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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47 | 경찰은 국과수에 A 씨가 남성들에게 건넨 음료의 성분 분석을 의뢰한 상태다. 상해 사건 조사 과정에서도 약물이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421/0008770463?ntype=RANKING&sid=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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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49 | [[2026년]] 2월 19일 YTN 보도 등에 따르면 20대 여성 A씨는 범행 전 챗GPT에 '수면제랑 술을 같이 먹으면 어떠냐' '위험하냐' '죽을 수도 있나' 등 질문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31/0001006463?ntype=RANKING&sid=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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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2026년]] 2월 25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30대 남성 E씨의 추가 [[피해자]]가 있다는 것이 드러났다. [[피해자]] E씨는 지난달(2월) 중하순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한 노래주점에서 김씨가 건넨 숙취해소제를 마신 뒤 의식을 잃었다. E씨는 당시 [[피의자]] A씨와 단둘이 술을 마시던 중이었고, 숙취해소제를 마신 직후 상황이 전혀 기억나지 않았다고 한다. 그는 한동안 의식을 잃었다가 같은 공간에서 깨어났고, 몸에서 분비물이 나오는 등 몸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 결국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에게 현장 처치를 받았다. 앞서 피의자는 경찰 조사에서 첫 번째 피해자가 기절했다가 깨어난 이후 약물의 사용량을 2배 이상 늘려 두 번째·세 번째 피해자에게 건넸다는 취지로 말하며 "(알려진 피해자) 3명에게만 약물을 줬다"고 진술한 바 있다. 하지만 경찰은 확인된 피해자 3명 외에도 추가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의심하고 있으며, 약물 사용량도 단계적으로 늘렸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하고 있다.[[https://m.news.nate.com/view/20260225n01342|#]] | |
| 50 | 52 | == 수사 및 재판 == |
| 51 | 53 | ||<-3><color=#fff><bgcolor=#000><tablealign=center><tablewidth=450><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000,gray> '''강북구 모텔 연쇄 사망 사건 수사 및 재판 상황''' || |
| 52 | 54 | ||<bgcolor=#bc002d><rowcolor=#fff><width=6.3%> '''항목''' ||<bgcolor=#bc002d><width=15.3%> '''수사기관''' ||<bgcolor=#bc002d><width=38.3%> '''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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