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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 146 | 이들은 장씨의 범행이 치밀하게 계획됐다는 점도 지적했다. "장씨는 '사는 게 재미없어 그랬다'며 비겁한 변명과 함께 우발적 범행을 주장하고 있다"며 "(사건 당시 정황에 비춰보면) 누구라도 마주치면 해치겠다는 명백한 의도가 담긴 철저한 계획형 참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타인의 삶을 송두리째 앗아간 자에게는 단 한 줌의 자비도 베풀어선 안 된다"고 역설했다. 매향의 인스타그램 성명서에는 8만개가 넘는 '좋아요'가 달렸고, 다른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로 퍼져 나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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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 | 148 | 광주 전남여고 학생회도 같은날 성명을 냈다. 전남여고 학생회는 이 사건이 온라인에서 지역 비하로 이어지고 있는 것을 경계했다. 학생회는 "뉴스 기사의 댓글과 SNS 반응을 살피면 '또 광주냐', '에휴 전라도'와 같은 지역 비하 발언이 이어지고 있는 현실에 두려움을 느낀다"며 "이 비극은 어느 한 지역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고통에 공감하며 애도해야 할 일"이라고 짚었다.[[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29866?sid=102|#]] |
| 149 | == SNS서 신상 확산 == | |
| 149 | == 논란 == | |
| 150 | === SNS서 신상 확산 === | |
| 150 | 151 | [[2026년]] 5월 9일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에는 [[피의자]] 장씨의 이름과 최근 및 청소년 시기의 사진이 유포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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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 | 153 | 최근 사진은 장씨 SNS 계정의 프로필과 동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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