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8 vs r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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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78 | 78 | ||<bgcolor=#bc002d> '''상고심[br]{{{-2 (대법원)}}}''' || || |
| 79 | 79 | ||<bgcolor=#000><|2> '''최종''' ||<bgcolor=#bc002d> '''선고''' || '''피의자 형의 선고'''[br]{{{-2 (---)}}} || |
| 80 | 80 | ||<bgcolor=#bc002d> '''수감 기간''' || || |
| 81 | == SNS서 신상 확산 == | |
| 82 | [[2026년]] 5월 9일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에는 [[피의자]] 장씨의 이름과 최근 및 청소년 시기의 사진이 유포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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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 최근 사진은 장씨 SNS 계정의 프로필과 동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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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 일부 SNS 이용자는 장씨 가족의 직업과 근황이라는 내용을 해당 게시물에 담기도 했다. 다만, 정확한 사실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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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 광주경찰청은 5월 8일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장씨의 신상 공개 결정을 내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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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 하지만 당사자 장씨가 동의를 거부하면서 게시 시점은 절차에 따라 닷새 뒤인 오는 14일로 미뤄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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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 그 사이 장씨의 실명과 사진은 하루 만에 SNS 이용자들에 의해 유포, 확산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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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 경찰 관계자는 "SNS에 장씨의 신상이 떠도는 줄은 몰랐다. 현재로서는 범행 동기 규명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6984?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