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6 vs r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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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46 | 공직에서 물러난 이후 시골에서 머물다 2015년부터 제15대 아주대학교 총장을 맡아 '파란학기’, ‘After You 프로그램’, ‘아주 희망 SOS 프로그램’ 등 창의 중심의 대학 혁신과 계층 이동을 촉진하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사회적으로 관심을 받았으며 브라운백미팅, 총장북클럽, 진로멘토링 등을 정기적으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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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48 |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초기 내각의 경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임명되어 총장직에서 자리를 옮길 때에는 재임기간 2년 동안 총 급여 3억 5천만원의 40% 가량인 1억 4천만원을 소외 계층을 위해 기부했다. |
| 49 | ===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 | |
| 50 | 2017년 6월 문재인 정부에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으로 임명되었다. 부총리로 재임하면서 혁신성장과 규제개혁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8] 소득주도성장만으로는 안 되고 소득주도성장과 혁신성장이 같이 가야 한다고 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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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2017년 10월 사드로 인한 중국과의 갈등에도 불구하고 한중 통화스와프를 연장시켰으며, 미국의 환율조작국 지정을 막아냈다. 2017년 11월 캐나다와도 무제한 통화스와프를 체결했고, 2018년 2월에는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와의 공조로 스위스와도 100억 스위스프랑(약 11.6조 원) 규모의 통화스와프를 체결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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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한편 장하성 정책실장과의 갈등설이 돌았다. 두 사람은 최저임금 인상 문제를 비롯해 정책 방향에 대한 이견을 자주 노출했고, 경제 컨트롤타워 혼선 논란이 생겼다. 청와대는 "두 사람은 정책 방향에 대해 작은 이견이 있는 것뿐"이라며 "오히려 건전한 토론이 벌어지는 게 정책 구현에 큰 도움이 된다"고 갈등설에 대해 해명했고, 두 사람 중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컨트롤타워라고 입장을 밝혔다.[15][16] 2018년 7월 두 사람은 2주에 1번씩 만나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기로 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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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2018년 8월 삼성전자를 방문해 이재용 부회장을 만났다. 그러나 정부가 '재벌그룹 팔 비틀기'에 나선다는 비판이 제기되면서, 삼성의 투자·고용 확대 계획 등은 발표되지 않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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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2018년 9월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을 방문하고 이낙연 국무총리는 쩐다이꽝 베트남 주석 조문을 위해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하면서,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대행체제를 맡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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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그러나 가시적인 경제 성과를 내지 못한데다가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과의 갈등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2018년 11월 장하성 정책실장과 동시에 경질되었다. 후임에는 홍남기 국무조정실장이 지명되었다. | |
| 61 | === 정치 활동 === | |
| 62 | 2021년 9월 8일, 제20대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새로운물결[* 지금의 더불어민주당]을 창당하여 당대표를 맡으며 새로운물결의 대선 후보로 출마했다. 2022년 3월 2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하면서 후보에서 사퇴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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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 2022년 6월 1일 치러칠 제8회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했고 새로운물결과 더불어민주당이 합당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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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2022년 4월 25일 더불어민주당의 경기도지사 후보로 공천되어 경기북도 설치를 공약하였다.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되어 7월 1일 경기도지사로 취임하였다. |