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 vs r4 | ||
|---|---|---|
| ... | ... | |
| 7 | 7 | ||<|1><-2> '''발생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홍제동 || |
| 8 | 8 | ||<-2> '''유형''' ||[[급발진|급발진 사고]] || |
| 9 | 9 | ||<-2> '''피의자''' ||A씨 {{{-2 (여성 / 71세)}}} || |
| 10 | ||<|1><width=50> '''인명[br]피해''' ||<colbgcolor=#bc002d><colcolor=#fff><width=50> '''사망''' ||1명 {{{-2 ( | |
| 10 | ||<|1><width=50> '''인명[br]피해''' ||<colbgcolor=#bc002d><colcolor=#fff><width=50> '''사망''' ||1명 {{{-2 (이도현 군 / 12세)}}} || | |
| 11 | 11 | ||<|4> '''A씨[br]{{{-2 (피의자)}}}''' || '''혐의'''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 |
| 12 | 12 | || '''재판''' ||<-2> || |
| 13 | 13 | || '''최종[br]형량''' ||<-2> || |
| 14 | 14 | [목차] |
| 15 | 15 | [clearfix] |
| 16 | 16 | == 개요 == |
| 17 | 강릉 티볼리 에어 급발진 의심 사고는 피의자 A씨가 2022년 12월 6일 강릉시 홍제동에서 피해자 이도현 군을 태우고 티볼리 승용차를 몰던 중 급발진 의심 사고로 인해 당시 12세였던 이도현군이 사망한 사건이다. | |
| 17 | 강릉 티볼리 에어 [[급발진]] 의심 사고는 [[피의자]] A씨가 2022년 12월 6일 강릉시 홍제동에서 피해자 이도현 군을 태우고 티볼리 승용차를 몰던 중 [[급발진]] 의심 사고로 인해 당시 12세였던 이도현군이 사망한 사건이다. | |
| 18 | 18 | == 상세 == |
| 19 | 19 | 2022년 12월 6일 강릉시 홍제동에서 70대 여성 A씨가 손자 이도현 군을 태우고 차량을 운전하던 중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가 몰던 차량은 이후 600m 가량을 더 주행해 수로에 추락했으며 이 사고로 뒷좌석에 타고 있던 이도현 군이 숨졌다. |
| 20 | 20 | |
| 21 | 21 | 이후 도현이 가족은 차량의 급발진으로 일어난 사고라고 주장하며 제조사 측을 상대로 약 7억60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839844?sid=102|#]] |
| 22 | == 수사 == | |
| 23 | 2022년 12월 강원도 강릉에서 차량 급발진 의심 사고로 손자를 잃은 할머니가 수사기관의 재수사에서도 ‘죄가 없다’는 판단을 받았다. | |
| 24 | ||
| 25 | 강릉경찰서는 최근 춘천지검 강릉지청의 ‘송치요구 불요’ 결정에 따라 사건 관련 서류를 검찰로부터 넘겨받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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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송치요구 불요는 불송치 결정을 했던 경찰이 검찰의 요청에 따라 사건을 재수사했음에도 ‘혐의가 없다’는 결과를 검찰에 보낼 경우, 검찰 역시 기소할 만한 사안이 아니라고 판단해 사건을 종결짓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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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할머니 A씨(71)는 사건 발생 1년 10개월 만에 혐의를 완전히 벗게 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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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A씨는 2022년 12월 6일 강릉시 홍제동에서 도현군을 태우고 티볼리 승용차를 몰던 중 급발진 의심 사고로 인해 당시 12세였던 이도현군을 잃었고,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형사입건됐다. | |
| 32 | ||
| 33 | 경찰은 ‘기계적 결함은 없고, 페달 오조작 가능성이 있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 결과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 2023년 10월 A씨의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 사안이라고 판단해 불송치했다. | |
| 34 | ||
| 35 | 그러나 검찰은 급발진 의심 사고의 책임 소재를 둘러싼 도현이 가족 측과 KG모빌리티 간 손해배상 소송에서 제출된 자료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경찰에 재수사를 요청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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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사건을 다시 살핀 경찰은 9개월간의 재수사 끝에 앞선 수사와 마찬가지로 혐의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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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급발진 의심 사고 형사사건에서 경찰이 국과수의 감정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고 불송치 결정을 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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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도현이 가족은 현재 KG모빌리티를 상대로 7억60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 법정 다툼을 이어가고 있다. 재판부는 오는 12월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증인신문을 한 뒤 내년 2월쯤 1심 판결을 선고할 방침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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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도현이 부친 이상훈씨는 10월 30일 “어머니가 죄책감을 조금이라도 벗고, 편하게 사셨으면 한다. 제조사와의 민사소송을 통해 이 사건의 진실 규명을 위해 끝까지 싸우고, 도현이법(제조물 책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반드시 제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5/0001735079?ntype=RANKING&sid=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