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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1 (새 문서) | 1 | [[분류:프랑스]] [[분류:나라백과]] |
| 2 | ||<-3><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002395><tablewidth=450><tablebgcolor=#fff,#1f2023><bgcolor=#002395> '''{{{#fff {{{+1 프랑스 공화국}}}[br]République française | French Republic}}}''' || | |
| 3 | ||<-2><width=50%><rowbgcolor=#f0f0f0,#1f2023><height=150> [[프랑스/국기|[[파일:프랑스 국기.svg|width=65%]]]] ||<width=50%><height=150> [[파일:프랑스 국장.svg|width=50%]] || | |
| 4 | ||<-2><width=50%><#002395> {{{#fff '''국기'''}}}[* [[1976년]]까지 사용한 국기의 색은 다음과 같다.[br][[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width=100]][br][br][[1976년]]부터 현재의 국기로 사용하다가, [[2021년]] [[엘리제 궁전]], [[프랑스 국민의회|국민의회]](하원) 의사당인 부르봉 궁전, [[프랑스 내무부|내무부]] 청사 등 '''일부 정부건물에 한정'''하여 [[1976년]]까지 사용하던 색상의 국기로 환원했다.] ||<width=50%><#ED2939> {{{#fff '''국장'''}}} || | |
| 5 | ||<-3><bgcolor=#fff> {{{#002395 '''Liberté, Égalité, Fraternité'''}}}[br]{{{#ED2939 '''자유, 평등, 우애'''}}} || | |
| r3 | 6 | ||<-3><bgcolor=#002395> {{{#fff '''기본 정보'''}}} || |
| 7 | ||<width=33%><bgcolor=#ED2939> {{{#fff '''국가'''}}} ||<-2>프랑스 || | |
| 8 | ||<bgcolor=#ED2939> {{{#fff '''수도'''}}} ||<-2>파리 || | |
| 9 | ||<bgcolor=#ED2939> {{{#fff '''면적'''}}} ||<-2>551,695 || | |
| 10 | ||<bgcolor=#ED2939> {{{#fff '''언어'''}}} ||<-2>프랑스어 || | |
| 11 | ||<bgcolor=#ED2939> {{{#fff '''인구'''}}} ||<-2> || | |
| r4 | 12 | ||<bgcolor=#ED2939> {{{#fff '''종교'''}}} ||<-2>기독교 65.1%[br]무종교 23.8%[br]이슬람교 8.7%[br]기타 2.4% || |
| r1 (새 문서) | 13 | ||<-3><bgcolor=#002395> {{{#fff '''상징'''}}} || |
| r2 | 14 | ||<width=33%><bgcolor=#ED2939> {{{#fff '''국가'''}}} ||<-2>마르세유의 노래 || |
| r1 (새 문서) | 15 | ||<bgcolor=#ED2939> {{{#fff '''국화'''}}} ||<-2>붓꽃 || |
| r5 | 16 | ||<bgcolor=#ED2939> {{{#fff '''국조'''}}} ||<-2>수탉|| |
| 17 | ||<-3><bgcolor=#002395> {{{#fff '''정치'''}}} || | |
| 18 | ||<width=33%><bgcolor=#ED2939> {{{#fff '''대통령'''}}} ||<-2>에마뉘엘 마크롱 || | |
| 19 | ||<bgcolor=#ED2939> {{{#fff '''총리'''}}} ||<-2>엘리자베트 보른 || | |
| 20 | ||<bgcolor=#ED2939> {{{#fff '''입법부'''}}} ||<-2>프랑스 의회|| | |
| r7 | 21 | ||<bgcolor=#ED2939> {{{#fff '''집권여당'''}}} ||<-2>르네상스 || |
| r11 | 22 | ||<-3><bgcolor=#002395> {{{#fff '''외교'''}}} || |
| r12 | 23 | ||<width=33%><bgcolor=#ED2939> {{{#fff '''OECD'''}}} ||<-2>1948년 가입 || |
| 24 | ||<bgcolor=#ED2939> {{{#fff '''NATO'''}}} ||<-2>1949년 가입|| | |
| r11 | 25 | ||<bgcolor=#ED2939> {{{#fff '''유럽연합'''}}} ||<-2>1958년 가입 || |
| 26 | ||<bgcolor=#ED2939> {{{#fff '''G7'''}}} ||<-2>1973년 가입|| | |
| r8 | 27 | ||<-3><bgcolor=#002395> {{{#fff '''통화'''}}} || |
| r9 | 28 | ||<-3><bgcolor=#ffffff,#1f2023> '''유로''' || |
| 29 | ||<-3><bgcolor=#002395> {{{#fff '''국제 전화'''}}} || | |
| r10 | 30 | ||<-3><bgcolor=#ffffff,#1f2023> '''+33''' || |
| 31 | ||<-3><bgcolor=#002395> {{{#fff '''여행경보'''}}} || | |
| r13 | 32 | ||<-3><bgcolor=#ffffff,#1f2023> '''전 지역 여행유의''' || |
| 33 | [목차] | |
| 34 | == 개요 == | |
| 35 | 프랑스 공화국(프랑스어: République française), 약칭 프랑스(프랑스어: France)는 서유럽의 본토와 남아메리카의 프랑스령 기아나, 프랑스령 폴리네시아를 비롯해 여러 대륙에 걸친 해외 지역으로 이루어진 국가이다. 주요 도시들은 파리, 마르세유, 리옹, 툴루즈, 니스, 낭트, 몽펠리에, 비시 등이 있다. | |
| 36 | == 상세 == | |
| 37 | 1804년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권력을 잡고, 프랑스 제1제국을 건국하고 통치하였다. 다만 영국과의 전투에서 패배하며 제국은 세가 기울기 시작하였고, 나폴레옹 전쟁에서 패배한 이후 분란 거듭하다가 1870년에 들어서야 프랑스 제3공화국이 성립되었다. 프랑스는 제1차 세계대전의 주요 참전국이자 승전국이었으며, 이 승리로 인하여 국제적 위상이 향상되는 효과를 누렸다. 프랑스 식민제국은 1938년에 정점을 이루었으며 당시 세계 인구의 5%가 프랑스 영토에 거주하였다. 그러나 제2차 세계 대전 때 나치 독일에 의하여 본토가 점령되는 고초를 겪었다. 이후 독립을 원하는 식민지들과의 전쟁을 벌이기도 하였는데, 대표적으로 알제리 전쟁,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프랑스-베트남 전쟁)이 있다. 1944년에 연합국 군대에 의하여 해방된 이후 프랑스 제4공화국을 세웠으나, 알제리 전쟁을 거치며 와해됐다. 현재의 프랑스는 샤를 드 골 대통령 등이 1958년에 세운 프랑스 제5공화국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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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식민제국의 유산으로 인하여 현재 약 3억 명이 프랑스어로 소통 가능하며, 프랑코포니 등을 통해 프랑스어권 국가들에 여전히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EU 설립 시부터 EU federation 내에서 독일과 함께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다. 북대서양 조약 기구 회원국으로, 1966년에 탈퇴 이후 1992년에 재가입하였다. 프랑스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선진국이며 2018년 현재 명목 국내총생산은 세계에서 6번째, 유로국 중 3번째로 많다. 같은 해 세계 시가총액 100대 기업 중 토탈, 사노피, GDF 수에즈, BNP 파리바, LVMH, 로레알 등이 프랑스 회사였다. 고부가가치 산업 중심 국가로서, 제조업이 대부분 쇠퇴하여 서 유로 5대 경제 대국 중 제조업 비중이 가장 낮다. | |
| 40 | == 국명 == | |
| 41 | 프랑스라는 이름은 프랑키아(라틴어: Francia)로부터 유래하였다. 글자 뜻대로 하면 프랑크의 땅을 의미한다. 한 이론에 따르면, 고대 게르만어에서 프랑크는 노예처럼 일하는 것에 반대되는 '자유로운'이란 뜻이다. 이 말은 여전히 프랑스에서 프랑(franc)이란 단어로 남아있으며, 2000년대에 유로가 사용되기 전까지 사용된 프랑스 통화로도 쓰였다. | |
| 42 | ||
| 43 | 프랑크족이 주로 사용하던 도끼인 프랑시스카를 이르는 것으로 보이는 옛 게르만어인 'frankon'에서 유래해서 프랑크족이란 이름이 붙었고 프랑스의 어원이 되었다는 설이 있다. 하지만 반대로 프랑크족이 사용하였다 하여 프랑시스카라고 불렀다는 견해도 있다. 프랑시스카가 라틴어의 형태를 한 단어라는 점에서 프랑크인들이 자신들의 무기에 라틴어 이름을 지어줄 이유가 없으니, 로마인들이 그 무기를 사용하는 종족의 이름을 따서 무기에 라틴어 이름을 붙였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럽기 때문에 프랑시스카에서 프랑크가 나왔다기보다는 프랑크에서 프랑시스카가 나왔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 이 경우 프랑크인들은 이 무기를 다른 이름으로 불렀을 것이다. 이 어원은 프랑스 안에서도 꽤 유명해서 비시 프랑스가 자국의 대통령기로 쓰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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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중화권과 [[베트남]]에서는 법국(法國)이라는 단어가 사용되며 발음은 파궈(중국어 보통화), 팝꿕(광동화), 팝(베트남어)으로 각기 다르다. 한국어권에서도 쓰였으나, 최근엔 거의 쓰이지 않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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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한국]]에서는 "불란서(佛蘭西)", "불랑서(佛朗西)", "불랑국(佛浪國)" 등으로 쓰이기도 했다. 헌종실록의 프랑스측이 보내온 서신에 따르면, 1847년 라피에르(Augustin de Lapierre) 대령은 자신을 "대불란서국(大佛蘭西國) 수사 총병관(水師總兵官) 납별이(拉別耳)" 라 소개하였다. 그밖의 문헌에는 "대불랑서국(大佛朗西國)", "불랑국(佛浪國)" 등으로 나와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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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일본]]은 1858년 프랑스와 수교한 이래, 제2차 세계 대전 이전까지 불란서(佛蘭西)로 사용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의 현대 일본에서는 후란스(フランス)라고 표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