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 vs 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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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bgcolor=#eee,#444> {{{-1 '''▲ 피의자 이영복의 신상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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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bc002d><width=120><-2> '''발생일''' ||2023년 12월 30일, 2024년 1월 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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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발생 위치'''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의 한 다방[br]{{{-2 (2023년 12월 30일)}}}[br][[경기도]] 양주시의 한 다방[br]{{{-2 (2024년 1월 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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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형''' ||[[묻지마 범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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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형''' ||범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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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피의자''' ||이영복 {{{-2 (남성 / 당시 57세)}}} ||
1010
||<|1><width=50> '''인명[br]피해''' ||<colbgcolor=#bc002d><colcolor=#fff><width=50> '''사망''' ||2명 {{{-2 (여성 2명)}}} ||
1111
||<|4> '''이영복[br]{{{-2 (피의자)}}}''' || '''혐의''' ||강도살인, 절도||
1212
|| '''재판''' ||<-2>1심 : [[무기징역]] {{{-2 (2024년 10월 18일 선고)}}} ||
1313
|| '''최종[br]형량''' ||<-2> ||
1414
|| '''수감처''' ||<-2>{{{#!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20; padding: 3px 5px; border-radius: 5px 5px 5px 5px; background: #bc002d; font-size: 0.9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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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f '''미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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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f '''부교도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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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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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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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정도 지난 2024년 1월 5일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의 한 다방에서도 여주인 B씨가 숨진 채 발견되었는데 A씨처럼 몸에 폭행당한 뒤 목졸린 흔적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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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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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30일 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의  다방에서 여주인을 살해한 당시 57세(1966년생) 남성 이영복이 2024년 1월 5일 경기도 양주시의 한 다방에서도 여주인을 하면서 지명 수배  강원 강릉에서 체포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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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은 혼자 영업 중인 여성 주인을 비슷한 수법으로 살해한 점을 토대로 용의자 이영복을 특정해 공개수배 나섰고 CCTV 분석 등을 통해 추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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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30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의 한 지하 다방에서 여주인 A씨가 폭행당한 뒤 목을 졸려 숨진 사건이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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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다음날인 12월 31일 다방 주인의 아들이 '어머니가 연락이 되지 않아 가게에 찾아왔는데 문이 잠겨 있다'며 112에 신고하여 출동한 경찰이 가게에서 숨진 여주인 A씨를 발견하면서 수사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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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 측은 일주일 가까이 경찰이 범인을 잡지 못해 또 다른 피해자가 발생했다는 격한 안타까움이 터져 나왔다. 또한 하루만 빨리 검거했다면 추가 피해자가 나오지 않았을 거라며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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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씨의 무시당해서 그랬다는 우발적 범행 주장에 유족 측은 "불과 며칠 사이에 2명을 살해했는데 어떻게 우발적 범행으로 볼 수 있느냐"고 반문하며 사형 집행 등의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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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고양과 양주에서 돈을 훔치기 위해 가게를 들어갔다"는 진술에 유족 측은 "돈만 가져가면 되지 죽인 다음에도 그 안에 다 뒤집었잖아요. 주방이고 다 뒤집고 다 날아가고 말도 못 해 현장. (동생) 머리 다 뽑혔어요"라고 말했다. 또한 1월 12일 검찰에 송치되는 이영복을 보려 경찰서 유치장 앞에서 1시간 가량 기다렸다. 이영복이 호송차에 타자 유족들은 울부짖으며 버스 뒤를 쫓아가보았으나 결국 얼굴을 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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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정도 지난 2024년 1월 5일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의 한 다방에서도 여주인 B씨가 숨진 채 발견되었는데 A씨처럼 몸에 폭행당한 뒤 목졸린 흔적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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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혼자 영업 중인 여성 주인을 비슷한 수법으로 살해한 점을 토대로 용의자 이씨를 특정해 공개수배에 나섰고 CCTV 분석 등을 통해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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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 이영복은 1966년 4월생으로 키는 약 170cm이며, 민머리에 모자를 착용하였고 휴대전화를 소지하지 않았으며 주거지가 일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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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은 경기북부를 배회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환복하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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