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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대한민국의 건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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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tablealign=right><tablewidth=480><tablebordercolor=#05507d><tablebgcolor=#fff,#191919><colbgcolor=#05507d><colcolor=#fff> '''{{{+1 주식회사 포스코이앤씨}}}[br]POSCO Eco & Challenge Co., Lt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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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bgcolor=#fff> [[포스코이앤씨|[[파일:포스코이앤씨 로고.png|width=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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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width=13%> '''설립''' ||<width=17%><colbgcolor=#05507d><colcolor=#fff> '''국가''' ||[[파일:태극기.jpg|width=20px]] [[대한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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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설립일''' ||1982년 2월 2일 {{{-2 ([age(1982-02-02)]주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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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본사'''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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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이전 상호''' ||포스코개발 (1994~2002)[br]포스코건설 (2002~2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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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산업 분야''' ||건설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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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주요 사업''' ||국내도급공사, 해외도급공사, 자체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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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대표자''' ||송치영 ,,,/ [[2025년]] 8월 6일 ~ [[현재]],,,[* 정희민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가 취임 8개월 만인 [[2025년]] 8월 6일 사임하면서 정희민 대표이사 후임으로 포스코홀딩스 그룹안전특별진단TF팀장을 맡은 송치영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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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기업 규모''' ||[[대기업]] ||
12||<-2> '''모회사''' ||포스코홀딩스 ||
13||<-2> '''자회사''' ||포스코휴먼스[br]삼척블루파워[br]포스코A&C[br]에스피에이치[br]송도개발피엠씨[br]우이신설경전철[br]게일인터내셔널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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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width=50> '''재무[br]현황''' || '''자본금''' ||2,090억 3천만원 {{{-2 (2024년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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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매출액''' ||9조 1,619억원 {{{-2 (2024년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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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영업[br]이익''' ||1,203억 8천만원 {{{-2 (2024년 기준)}}}[* 전년대비 29% 감소 / 업계평균 대비 502%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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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사원수''' ||5,961명 {{{-2 (2024년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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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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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개요 ==
21포스코이앤씨는 1994년 설립되어 [[대한민국]]에 본사를 둔, 포스코 그룹에 소속된 종합건설회사이다.
22== 상세 ==
23국토교통부가 공시한 2021년 토목 건축공사업 시공능력평가액에서, 시평액 9조 5,157억 원으로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에 이어 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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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역사 ==
25 * 1982년 : 포스코 기술봉사단 설립 (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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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 포스코 내 기술 인력을 중심으로 한 건설 전담 조직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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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 제철소 건설 및 유지보수를 자체적으로 수행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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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1994년 – 포스코건설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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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1994년 12월 1일, 포스코의 자회사로 정식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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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종합건설사로서 제철소, 플랜트, 인프라, 주택 등 사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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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2000년대 : 사업 다각화 및 해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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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2002년, 아파트 브랜드 ‘더샵’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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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베트남]], [[브라질]], 중동 등 플랜트·인프라 사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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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 2010년대 : 복합개발 및 대형 프로젝트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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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 송도, 세종, 부산 등 국내 도시개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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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 환경에너지·스마트시티 분야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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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 2023년 :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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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 포스코건설 → 포스코이앤씨(POSCO E&C)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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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 ESG·탄소중립·스마트기술 중심의 미래형 건설사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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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사업 영역 ==
55=== 플랜트 ===
56지난 30여 년 동안 포스코의 제철소 건립 공사와 다양한 합리화 공사를 수행했다. 일관 제철소와 부대 설비 공사에 필요한 설비 공급과 시공 경험을 축적하여 국내 제철 플랜트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존 수행 실적을 바탕으로 인도와 브라질, 인니 등에 진출해 글로벌 플레이어로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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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006년에는 국내 건설사 최초로 남미 발전 시장에 진출하여, 칠레와 페루, 파나마 등지에서 다수의 석탄 화력 발전소와 가스 복합 발전소를 건설하였고,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소형 원전 분야에서도 국책 과제인 SMART 원전 개발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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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화공 분야에서는 다수의 LNG 탱크 수행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엔지니어링 역량과 친환경 고망간강을 세계 최초로 적용한 실적을 앞세워 국내외 LNG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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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또한 이차전지 소재와 관련된 산업 플랜트 분야에서 국내 최대 실적을 보유하고 있고, 물류 센터와 데이터 센터 분야에서도 유사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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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주요 사업 : 제철 플랜트, 가스 복합발전, 신재생발전, 소형 원전, 수소, LNG인프라, 석유화학, 산업 플랜트 등
65=== 인프라 ===
66도로, 철도, 교량, 수처리, 폐기물 부문에서 다수의 수행 실적을 바탕으로 사업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철도 차량기지 분야는 국내 수행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남미와 동남아 등 해외 진출에 성공하였으며, 폐기물 소각로 분야에서도 폴란드에서 연계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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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주요 사업 : 도로, 철도/철도 차량기지, 부지, 항만, 공항, 수처리, 폐기물 등
69=== 건축 ===
70초고층 건물과 대규모 신도시 개발 분야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시공 능력과 상품 개발 역량, 사업화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송도 국제 업무도시 개발 사업을 주도하고 있으며, 송도 포스코타워, 부산 해운대 LCT, 여의도 파크원 등 초고층/초대형 랜드마크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실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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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또한, 리모델링 분야에서도 국내 업계 최다 누적 수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소비자로부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아 재개발/재건축 등 전통적인 도시 정비사업 분야에서도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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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앞으로는 단순 시공 중심의 건설회사에서 부가가치가 높은 자체/개발 사업을 수행하는 디벨로퍼로 변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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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해외에서도 베트남과 중국, 미얀마, 필리핀 등 동남아 지역에서 호텔, 오피스, 레지던스 등 다양한 건축물의 개발과 시공을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신규 사업 기회를 지속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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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주요 사업 : 주택, 일반 건축, 해외 건축, 초고층 빌딩, 도시 개발 등
79=== ESG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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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포스코이앤씨는 오래전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요한 임무로 여기고 사회적 기여를 위해 2010년 사회공헌 전담조직을 설치하고,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 특히, 2018년 포스코 그룹의 기업시민 경영 이념 도입을 시작으로 2020년 기업시민 사무국 설치, 2021년 ESG 섹션을 신설하여 기업시민으로서의 전략과 추진 체계를 갖추고 본격적인 ESG 경영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과 내재화, 이해 관계자와의 소통과 협업을 바탕으로 2050 탄소 중립 및 협력사 ESG 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
81== 사회활동 ==
82 * 포스코이앤씨 럭비단 : 포스코이앤씨 럭비단은 지난 1991년 제철화학 럭비단으로 창단, 포항강판(포스코강판)을 거쳐 2009년부터 포스코이앤씨 소속이다. 포스코건설 인수 첫해 대통령기 우승, 제90회 전국체육대회 우승, 2010년 춘계럭비리그 우승, 전국종합럭비선수권대회 우승, 제91회 전국체육대회 우승 등 국내 최강 팀으로 자리매김했다. 2010년 아시안 게임에 대표선수로 2명이 출전해 동메달을, 2002년 아시안 게임에 5명이 대표선수로 출전해 7인제, 15인제 2관왕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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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 포스코이앤씨 체조단 : 포스코이앤씨 체조단은 포스코이앤씨가 운영하는 대한민국의 남자 체조 실업팀이다. 2004년 대한민국에서 두 번째로 창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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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 포스코이앤씨 해피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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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논란 및 사건 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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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 김해 아파트 신축현장 추락 사고 : [[2025년]] 1월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다세대 아파트 현장이었으며, 사고 당시 하청업체 소속 근로자 1명이 작업 중 추락하여 사망했다. 사고 발생 직후 [[고용노동부]]는 해당 현장을 포함하여 포스코이앤씨 본사 및 전국 62~65개 건설현장에 대해 불시 점검과 감독을 실시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사고 이후 전 건설현장 작업 전면 중단 및 안전 점검 강화 발표에 이어 정희민 대표이사가 사과문을 통해 “우리 회사는 위험 점검을 재평가하고 새로운 안전 시스템 구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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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 광명 신안산선 터널 붕괴 사고 : [[2025년]] 4월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제5‑2공구 지하터널 공사 과정에서 터널과 상부 도로가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시공사 포스코이앤씨 소속 근로자 1명이 사망하였고 하청업체 소속 1명이 구조 후 부상 당했다. 이 사고로 포스코이앤씨, 하청업체 및 감리사 관계자 각 1명씩 업무상 과실 치사상 혐의로 형사 입건됐다. 이어 경찰 및 [[고용노동부]]가 회사 본사 및 현장 사무실 등 9곳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피해 보상과 재발방지책 마련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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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 대구 주상복합 신축현장 추락 사고 : [[2025년]] 4월 21일 대구 중구 일대, 주상복합(아파트 및 오피스텔) 신축 현장에서 하청 근로자가 엘리베이터 샤프트(승강기 설치 구역) 안전망 작업 중 28층 높이에서 추락하여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고용노동부]]는 사고 직후 해당 현장은 물론, 포스코이앤씨 전국 60여 개 건설 현장에 대해 불시 점검·감독을 실시했고 중대재해처벌법, 산업안전보건법 등의 위반 여부를 집중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당시 [[고용노동부]]장관이었던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은 포스코이앤씨에 대해 “반복 사고는 용납할 수 없다”며 근본적인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 했다. 경찰은 해당 사고 현장에서 하청 구조 관리, 안전수칙 준수 여부, 책임소재 등을 집중 수사했고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에 대한 형사 입건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포스코이앤씨 정희민 대표는 공식 사과문 발표 및 기업 책임 인식을 표명했고 "앞으로 유가족 보상, 조사 협조, 사고 반복 방지 안전 강화 조치를 실행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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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 의령군 부림면 함양-울산 고속도로 공사 현장 사고 : [[2025년]] 7월 28일 오전 10시 43분경 의령군 부림면 함양-울산 고속도로 의령나들목 공사 현장에서 60대 노동자가 사망했다. 경사면 보강작업을 하다가 땅을 뚫는 천공기에 끼어 숨진 것이다. 창원고용노동지청은 해당 작업장에 대한 공사 중지 명령을 내리고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재명|이재명 대통령]]은 7월 29일 [[대한민국 대통령실|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 발언에서 "올해 들어 포스코이앤씨라는 회사에서 5번째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발생했다고 한다"라며 "똑같은 방식으로 사망 사고가 나는 것은 결국 죽음을 용인하는 것이고, 아주 심하게 얘기하면 법률적 용어로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이라고 말했다. 민주노총 경남본부는 "포스코이앤씨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노동자가 사망하는 중대재해가 반복해 발생하고 있지만, 제대로 처벌이 이루어지고 있지 못하다"라며 "중대재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한 포스코이앤씨 사업장에 대해 제재나 불이익이 아닌 공공기관인 한국도로공사의 발주가 이루어진 것은, 공기업이 중대재해 다발 사업장에 대해 여전히 안일하게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했다. 이들은 "고용노동부가 포스코이앤씨에 대한 불시 감독 및 근본적 원인을 찾겠다고 공언하고 있지만, 지난 대대적인 특별 근로감독이 있고 나서도 중대재해가 발생하였다는 점에서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이다"라고 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82889?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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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 서울-광명 고속도로 연장 공사현장 사고 : [[2025년]] 8월 4일 현장 지하터널 바닥에 고인 물을 배수하는 양수기가 작동하지 않아 이를 꺼내는 과정에서 작업자 1명이 쓰러진 것이다. 사고 당일 오전 8시 기준 부상 작업자는 의식이 없는 상태다. [[고용노동부]]는 포스코그룹사(포스코이앤씨 계열사)가 제시한 안전관리 혁신 계획을 재검토하고, 근본적인 대책을 다시 주문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고용노동부는 현재 진행 중인 전국 포스코이앤씨 건설현장(62개소)에 대한 불시감독 이행과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에 대한 수사를 신속히 전개할 계획이다. 수사 결과 따른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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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면허취소 등 방안 검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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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이재명|이재명 대통령]]은 [[2025년]] 8월 6일, 연속적인 인명사고를 발생시킨 포스코 이앤씨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특히 "매뉴얼이 제대로 작동했는지, 예방 가능했던 사고는 아니었는지 철저히 따져보라"면서 "건설면허취소, 공공입찰금지 등 법률상 가능한 방안을 모두 찾아서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대통령이 공식 휴가 중에도 특정 기업을 콕 집어 '면허취소'까지 언급한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이는 반복되는 중대재해에 대해 '경고 수준'을 넘어 실질적인 법적 제재 수단을 동원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이에 이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국무회의에서도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사고가 발생하고, 똑같은 방식으로 사망하는 것은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일인데 이를 방어하지 않고 사고가 나는 것은 죽음을 용인하는 것"이라며 "아주 심하게 얘기하면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아니냐"며 강하게 질타했다. 건설업계는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다. 무엇보다 대통령이 '면허 취소'까지 공개적으로 언급한 데 대해 "건설사 입장에서 등록취소(면허 취소)는 사실상 회사 문을 닫으라는 수준의 압박이다"면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https://m.etoday.co.kr/news/view/2494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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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본 문서 정보 ==
100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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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 [[https://ko.m.wikipedia.org/wiki/%ED%8F%AC%EC%8A%A4%EC%BD%94%EC%9D%B4%EC%95%A4%EC%94%A8|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