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 vs r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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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20 | |
| 21 | 21 | 이후 도현이 가족은 차량의 급발진으로 일어난 사고라고 주장하며 제조사 측을 상대로 약 7억60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839844?sid=102|#]] |
| 22 | 22 | == 수사 == |
| 23 | === 2023년 10월 17일 === | |
| 24 | 경찰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된 할머니에 대해 일단 [[무혐의]]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찰은 법원이 지정한 전문기관에서 본 사건을 분석했는데, 이 기관에서 블랙박스에 녹음된 소리를 정밀 분석한 결과 사고 직전 기어를 조작하는 소리가 나지 않았으며, 엔진음 역시 평상시 가속페달을 밟았을 때와 달랐다는 점, 국과수의 조사 결과가 실제 엔진을 작동시켜 검사를 한 것이 아니기에 운전자 과실 근거로 쓰기 부족하다는 점을 반영해 불송치로 결정했다. | |
| 25 | === 2023년 12월 22일 === | |
| 26 | 춘천지검 강릉지청은 사고 차량 운전자의 혐의에 대해 재수사를 요청했다. 검찰이 사건 기록을 검토한 결과, 경찰 측이 국과수의 감정 결과를 무시한 채 내린 무혐의 결정에 대해 재수사의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31222/122748239/2|#]] | |
| 27 | === 2024년 10월 30일 === | |
| 23 | 28 | 2022년 12월 강원도 강릉에서 차량 급발진 의심 사고로 손자를 잃은 할머니가 수사기관의 재수사에서도 ‘죄가 없다’는 판단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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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30 | 강릉경찰서는 최근 춘천지검 강릉지청의 ‘송치요구 불요’ 결정에 따라 사건 관련 서류를 검찰로부터 넘겨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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