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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22 | == 반응 == |
| 23 | 23 | * 철도노조(전국철도노동조합) : "이번 사고는 2019년 밀양역 사고와 판박이"라며 "밀양역 사고 이후 운행 선상에서 이뤄지는 죽음의 상례 작업(열차 운행 중 시행하는 선로 유지보수 작업)은 중단됐지만, 위험지역을 벗어 난 선로변 작업은 여전히 상례 작업으로 진행돼 왔고 결국 오늘 작업자들의 죽음을 불러왔다"고 비판했다. 노조는 "열차가 다니는 주간에는 운행선을 차단하고 작업하지만, 인접선은 여전히 열차가 다니는 상황으로 이에 대한 안전조치가 없는 실정"이라며 "지난해 구로역 사고가 인접선 운행 열차와 충돌해 발생한 대표적 사례로, 코레일은 사고 직후에야 인접선도 차단하는 조처를 했다"고 지적했다. 철도노조는 "땜질식 처방으로는 제2·제3의 사고를 막을 수 없다"며 "현장을 잘 아는 노동자가 참여해 총체적인 안전 점검을 진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85256?sid=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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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 "안타까운 사고가 또 발생했다"며 "산업 현장에서의 안전을 강조해 온 [[이재명 정부]]가 있었는데 이런 일이 또 발생해서 국민들께 송구스럽고 면목이 없다"고 했다. 이어 "지금 유가족을 만나서 위로해 드리고 고용노동부 장관과 국토교통부 장관 두 분 인사를 시켰다"며 "이후에 유가족들이 원하는 게 있으면 뭐든지 다 말씀하시고 담당 공무원을 지정하겠다. 또 부처에서는 가급적이면 원하시는 걸 다 들어드렸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또 철저하게 사고 원인을 조사해서 유가족들께 다 전해드리고 국민들께도 전해드릴 것을 제가 당부드렸다"고 부연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430547?sid=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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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27 | *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경북 청도군에서 발생한 열차 사망 사고와 관련해 "사고 원인을 관계 당국에서 철저하고 엄중하게 수사해 합당한 책임을 지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제 상식으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할 사고들이 왜 이렇게 반복되는지, 무엇이 문제인지 또 한 번 깊이 생각해 본다"고 말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436565?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