 내륙의 저지대에서는 1,100㎜ 내외로서 산간지방보다 훨씬 적다.

6. 인문환경[편집]

1961년의 272만여 명에서 1970년 329만여 명, 1980년 493만여 명이 되었다. 1981년에는 인천시가 직할시로 승격·분리됨에 따라 1981년에는 396만 명으로 감소했다. 그러나 1990년에는 615만여 명, 1996년에는 778만여 명, 2008년 현재는 1,154만명으로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였다.

특히 1970년대 이후의 인구증가율은 연평균 20% 이상에 달해 서울과 부산의 거대도시를 제외하면 전국 최고의 인구증가율을 나타냈다. 인구증가의 요인은 1970년대 중반부터 인접한 성남·안양·부천·수원 등 위성도시의 인구 유입이다.

그 뒤 신도시 건설이 이뤄져, 1977년서울의 산업시설 이전을 목표로 한 반월(안산) 신공업도시와 1979년 행정기관의 이전 및 주택단지로 개발된 과천시가 대표적이다. 1989년에는 만성적 주택 부족으로 인한 부동산가격 폭등을 해결하기 위해 성남(분당)·고양(일산)·안양(평촌)·부천(중동)·군포(산본) 등의 수도권 신도시에 대규모 주택단지를 개발하였다.

이러한 대규모 주택단지의 개발로 2000년대부터 2004년까지 4년간 경기도의 연평균 인구증가율이 전국 인구증가율 0.5%의 5배가 넘는 2.6%를 보였다. 이렇게 신도시로 유입된 인구의 70% 이상은 서울에서 유입된 인구였다.

이러한 인구증가는 서울특별시에서 경기도로 공장, 학교, 행정기관, 도시 외곽 입지시설 등이 이전되고 그와 함께 인구가 유입되어 일어난 도시화의 교외화와 광역화의 결과 때문이다. 인구밀도는 1,044명/㎢로서 전국 9개 도 중에서 가장 높고 전국 평균 인구밀도 492명/㎢보다도 훨씬 높다.

최근 서울과 접근성이 좋은 광주·양주·양평·가평·안성지역에는 쾌적한 환경을 원해 이주하는 도시주민의 전원주택지가 증가하고 있는 경향이다. 시·군별 인구증가율은 시흥에 이어 대단위 아파트단지가 들어선 용인·김포·남양주·고양시 등의 순이다. 안양·부천·광명시 등에서는 재건축 및 재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인구밀도는 부천시가 ㎢당 1만 6171명으로 가장 높고, 안양(1만 685명)·광명(8,648명)·수원(8,608명)·군포(7,656명)시의 순이며 특히 부천시의 원미구는 1만 9233명으로 평균치 836명보다 23배나 높다.

6.1. 인구[편집]

파일:경기도 인구.png
파일:경기도 로고.png 경기도 인구 추이
(1925년 ~ 현재)
1949년 서울특별자유시 분리
1925년 1,889,899명
1930년 2,231,367명
1935년 2,528,834명
1940년 2,715,746명
1945년 2,715,746명
1950년 2,648,688명
1955년 2,353,407명[4]
1960년 2,745,620명
1965년 3,050,695명
1970년 3,354,787명
1975년 4,034,943명
1980년 4,928,431명
1985년 4,772,845명
1990년 6,137,227명
1995년 7,640,078명
2000년 8,961,533명
2005년 10,335,343명
2010년 11,484,241명
2015년 12,366,711명
2020년 13,700,000명

7. 환경[편집]

7.1. 교통[편집]

수도 서울을 기점으로 방사상으로 전국 각지를 연결하는 철도·고속도로·국도·지방도로 등이 뻗어 있으며 수도권의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서울과 연결된 도시전철이 경기도내를 통과해 교통망이 잘 발달해 있다.

경기도의 도로는 1만 2137㎞로 포장률은 87.6%이다. 이중 고속도로가 289㎞, 일반국도가 1,283㎞로 100% 포장되었고 지방도로의 69.7%가 포장되어 도로망이 발달해 있다. 그러나 수도권지역은 인구와 산업시설의 과도한 집중으로 교통량의 폭주를 유발해 이 지역의 산업생산에 사회간접비용을 높이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도로교통은 대표적으로 경인·경부·중부·영동·서해안·안산·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등이 방사상으로 뻗어 있는 것 외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가 있다. 국도로는 서울을 기점으로 통일로를 비롯해, 경인·경춘·경부·경원 등 기존의 국도는 물론 속초·충주·장호원·강화군으로 연결되는 국도·산업도로와 그 외에 서울과 주변 위성도시를 연결하는 도로가 거미줄처럼 뻗어 있으나 교통체증이 심하다.

철도망은 경부선·경인선·경원선·중앙선·경춘선·교외선 등이 서울을 중심으로 전국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경인선과 경부선의 서울~천안 구간, 중앙선의 청량리~덕소구간은 전철화되어 있다. 또한 서울의 지하철이 고양·안산·성남(분당)·의정부 등의 위성도시와 연결되어 서울 통근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

해상교통으로는 인천과 서해안의 백령도·안평도·덕적군도 등의 여러 섬으로 운항되는 20여 편의 정기연안항로가 열려 있다.

7.2. 교육[편집]

교육시설은 2014년 현재 유치원 2,137개, 초등학교 1,195개, 중학교 604개, 일반계 고등학교 344개, 특성화 고등학교 74개, 특수목적 고등학교 20개, 자율고 13개, 전문대 34개, 대학교 39개가 있어, 수도권의 인구 집중에 따라 교육시설이 상당수가 입지해 있다. 대학은 대부분이 경기도의한강 남쪽에 위치하며 수원·용인 등지 같은 서울과 인접한 지역에 많다.

수원시에는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 성균관대학교 자연대학캠퍼스, 아주대학교가 있으며, 화성시에는 수원대학교가 있다. 용인시에는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용인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 단국대학교, 강남대학교 등이 있다.

또한 부천시에는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이 있으며 성남시에는 가천대학교, 안산시에는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안성에는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등이 있다. 그리고 한강 북쪽에는 포천의 대진대학교·차의과학대학교, 고양에 한국항공대학교 등이 입지해 있다.

도서관은 경기도립수원도서관을 비롯해, 도립도서관 8개소와 사립도서관 57개소에서 총 4만여 좌석과 기본장서 765만여 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 대학의 부속도서관이 있다.

7.3. 의료시설[편집]

의료시설로는 종합병원 43개 소, 병원 136개 소, 특수병원 81개 소, 의원 4,764개 소, 치과병(의)원 2,449개 소, 한방병(의)원 1,639개 소가 있으며, 총 병상수는 6만5,502개에 이른다. 이들 병원은 주로 성남·부천·수원·안양과 고양시·안산시에 많이 분포하고 있다.

7.4. 문화[편집]

문화시설로서 박물관은 용인시 기흥읍의 경기도립박물관을 비롯해, 과천시의 마사박물관, 의왕의 철도박물관, 용인 남사면의 한국상업사박물관, 여주의 불교미술박물관인 목아박물관, 광릉의 산림박물관 등이 특정 주제를 갖고 있으며, 명지대학교 등의 대학박물관 등을 합해 25개 소에 이른다.

미술관으로는 한국의 근현대 미술의 흐름을 볼 수 있는 과천의 국립현대미술관, 그리고 국보급 문화재를 비롯해 현대회화 작품과 조각품 등을 다양하게 소장하고 있는 용인의 호암미술관, 조각품을 전문으로 전시하는 남양주의 모란미술관이 있고, 이 외에 해강도자·소전·한국·목암·장흥가나아트홀 등 20개 소가 있다.

예술시설로는 남양주에 국립영화촬영소가 있다. 예술단체로는 경기도국악단·무용단 외에 수원과 부천의 각 교향악단을 비롯해, 합창단이 18개 단, 연주단이 9개 단이 있다. 공연시설로는 종합공연장인 수원의 경기도문화예술회관을 비롯해 23개 소, 국악원 1개 소가 있다.

7.5. 유원지[편집]

관광은 수도 서울에 인접해 접근성이 뛰어나므로 서울시민과 수도권 도시주민을 대상으로 한 관광·레크리에이션 시설이 다양하고 많다. 관광·레저시설로는 전술한 사적과 문화시설, 예술문화활동 이외에 동·식물원, 유원지와 골프·스키장, 청소년 야외수련장 등 야외 레크리에이션 시설이 많이 있다. 또한 관광수요에 따라 호텔·콘도 등 관광숙박시설도 입지해 있다.

7.6. 유적지[편집]

경기도에는 능묘와 유적지가 많다. 수도의 방어시설로 북한산성, 남한산성, 고양의 행주산성, 김포의 문수산성·죽주산성·돌산성 등이 있다. 특히 수원성은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축성문화의 표본으로 성문·누각·적대·포대·봉수 등의 성곽시설은 주요 사적이다.

왕릉으로는 구리의 동구릉, 포천의 광릉, 남양주의 홍유릉과 사릉, 고양의 서오릉, 수원의 융건릉, 여주의 영릉 등이 있다. 사찰로는 이들 왕릉을 모시는 원찰인 신륵사·봉성사 등은 물론 용주사·칠장사·용문사·망월사·수종사·원각사·연수암 등의 사찰과, 옛 절터인 고달사터, 춘궁동절터, 용미리의 석불입상 등이 산재해 있다. 그 이외에 향교·서원과 정자가 있는데, 과천의 향교, 파주의 자운서원, 화석정 등이 대표적이다. 선사유적지로는 연천의 지석묘, 광주의 미사리 선사유적지가 있다.

7.6.1. 수원 화성[편집]

수원 화성(水原 華城) 혹은 화성(華城)은 대한민국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장안동에 있는 길이 5.52킬로미터의 성곽이다. 1963년 대한민국의 사적 제3호로 지정되었으며,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수원 화성은 한국전쟁 당시 일부가 파괴되어 이후 재건한 건축물이지만, 화성을 계획할 당시 그림과 글로 설계도와 관련 내용을 기록해둔 수원화성의궤가 남아있어 이를 바탕으로 복원하였기 때문에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었다. 화성은 한국 성의 구성 요소인 옹성, 성문, 암문, 산대, 체성, 치성, 적대, 포대, 봉수대 등을 모두 갖추어 대한민국의 성곽 건축 기술을 집대성했다고 평가된다. 지형에 맞추어 읍성과 산성의 구조가 모두 존재하도록 축조되었다.

7.6.2. 남한산성[편집]

남한산성(南漢山城)은 대한민국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에 있는 남한산을 중심으로 하는 산성이며 경기도의 도립공원이다. 병자호란 때 조선의 16대 왕 인조가 청나라에 대항한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1950년대에 이승만 대통령에 의해 공원화된 후 현재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많은 시민들이 찾는 장소가 되었다. 병자호란 당시 인조는 이곳에서 40일간 항전하였으나 결국 성문을 열고 청에게 항복한 곳으로 유명하다.

7.6.3. 행주산성[편집]

고양 행주산성(高陽 幸州山城)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주내동의 덕양산에 있는 넓이 0.16km2 산성이다. 지정면적 361,171m2, 둘레 약 1,000m. 강안(江岸)의 돌출된 산봉우리를 택하여 산 정상부를 에워싼 소규모의 내성(內城)과 북쪽으로 전개된 작은 골짜기를 에워싼 외성(外城)의 이중구조를 하고 있다. 임진왜란 때 권율 장군의 대첩지로 1963년 1월 21일 대한민국의 사적 제56호로 지정되었다.

7.6.4. 독산성[편집]

오산 독산성과 세마대지(烏山 禿山城과 洗馬臺址)는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에 있는 삼국시대의 성곽이다. 1964년 8월 29일 대한민국의 사적 제140호로 지정되었다.
오산 독산성과 세마대지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시설이 성 내부 전역에 분포하고 있으나 성곽과 세마대지의 최소 면적만이 문화재구역으로 지정 보존·관리하고 있어 오산 독산성과 세마대지 종합정비계획에 따라 성 내부까지 모두를 포함한 종합유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2018년 7월 12일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추가 지정하였다.

7.7. 자연관광자원[편집]

자연관광자원으로는 북한산국립공원, 남한산성도립공원을 비롯해, 의정부의 도봉산, 동두천의 소요산, 포천의 백운·명성·청계산, 양평의 용문산, 가평의 운악·명지산 등지와 함께 광릉수목원, 중미산휴양림 등이 있다. 이 지역들은 삼림계곡과 기암절벽 등 자연경관이 수려하다.

하천과 호소로는 연천과 한탄강유원지, 북한강의 청평호·대성리유원지·팔당호반, 산정호수·평택호 등이 있다. 그 밖의 온천관광지로는 이천·팔탄·명덕·신북 등이 있어, 관광객에게 휴식을 제공하고 있다.

7.8. 관광숙박시설[편집]

관광숙박시설로는 호텔 31개소, 휴양콘도미니엄 8개소로 객실 수는 3,300여 실에 이른다. 호텔은 이천·평택·안양·수원·과천 등 도시지역에 많고, 콘도미니엄은 양평·포천 등 동북부지역과 용인에 입지해 있다.

8. 개발 목적[편집]

지역개발계획은 서울과 인천이 연계되어 수도권 전체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계획이 추진되고 있다. 즉 수도권에 과도하게 집중된 인구 및 산업의 적정한 배치를 유도하여 수도권의 질서 있는 정비와 균형있는 발전을 기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8.1. 신도시 사업[편집]

1기 신도시
  • 분당신도시 (성남시)
  • 산본신도시 (군포시)
  • 일산신도시 (고양시)
  • 중동신도시 (부천시)
  • 평촌신도시 (안양시)

2기 신도시
  • 광교신도시 (수원시, 용인시)
  • 동탄신도시 (화성시)
  • 동탄2신도시 (화성시)
  • 양주신도시 (양주시)
  • 운정신도시 (파주시)
  • 위례신도시 (성남시, 하남시, 서울특별시 송파구)
  • 판교신도시 (성남시)
  • 한강신도시 (김포시)
[1] 2023년 12월 기준[2] 2024년 6월 기준[3] 2024년 4월 기준[4] 한국전쟁으로 피난민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