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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66 | * 경찰은 처음에 유 씨 부부에게 '강도살인교사' 혐의를 적용했는데, 이후 가담 경위와 역할 등에 비춰 '강도살인' 혐의로 변경을 했다. |
| 67 | 67 | == 4월 17일 == |
| 68 | 68 | *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은 17일 기자간담회에서 강남 납치·살인 사건 범행 차량에서 주사기와 마취제가 발견돼 주범 이경우(36)씨의 간호사 아내가 입건된 데 대해서는 “병원에서는 마약류 유출은 몰랐던 것 같다. 추가 입건자는 없다”고 말했다. 경찰은 병원의 마약류 관리 책임자에 대한 행정상 책임이 있을 수 있다고 보고, 보건당국에 이를 통보했다. |
| 69 | == 4월 18일 == | |
| 70 | * 4월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수민 형사3부장)은 이날 이경우(35), 황대한(35), 연지호(29)와 범행 모의에 가담한 20대 이모 씨 등 4명의 구속기간을 오는 28일까지 연장했다. 검찰은 지난 9일 이들을 경찰로부터 송치받은 뒤 관련 사건에 대한 보강수사를 진행 중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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