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
| 1 | [[분류:북한 건축물]] |
|---|
r1
| 2 | [목차] |
|---|
| 3 | [clearfix] |
|---|
| 4 | == 개요 == |
|---|
| 5 | 회양군민발전소는 강원도([[북한]]의 강원도)에서 추진해온 6개 수력발전소 중 마지막 건설 대상으로, 이천, 문천, 세포, 평강, 고성군민발전소에 이어 완공된 북한의 발전소이다. |
|---|
| 6 | == 상세 == |
|---|
r2
| 7 | 이 발전소는 최소 9년 이상 공사가 진행된 것으로 보이며, 2016년 6월 20일 노동신문에 처음 이름이 등장한 것으로 미뤄 장기간에 걸쳐 건설되었다. |
|---|
| 8 | |
|---|
| 9 | 발전소 외벽에는 '당 제9차 대회에 드리는 선물', '자력갱생' 등의 표어가 설치되어 있다. 이는 내년([[2026년]]) 초 열릴 예정인 9차 당대회를 앞두고 경제 성과를 과시하려는 의도를 보여준다. 김정은이 평양시 외곽 강동군 병원 준공식에 이어 이번 발전소 준공식에 참석한 것도 당대회를 앞두고 연일 경제현장을 방문하며 성과를 강조하려는 움직임으로도 해석된다. |
|---|
| 10 | == 준공식 == |
|---|
| 11 | [[김정은]]은 [[준공|준공식]]에서 검은 가죽 코트 차림으로 등장해 준공 테이프를 끊었으며, 발전소 내 조종실과 발전기실 등을 돌아보고 건설에 기여한 공로자들을 격려했다. 준공식 연설에서 그는 "강원도가 동력문제 해결에서 달성한 소중한 성과"라며 "힘 있는 자연의 정복자들에게 뜨거운 격려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