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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네스 사는 여러 작은 박물관에 대해 기네스북 전시에 대한 프랜차이징 권리를 내주었다. 대개 이러한 박물관들은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도시에 위치한다 도쿄, 서퍼스 파라다이스, 코펜하겐, 샌프란시스코, 샌안토니오, 나이아가라 폭포 (온타리오주), 할리우드, 아틀랜틱 시티, 미르틀 비치, 개틀린버그 (테네시주)와 같은 도시에 박물관들이 소재한다. 박물관에는 간혹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사람과 작은 사람을 본뜬 조각상이라든지, 세계 기록에 대한 비디오 등이 전시되기는 하지만, 대개는 세계 기록에 대한 단순한 사진과 설명문만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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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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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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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네스북은 원래 '술집에서의 논쟁 해결용'이었다. 1950년대 영국 기네스 맥주 회사의 CEO가 “사냥 중 가장 빠른 조류는?” 같은 논쟁을 술집에서 자주 들었고 이런 논쟁을 ‘공식적으로 해결해주는 책’을 만들자고 해서 시작됐다고 한다. 그래서 이름이 Guinness(맥주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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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는 '출판물'이 아닌 '홍보물'이었다. 기네스 맥주를 마시는 사람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홍보용 팸플릿이었는데 너무 인기가 좋아서 정식 출판물로 발전하고 전 세계로 퍼지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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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네스 기록 신청 자체는 완전 무료다. 다만 빨리 심사 받고 싶으면 유료 서비스(VIP 패스트트랙)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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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네스 기록은 매년 삭제 및 검토가 이루어진다. 위험하거나 따라하면 사고가 날 수 있는 기록은 매년 점점 삭제되거나 검토가 이루어짐. 예를 들어 가장 빠른 자동차 점프나 위험한 음식 먹기 기록, 폭죽 몸에 붙이기 등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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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만 있으면 기네스 기록을 '만들어낼 수 있다' 기네스 본사에서는 “새로운 기록 카테고리 생성 요청”을 받기도 한다. 예를 들어 기업 광고를 위해 세계에서 가장 큰 햄버거, 가장 많은 드론 동시 비행, 가장 큰 피자 같은 ‘마케팅용 기록’을 만드는 경우가 매우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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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네스 기록은 ‘조건’을 엄청 까다롭게 정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가장 빠르게 라면 먹기” 같은 기록을 시도하려면 면의 무게를 정확히 측정하고 물의 온도를 측정, 흘린 면도 모두 먹기, 촬영 2개 카메라 각도 필요, 공증인 또는 공식 증인 필요 등 규정만 30~40페이지 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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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네스 기록은 사실 ‘절대 세계 최고’가 아닐 수도 있다. 기네스는 “증빙 가능한 기록만” 인정한다. 예를 들어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산 거북은 문서 기록이 없어 기네스에 등록되지 않기도 한다. 즉 기록 = 실제 1등이 아니라 공식적으로 증명된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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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문서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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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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