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2 vs r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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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1일 인천시 남동구 등에 따르면 숨진 채 발견된 A양 가정은 기초생활수급자이자 한부모 가구로 분류돼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매달 생계급여와 아동수당 등 월평균 300만원이 넘는 공적 지원을 받았다. A양과 그의 언니를 홀로 키우던 20대 친모 B씨는 취약계층에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푸드뱅크'를 통해서도 매달 식재료, 음료수, 도넛, 캔디, 모자 등을 가져간 것으로 파악됐다. 그가 푸드뱅크를 이용한 마지막 날은 A양이 숨진 채 발견되기 불과 한 달 전인 지난달 11일이었다. 이같이 여러 공적 지원이 이뤄졌음에도 불구하고 A양은 발견 당시 심한 영양 결핍 상태였다. A양 가정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방문 상담은 지난해 2월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으며, 이후로는 유선과 온라인, 행정복지센터 내방으로 이뤄졌다. 국가의 현금성 지원과 물품 모두 정작 보호가 필요한 영아에게까지는 닿지 못한 셈이다. 남동구 관계자는 "관련 법상 기초생활수급 가정의 생활 실태를 확인할 때 방문뿐 아니라 유선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할 수 있다"며 "다만 향후 면밀한 생활 실태 확인을 위해 필요할 경우 가정 방문을 병행하는 등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5258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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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6일 16일 인천시 남동구 등에 따르면 구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경찰에 구속된 20대 여성 A씨의 주거지를 지난주 방문해 강아지 2마리의 사체를 발견했다. 당시 조사는 A씨가 체포된 이후 진행됐으며, 발견된 강아지들은 사망한 지 오래되지 않아 심하게 부패한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숨진 강아지들을 포함해 강아지 4마리와 고양이 1마리를 함께 키우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 확인 결과 집 안 위생 상태는 매우 열악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집 안에는 강아지와 고양이의 분변이 방치돼 있었고 각종 쓰레기와 플라스틱 용기 등이 치워지지 않은 채 쌓여 있었다. 남동구는 수거한 강아지 사체의 처리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집에 남아 있는 반려동물에 대해서도 보호 조치를 검토 중이다. A씨의 동의를 받아 구 산하 유기동물 보호센터에서 보호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남동구 관계자는 "당시 A씨 친척의 도움을 받아 집을 방문했는데 어린아이들을 양육할 만한 환경은 아니었다"며 "쓰레기를 거의 치우지 않았다고 보면 될 정도의 상태였다"고 말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4540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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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6일 인천시 남동구 등에 따르면 구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경찰에 구속된 20대 여성 A씨의 주거지를 지난주 방문해 강아지 2마리의 사체를 발견했다. 당시 조사는 A씨가 체포된 이후 진행됐으며, 발견된 강아지들은 사망한 지 오래되지 않아 심하게 부패한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숨진 강아지들을 포함해 강아지 4마리와 고양이 1마리를 함께 키우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 확인 결과 집 안 위생 상태는 매우 열악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집 안에는 강아지와 고양이의 분변이 방치돼 있었고 각종 쓰레기와 플라스틱 용기 등이 치워지지 않은 채 쌓여 있었다. 남동구는 수거한 강아지 사체의 처리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집에 남아 있는 반려동물에 대해서도 보호 조치를 검토 중이다. A씨의 동의를 받아 구 산하 유기동물 보호센터에서 보호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남동구 관계자는 "당시 A씨 친척의 도움을 받아 집을 방문했는데 어린아이들을 양육할 만한 환경은 아니었다"며 "쓰레기를 거의 치우지 않았다고 보면 될 정도의 상태였다"고 말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4540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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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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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와 아동방임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A씨(29)는 경계선 지능인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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