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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이용 순서(비교)

r3 vs 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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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 공항 키오스크(셀프 체크인) : 모바일 체크인을 못 했거나 좌석 변경 등을 원할 때 사용합니다. 여권·신분증을 스캔하거나 예약번호를 입력하고 탑승권을 출력한다. 위탁 수하물이 있으면 'Bag Drop' 카운터에서 짐을 맡깁니다.[* 팁: 키오스크 이용 후 수하물 태그를 부착해야 하는 경우가 있으니 직원 안내를 잘 따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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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사 카운터(직원 수속) : 복합 수속(특수 수하물, 큰 짐, 좌석 문제, 유아·특수지원 요청 등)이 있거나 키오스크 사용이 어려운 경우 카운터에서 수속한다. 직원에게 기내 반입 기준(크기·무게), 초과 수하물 요금, 좌석 위치 등을 문의할 수 있다.[* 팁: 출발 직전 카운터 라인이 길 수 있으므로 시간 여유를 두고 도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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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하물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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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도 [[항공사]]마다 반입·위탁 규정이 다르므로 항공사 기준을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기내 반입 수하물(크기·무게 제한)과 위탁수하물의 무게(예: 15kg, 20kg 등)·개수 기준을 따른다. 수하물 규정은 [[항공보안법]]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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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 절차의 경우, 체크인 후 위탁수하물을 카운터 담당자가 받아 태그를 붙이고 항공기 수하물 컨베이어로 보낸다. 파손·분실에 대비해 신고를 위한 영수증(수하물 영수증)을 반드시 보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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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검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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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검색은 공항 보안의 핵심 단계이다. 공항시설의 안전을 위한 의무 절차로 모든 탑승객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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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검색대에서 하는 일은 탑승객이 개인 소지품(가방, 노트북, 전자기기 등)을 X-ray 벨트 위에 올리면 신발 검사, 몸에 부착된 금속 탐지, 필요 시 추가 가방 검사(수동 검사), 소지품 개봉검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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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탑승권을 제시해 본인 확인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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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객이 준비해야하거나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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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태블릿 등 큰 전자기기는 보안검색대에서 가방에서 꺼내서 별도 트레이에 올리는 것이일반적이다. 주머니, 벨트, 시계, 액세서리 등 금속성 물건은 미리제거거한다. 액체류는 국제선처럼 엄격하진 않지만, 공항 규정 및 항공사 규정을 확인해 과도한 액체 소지를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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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유아용 우유·약)은 직원에게 알리고 검사받으면 대부분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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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검사(스캔)에서 이상 신호가 나오면 추가 검사(간단한 신체 접촉 검사)가 있을 수 있다. 이때는 안내에 협조하는 것이 신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